그와 함께 했던 1316일. 지난 일요일, 준수를 내 눈에 담아버린 후, 이제 그만, 럭세는 그만 두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2003년3월22일부터 시작되었던 팬질. 사실. 난생 처음. 팬질이란 걸 제대로 했었다. 처음으로 영상 하나하나 다 챙겨보고, 처음으로 스케줄까지 꼼꼼히 적어, 방송 다 챙겨보고,, 난생 처음, 팬클럽이란 걸 가입했었고, "세븐러문"이란 플랜카드도 처음으로 만들어보았고, 세븐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나이불문하고, 처음으로 까페에서 친구들을 사귀었고, 처음으로, 사고싶은 거, 먹고싶은 거 참아가면, 꼬박꼬박 돈을 모아, 화보집이란 걸 사게되었고, 처음으로, 편지도 보내보았다. 처음으로, 그도 그림으로 그려보고, CD도 꼬박 1집때부터 모았다. 중3때, 내 친구가 "야! 세븐 잘생겼더라!너도한번봐봐~" 라는 말에, 냉큼 방송을 보았고, 사실,, 좀 실망했었다. 친구에게 "에에~ 뭐가 잘생겨, 완전 별로던데." 했었는데, 역시 버라이어티쇼가 문제였다.ㅋ 천생연분에 한회한회 나올 때마다, 상큼하고 귀여웠던 모습이 어찌나 좋던지. 그러다, "와줘"라는 노래가 너무 좋았고, 그렇게 시작했었는데,, , , , "와줘", "한번단한번", "열정", "문신", "crazy","난알아요" "밤새도록".. 등등 1집 때 수록곡들을 퍼펙트하게 몽땅 외울 정도로, 심지어 그의 애드립까지 몽땅 외울정도로, 빠졌었는데, 2집. 정말 기대많이했었다. 아마, 2년정도되려나? 그쯤 한국에서 활동없었던 것 같은데, 고프다 못해, 그 애정이 조금씩 사그라졌고,,ㅎ 정말 솔직히 말해, 2집 듣자마자,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인가, 실망감이 좀 컸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내 기억에 그렇다. 2집부턴, 애정이라기 보단, 그냥 정으로 밀어부쳤던 것 같다. 거기다가 그 때부터, 내 준수사랑이 시작되었으니..ㅎ 3집. 정말 정 때문이었다. 습관적으로 CD를 사고, "파리넬리"들어가서 활동하고,,ㅎ 또, 본격적으로 준수에 미치기로 작정할 때인데다, 노래 스타일도, 2집과 비슷했기에,, (그냥, 내 생각엔 그랬던 것 같다. ) 세븐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줄어들더니,,ㅎ 오늘 아침만 해도, 일요일부터 럭키세븐을 접었기에, 관심없었는데, 집에 돌아와, 4집 앨범을 듣고 있는 지금. 저쪽 구석에서 그놈의 정이 꿈틀대는지... 이번 앨범 노래. 참.. 스타일 많이 변했다. 역시 미국진출을 앞두어서 그런가, 대부분 발라드가 많은데, 지금까지의 수록되었던 발라드와는 너무 차원이 다른, 리듬이 뻔한 듯 하면서도, 귀에 착착 감기는게, 질리지도 않고, , , 훨씬 리듬들이 대중적이여졌다. 그간 발라드는 계속 들으면, 와줘 빼고는 다 질릴뿐더러, 그 리듬이 개성이 쪼끔 강했었는데,, ^-^;하하.(럭세접었다고, 너무 막말하나?;;) 늘 세븐앨범에 수록되었던 YG만의 독특한 그 힙합스탈의 리듬, 그 비트가, 처음 듣는 순간 ,이상하게 그렇게 거북스럽지도 않고,,, 목소리도, 3집때까지의 그 목소리가 아닌데! 정말 많이 성숙해졌다. 음악을 표현해내는 스타일이며, 예전의 마냥 미성이 아닌, 훨씬 남자답고 섹시해져버린 저 목소리. 이번 앨범 정말 대박감이다. 이번에 비 앨범도 많은 발라드와, 리듬이 많이 세련되고 대중적이던데, 귀에 아주 착착 감기는 그런,,,ㅋ 세븐도 이래! 둘다 어쩔거야~ 사실. 정말 솔직히 말해, 비 진짜 싫어하는데,-ㅁ- 노래는 쫌 좋아서,ㅎ 살짜쿵 다운받았지.ㅋ 그나저나 공을 들이긴 정말 들였구나. 그간 앨범들도 공 많이 들이시긴 했지만,, 그냥,, 이래저래,, 4집 앨범 듣다가,, 느낀점들이 마구 샘솟길래,,ㅋ 이것저것 적어보았다. 이번 궁2. 잘 되었으면 좋겠고, 미국진출도 꼭 성공해서. 지금의 비가 받는 대우보다, 몇배 천배, 더 값진 대우 받고 인정받았으면 좋겠다.^-^ (세븐,비. 친하지만.,ㅎ) 럭세! 접었지만,ㅋㅋㅋㅋㅋ 차마 다시 럭세로 접어들기엔, 준수를 너무 깊이 머금었어.ㅎ 세븐을 좋아했던 것과는 다른 차원으로,,,-ㅁ-; 쨌든,!! 뒤에서 응원 많이 하고~ 너의 음악만큼은 무슨일이 있어도 격하게 사랑해주마~ I Like ,,, SE7EN]
I Like ,,,SE7EN♥
그와 함께 했던 1316일.
지난 일요일, 준수를 내 눈에 담아버린 후,
이제 그만, 럭세는 그만 두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2003년3월22일부터 시작되었던 팬질.
사실. 난생 처음. 팬질이란 걸 제대로 했었다.
처음으로 영상 하나하나 다 챙겨보고,
처음으로 스케줄까지 꼼꼼히 적어, 방송 다 챙겨보고,,
난생 처음, 팬클럽이란 걸 가입했었고,
"세븐러문"이란 플랜카드도 처음으로 만들어보았고,
세븐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나이불문하고,
처음으로 까페에서 친구들을 사귀었고,
처음으로, 사고싶은 거, 먹고싶은 거 참아가면,
꼬박꼬박 돈을 모아, 화보집이란 걸 사게되었고,
처음으로, 편지도 보내보았다.
처음으로, 그도 그림으로 그려보고,
CD도 꼬박 1집때부터 모았다.
중3때, 내 친구가 "야! 세븐 잘생겼더라!너도한번봐봐~"
라는 말에, 냉큼 방송을 보았고,
사실,, 좀 실망했었다. 친구에게
"에에~ 뭐가 잘생겨, 완전 별로던데."
했었는데, 역시 버라이어티쇼가 문제였다.ㅋ
천생연분에 한회한회 나올 때마다,
상큼하고 귀여웠던 모습이 어찌나 좋던지.
그러다, "와줘"라는 노래가 너무 좋았고,
그렇게 시작했었는데,, , , ,
"와줘", "한번단한번", "열정", "문신", "crazy","난알아요"
"밤새도록".. 등등
1집 때 수록곡들을 퍼펙트하게 몽땅 외울 정도로,
심지어 그의 애드립까지 몽땅 외울정도로,
빠졌었는데,
2집. 정말 기대많이했었다.
아마, 2년정도되려나? 그쯤 한국에서 활동없었던 것 같은데,
고프다 못해, 그 애정이 조금씩 사그라졌고,,ㅎ
정말 솔직히 말해, 2집 듣자마자,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인가,
실망감이 좀 컸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내 기억에 그렇다.
2집부턴, 애정이라기 보단, 그냥 정으로 밀어부쳤던 것 같다.
거기다가 그 때부터, 내 준수사랑이 시작되었으니..ㅎ
3집. 정말 정 때문이었다.
습관적으로 CD를 사고, "파리넬리"들어가서 활동하고,,ㅎ
또, 본격적으로 준수에 미치기로 작정할 때인데다,
노래 스타일도, 2집과 비슷했기에,,
(그냥, 내 생각엔 그랬던 것 같다. )
세븐에 대한 관심이 조금씩 줄어들더니,,ㅎ
오늘 아침만 해도, 일요일부터 럭키세븐을 접었기에,
관심없었는데,
집에 돌아와, 4집 앨범을 듣고 있는 지금.
저쪽 구석에서 그놈의 정이 꿈틀대는지...
이번 앨범 노래.
참.. 스타일 많이 변했다.
역시 미국진출을 앞두어서 그런가,
대부분 발라드가 많은데,
지금까지의 수록되었던 발라드와는 너무 차원이 다른,
리듬이 뻔한 듯 하면서도, 귀에 착착 감기는게,
질리지도 않고, , ,
훨씬 리듬들이 대중적이여졌다.
그간 발라드는 계속 들으면,
와줘 빼고는 다 질릴뿐더러, 그 리듬이 개성이 쪼끔 강했었는데,,
^-^;하하.(럭세접었다고, 너무 막말하나?;;)
늘 세븐앨범에 수록되었던 YG만의 독특한 그 힙합스탈의 리듬,
그 비트가, 처음 듣는 순간 ,이상하게 그렇게 거북스럽지도 않고,,,
목소리도, 3집때까지의 그 목소리가 아닌데!
정말 많이 성숙해졌다.
음악을 표현해내는 스타일이며,
예전의 마냥 미성이 아닌,
훨씬 남자답고 섹시해져버린 저 목소리.
이번 앨범 정말 대박감이다.
이번에 비 앨범도 많은 발라드와,
리듬이 많이 세련되고 대중적이던데,
귀에 아주 착착 감기는 그런,,,ㅋ
세븐도 이래!
둘다 어쩔거야~
사실. 정말 솔직히 말해,
비 진짜 싫어하는데,-ㅁ-
노래는 쫌 좋아서,ㅎ
살짜쿵 다운받았지.ㅋ
그나저나 공을 들이긴 정말 들였구나.
그간 앨범들도 공 많이 들이시긴 했지만,,
그냥,, 이래저래,,
4집 앨범 듣다가,,
느낀점들이 마구 샘솟길래,,ㅋ
이것저것 적어보았다.
이번 궁2. 잘 되었으면 좋겠고,
미국진출도 꼭 성공해서.
지금의 비가 받는 대우보다,
몇배 천배, 더 값진 대우 받고 인정받았으면 좋겠다.^-^
(세븐,비. 친하지만.,ㅎ)
럭세! 접었지만,ㅋㅋㅋㅋㅋ
차마 다시 럭세로 접어들기엔,
준수를 너무 깊이 머금었어.ㅎ
세븐을 좋아했던 것과는 다른 차원으로,,,-ㅁ-;
쨌든,!!
뒤에서 응원 많이 하고~
너의 음악만큼은 무슨일이 있어도 격하게 사랑해주마~
I Like ,,, SE7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