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전주팬싸인회 사진을, 또 퍼오고야 말았다. 이젠 팬싸 사진 그만 퍼와도 될 정도로 넘치는데... 자꾸,,담고 싶다.. 그의 저 따뜻한 눈빛을 혼자만 담아온게 너무나 아쉬워, 자꾸 사진들을 모으나보다.. 차라리,,나도 그냥,,당첨되지 말았을 것을.. 그의 눈을 바라보는 순간, 마치 열어서는 안되는 판도라의 상자를 연 듯한 그 느낌. 어느 분의 후기처럼,, "준수를 본 눈으로 아무것도 보기 싫었다." 내 눈에 잔뜩 담겨있던 그가,, 다른 걸 보는 순간,, 금새,, 날아가 버릴 것만 같았서,,, 내가 연예인이란 것에 이렇게 미쳐보기는,, 정말 처음인 것 같다. 처음으로,, 연예인이란 놈 때문에 눈물도 흘려보고,, 힘겹게 막았던 내 눈물샘을, 자꾸 이놈이 자극시킨다.. 얼굴만 보아도,,,,,,,,,,, 목소리만 들어도,,,,,, 청승맞게,,,혼자,,훌쩍대고 있다. 처음엔,,노래부르는 그의 목소리가,, 자꾸만,,내 오랜 기억속의 추억들을 ,,끄집어내서,, 그게,,,너무,,슬퍼,,,눈물이 났는데,, 지금은,,,그냥,,,그의 존재자체가,,, 너무나,,벅차고,,감동이 되어버려,,,,,,눈물이 난다. 그는 ,,알,,까? 이렇게나,, 그를 가슴으로,, 진정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1029일.. 정말,,,내겐 ,, 흔치 않은 기회였는데,,, 응모도 하기 전부터,,, 무슨 말을 할까 이래저래 설레며 고민했던 나인데,,, 정작,,, "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 이 간단하고 필수적인 말조차 입밖에 꺼내지도 못하고,,, 달달 떨며, 그의 모습을,,,다 담아오지도 못했다,,,, 난,,가까운 줄 알았다,,그가,,, 늘,,방송으로만 보았었으니까,,, 마치,,,나혼자만이 그 모습을 보는 마냥,,,, 난,,,그가 가깝게 느껴졌었다,,, 그리곤,,,단지 방송에 나오는 모습들이나, 주위 사람들의 말들을 듣고,,, 고작 그걸로,,,난,,그를,,,알만큼 안다,,자신했었다,,,, 자만이었다,,그건,, 29일날 그를 보자마자 느꼈던건,,,,, 아,,이 사람,,, 이렇게 잘났구나,,,, 정말,,,가깝고도 먼 사람이구나,,,,,, 감히,,다가갈 수도 없을만큼,,,,,,,,,그런,,존재구나,,, 그를 머금은지 정확히 416일째. 이 사람,, 알면 알수록,,끝이 없다,,,,, 더,,빠져든다,,, 어느 하나 새는 구석 없이 축적만 되는,, 터져나가려고 하는 이 주체할 수 없는 애정은,,, 그를 가까이서 내 눈에 담아버린 후, 더 깊고,,,커져버렸다,,, 내 눈에 담긴 그를 생각할 때면,, 고작 3일이 지난 오늘이지만,, 심장이,,정말,,터져버릴 것만 같다.. 황홀,,, 멍~함,,, 심장이 터져버릴 것만 같은 느낌,, 그를 담아버리고 진정으로 느끼고 깨달았던 이 세가지. 이렇게 그를 머금어버린 후,, 깨닫고,,느끼고,,,배우는 것도 너무나 많다. 보면볼수록그리움만더커지는이사람,, 정말너무진짜!! 보.고.싶.다 2
천사님.(1029전주팬싸인회.)
1029 전주팬싸인회 사진을, 또 퍼오고야 말았다.
이젠 팬싸 사진 그만 퍼와도 될 정도로 넘치는데...
자꾸,,담고 싶다..
그의 저 따뜻한 눈빛을 혼자만 담아온게 너무나 아쉬워,
자꾸 사진들을 모으나보다..
차라리,,나도 그냥,,당첨되지 말았을 것을..
그의 눈을 바라보는 순간,
마치 열어서는 안되는 판도라의 상자를 연 듯한 그 느낌.
어느 분의 후기처럼,,
"준수를 본 눈으로 아무것도 보기 싫었다."
내 눈에 잔뜩 담겨있던 그가,,
다른 걸 보는 순간,,
금새,, 날아가 버릴 것만 같았서,,,
내가 연예인이란 것에 이렇게 미쳐보기는,,
정말 처음인 것 같다.
처음으로,, 연예인이란 놈 때문에 눈물도 흘려보고,,
힘겹게 막았던 내 눈물샘을,
자꾸 이놈이 자극시킨다..
얼굴만 보아도,,,,,,,,,,,
목소리만 들어도,,,,,,
청승맞게,,,혼자,,훌쩍대고 있다.
처음엔,,노래부르는 그의 목소리가,,
자꾸만,,내 오랜 기억속의 추억들을 ,,끄집어내서,,
그게,,,너무,,슬퍼,,,눈물이 났는데,,
지금은,,,그냥,,,그의 존재자체가,,,
너무나,,벅차고,,감동이 되어버려,,,,,,눈물이 난다.
그는 ,,알,,까?
이렇게나,,
그를 가슴으로,, 진정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1029일..
정말,,,내겐 ,, 흔치 않은 기회였는데,,,
응모도 하기 전부터,,,
무슨 말을 할까 이래저래 설레며 고민했던 나인데,,,
정작,,,
"안녕하세요",,,,,,,,,,,,,,,,"감사합니다",,,,
이 간단하고 필수적인 말조차 입밖에 꺼내지도 못하고,,,
달달 떨며, 그의 모습을,,,다 담아오지도 못했다,,,,
난,,가까운 줄 알았다,,그가,,,
늘,,방송으로만 보았었으니까,,,
마치,,,나혼자만이 그 모습을 보는 마냥,,,,
난,,,그가 가깝게 느껴졌었다,,,
그리곤,,,단지 방송에 나오는 모습들이나,
주위 사람들의 말들을 듣고,,,
고작 그걸로,,,난,,그를,,,알만큼 안다,,자신했었다,,,,
자만이었다,,그건,,
29일날 그를 보자마자 느꼈던건,,,,,
아,,이 사람,,,
이렇게 잘났구나,,,,
정말,,,가깝고도 먼 사람이구나,,,,,,
감히,,다가갈 수도 없을만큼,,,,,,,,,그런,,존재구나,,,
그를 머금은지 정확히 416일째.
이 사람,,
알면 알수록,,끝이 없다,,,,,
더,,빠져든다,,,
어느 하나 새는 구석 없이 축적만 되는,,
터져나가려고 하는 이 주체할 수 없는 애정은,,,
그를 가까이서 내 눈에 담아버린 후,
더 깊고,,,커져버렸다,,,
내 눈에 담긴 그를 생각할 때면,,
고작 3일이 지난 오늘이지만,,
심장이,,정말,,터져버릴 것만 같다..
황홀,,,
멍~함,,,
심장이 터져버릴 것만 같은 느낌,,
그를 담아버리고 진정으로 느끼고 깨달았던 이 세가지.
이렇게 그를 머금어버린 후,,
깨닫고,,느끼고,,,배우는 것도 너무나 많다.
보면볼수록그리움만더커지는이사람,,
정말너무진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