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need a blessin' Lord, kumbaya, kumbaya,
Oh I need a blessin' Lord, kumbaya, kumbaya,
I need a miracle, kumbaya, kumbaya,
Oh I need a miracle, kumbaya, kumbaya,
Oh, oh Lord, oh Lord, oh Lord, kumbaya
Oh Lord, Lord, kumbaya
Oh, oh Lord, oh Lord, oh Lord, kumbaya
Oh Lord, Lord,
Shower down on me, Shower down on me,
I need You to shower down on me
Lord, I'm down here praying, Lord, I need a blessing
Shower down on me
CREDIT
작사,곡 Kurt Carr 편곡 송문정, 차명진 directed by 차명진, 송문정 drum 황정관 guitar 박경호 piano 송문정 E.piano 송문정 Seq.programming 차명진, 송문정
About song
쿰바야는 “Come by here”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그 뜻은 “주님,여기에임하시옵소서”입니다.
옛날 흑인들이 백인들에게 노예로 팔려와 수많은 고통과 수치와 가난속에 살아가면서 주님을 향해 외쳤던 간구라고 합니다. “Come by here”를 빨리 발음하다보면 “Come by here” > “Come by ere”>“Come baya”“Kumbaya"로 발음하게 되죠.
쿰바야라는 노래 안에는
“주님만이 정말 필요합니다. 주님의 기적과 축복이 필요합니다. 주님 임하시옵소서” 라는 기도가 들어있습니다.
또한 "Shower down on me"라는 가사가 계속 반복되는데요..
“저는 주님이 제 위에 빗발(소나기)처럼 쏟아부어지길, 임하시기를 원합니다” 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주의 임재에 목말라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우리 모두의 갈급함이라고생각합니다.
이 노래를 들으시면서 맘껏 간구하시고, 맘껏 주님의 임재를 누리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소울싱어즈 - 영혼으로 노래하다 “
‘소울’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 우리는 두 가지 뜻을 떠올리게 된다. 하나는 ‘영혼’이라는 뜻을 가진 ‘soul'이라는 단어.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흑인음악의 한 장르를 일컫는 말. 그렇다면 ’소울싱어즈‘가 뜻하는 소울은 어떤 뜻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 가지 경우를 모두 뜻한다고 할 수 있겠다.
‘소울싱어즈’는 ‘워킹’에서 활동하던 장근희와 ‘마르지 않는 샘’에서 활동하던 권효정, 그리고 ‘Light on'에서 활동하던 김정아, 고유정으로 이뤄진 여성 4인조 팀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울싱어즈‘는 흑인음악을 하는 팀인데, ‘Light on'은 원래 흑인음악을 하던 팀이라 그렇다고 쳐도 ‘워킹’과 ‘마르지 않는 샘’에서 활동하던 장근희와 권효정의 이름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 할 사람,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단 음악을 들어보면 그 의구심은 이내 끄덕거림으로 바뀌게 될 것 같다. 그동안 이 끼를 어떻게 감추고 살았나 싶을 만큼 제대로 된 흑인 음악을 들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에는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 중 두 곡은 Kurt Carr의 ‘쿰바야’와 Martha Munizzi의 ‘Because of who you are'로 기존에 있는 곡을 ’소울싱어즈‘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수록한 곡이고, 김도현 1집에 팝버전과 가스펠 버전으로 나뉘어서 수록되기도 했던 ’Between you and me'는 여성 4명이 부르는 가스펠 버전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렇게 3곡을 제외한 나머지 8곡은 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음악인데, 이 여덟 곡 안에서도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는 ‘소울싱어즈’를 만날 수 있기에 이들의 변신이 참 놀랍기만 하다.
‘소울싱어즈’의 멤버 권효정이 직접 곡과 가사를 쓴 ‘완전한 사랑’은 편안하면서도 그 가사 가운데서 깊은 은혜를 느낄 수 있는 곡이고, 역시 권효정이 쓴 ‘사랑을 내게’와 김혜능이 쓴 ‘내게로 오라’ 같은 곡들은 편안하면서도 흑인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끈적임이 묻어나오는 곡이다. 또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는 ‘믿음 있으면’, ‘Victory of my God'이 있는데 이 곡을 통해 ’소울싱어즈‘가 가진 보컬의 힘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얼터의 리더로 유명한 프로듀서 차명진이 쓴 ‘구원열차’와 ‘Soul Train'은 ’소울싱어즈‘의 색다른 면을 엿볼 수 있는 깜짝 선물 같은 트랙이다.
이렇게 다양한 음악으로 1집을 꾸며낼 수 있었던 데에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름, 차명진과 송문정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인데, 이 음반의 프로듀서를 맡은 얼터의 차명진과 그의 아내-그리고 ‘아침’의 멤버인- 송문정의 합작품이기에 음악 구석구석에서 섬세함이 느껴진다. 음악을 아는 사람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프로듀서에게도, 그리고 그들과 일하는 가수에게도 참 행복한 경험이 아닐까 싶다.
자신들을 행복한 선교사로 불러주길 바라는 “소울싱어즈”.
진정한 예배자로 서길 바라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혼을 다해 노래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Because of who you are'의 가사처럼 ’Lord, I worship you because of who you are'- 하나님이 하나님이시기에 찬양한다는 그 고백...‘소울싱어즈’라는 이름을 내 건 이들의 사역 가운데에 이 고백이 항상 살아 있기를 바라며 이들이 내딛는 발걸음이 쉽게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이들의 음반이 나오기도 전에, 방송국에 게스트로 초대해 라이브를 접할 기회가 있었다. 그 때 많은 사람들이 ‘소울싱어즈’의 놀라운 가창력을 듣고 ‘CCM계의 박마마’라는 별명을 아끼지 않았다. 물론 빅마마라는 단어를 통해 ‘소울싱어즈’의 음악색깔을 단번에 알 수 있는데다가 그만큼 가창력이 좋다는 것을 뜻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난 이들이 ‘CCM계의 빅마마’라는 별명 보다는 그저 ‘소울싱어즈’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 그런 수식어 없이 단지 ‘소울싱어즈’라는 그 이름만으로도 이들이 어떤 음악을 하는지, 어떤 마음과 어떤 영혼을 가지고 노래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우뚝 서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리고 곧 그렇게 되리라 믿어본다. 이들은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 소울싱어즈 - 영혼으로 노래하다 “
<embed src=http://www.beecompany.co.kr/paper/17.mp3 width=550 height=22 loop=-1 type=application/x-mplayer2 showstatusbar=1 showcontrols=0>“ 폭발적인 가창력과 영성을 겸비한 신인그룹
‘소울싱어즈' 1집 ”
SONG : 쿰바야(Kumbaya)
COMPOSE : Kurt Carr
Singer : 소울싱어즈
LABEL : Bee Company
쿰바야 (Kumbaya)
Kumbaya, Lord, kumbaya, Oh Kumbaya, Lord, kumbaya, kumbaya
Kumbaya, Lord, kumbaya, Oh Kumbaya, Lord, kumbaya, kumbaya
Somebody needs You, Lord, kumbaya, kumbaya,
Oh Somebody needs You, Lord, kumbaya, kumbaya,
Somebody's prayin' Lord, kumbaya, kumbaya
Oh Somebody's prayin' Lord, kumbaya, kumbaya
Oh, oh Lord, oh Lord, oh Lord, kumbaya
Oh Lord, Lord, kumbaya
I need a blessin' Lord, kumbaya, kumbaya,
Oh I need a blessin' Lord, kumbaya, kumbaya,
I need a miracle, kumbaya, kumbaya,
Oh I need a miracle, kumbaya, kumbaya,
Oh, oh Lord, oh Lord, oh Lord, kumbaya
Oh Lord, Lord, kumbaya
Oh, oh Lord, oh Lord, oh Lord, kumbaya
Oh Lord, Lord,
Shower down on me, Shower down on me,
I need You to shower down on me
Lord, I'm down here praying, Lord, I need a blessing
Shower down on me
CREDIT
작사,곡 Kurt Carr 편곡 송문정, 차명진 directed by 차명진, 송문정 drum 황정관 guitar 박경호 piano 송문정 E.piano 송문정 Seq.programming 차명진, 송문정
About song
쿰바야는 “Come by here”에서 유래됐다고 합니다.그 뜻은 “주님,여기에임하시옵소서”입니다.
옛날 흑인들이 백인들에게 노예로 팔려와 수많은 고통과 수치와 가난속에 살아가면서 주님을 향해 외쳤던 간구라고 합니다. “Come by here”를 빨리 발음하다보면 “Come by here” > “Come by ere”>“Come baya”“Kumbaya"로 발음하게 되죠.
쿰바야라는 노래 안에는
“주님만이 정말 필요합니다. 주님의 기적과 축복이 필요합니다. 주님 임하시옵소서” 라는 기도가 들어있습니다.
또한 "Shower down on me"라는 가사가 계속 반복되는데요..
“저는 주님이 제 위에 빗발(소나기)처럼 쏟아부어지길, 임하시기를 원합니다” 라고 노래하고 있습니다.주의 임재에 목말라하는 이들의 모습이 바로 우리 모두의 갈급함이라고생각합니다.
이 노래를 들으시면서 맘껏 간구하시고, 맘껏 주님의 임재를 누리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소울싱어즈 - 영혼으로 노래하다 “
‘소울’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 우리는 두 가지 뜻을 떠올리게 된다. 하나는 ‘영혼’이라는 뜻을 가진 ‘soul'이라는 단어.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흑인음악의 한 장르를 일컫는 말. 그렇다면 ’소울싱어즈‘가 뜻하는 소울은 어떤 뜻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두 가지 경우를 모두 뜻한다고 할 수 있겠다.
‘소울싱어즈’는 ‘워킹’에서 활동하던 장근희와 ‘마르지 않는 샘’에서 활동하던 권효정, 그리고 ‘Light on'에서 활동하던 김정아, 고유정으로 이뤄진 여성 4인조 팀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울싱어즈‘는 흑인음악을 하는 팀인데, ‘Light on'은 원래 흑인음악을 하던 팀이라 그렇다고 쳐도 ‘워킹’과 ‘마르지 않는 샘’에서 활동하던 장근희와 권효정의 이름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 할 사람,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일단 음악을 들어보면 그 의구심은 이내 끄덕거림으로 바뀌게 될 것 같다. 그동안 이 끼를 어떻게 감추고 살았나 싶을 만큼 제대로 된 흑인 음악을 들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에는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이 중 두 곡은 Kurt Carr의 ‘쿰바야’와 Martha Munizzi의 ‘Because of who you are'로 기존에 있는 곡을 ’소울싱어즈‘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수록한 곡이고, 김도현 1집에 팝버전과 가스펠 버전으로 나뉘어서 수록되기도 했던 ’Between you and me'는 여성 4명이 부르는 가스펠 버전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렇게 3곡을 제외한 나머지 8곡은 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음악인데, 이 여덟 곡 안에서도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하는 ‘소울싱어즈’를 만날 수 있기에 이들의 변신이 참 놀랍기만 하다.
‘소울싱어즈’의 멤버 권효정이 직접 곡과 가사를 쓴 ‘완전한 사랑’은 편안하면서도 그 가사 가운데서 깊은 은혜를 느낄 수 있는 곡이고, 역시 권효정이 쓴 ‘사랑을 내게’와 김혜능이 쓴 ‘내게로 오라’ 같은 곡들은 편안하면서도 흑인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특유의 끈적임이 묻어나오는 곡이다. 또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는 ‘믿음 있으면’, ‘Victory of my God'이 있는데 이 곡을 통해 ’소울싱어즈‘가 가진 보컬의 힘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얼터의 리더로 유명한 프로듀서 차명진이 쓴 ‘구원열차’와 ‘Soul Train'은 ’소울싱어즈‘의 색다른 면을 엿볼 수 있는 깜짝 선물 같은 트랙이다.
이렇게 다양한 음악으로 1집을 꾸며낼 수 있었던 데에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이름, 차명진과 송문정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인데, 이 음반의 프로듀서를 맡은 얼터의 차명진과 그의 아내-그리고 ‘아침’의 멤버인- 송문정의 합작품이기에 음악 구석구석에서 섬세함이 느껴진다. 음악을 아는 사람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프로듀서에게도, 그리고 그들과 일하는 가수에게도 참 행복한 경험이 아닐까 싶다.
자신들을 행복한 선교사로 불러주길 바라는 “소울싱어즈”.
진정한 예배자로 서길 바라는 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혼을 다해 노래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된다. ‘Because of who you are'의 가사처럼 ’Lord, I worship you because of who you are'- 하나님이 하나님이시기에 찬양한다는 그 고백...‘소울싱어즈’라는 이름을 내 건 이들의 사역 가운데에 이 고백이 항상 살아 있기를 바라며 이들이 내딛는 발걸음이 쉽게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가져본다.
이들의 음반이 나오기도 전에, 방송국에 게스트로 초대해 라이브를 접할 기회가 있었다. 그 때 많은 사람들이 ‘소울싱어즈’의 놀라운 가창력을 듣고 ‘CCM계의 박마마’라는 별명을 아끼지 않았다. 물론 빅마마라는 단어를 통해 ‘소울싱어즈’의 음악색깔을 단번에 알 수 있는데다가 그만큼 가창력이 좋다는 것을 뜻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난 이들이 ‘CCM계의 빅마마’라는 별명 보다는 그저 ‘소울싱어즈’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 그런 수식어 없이 단지 ‘소울싱어즈’라는 그 이름만으로도 이들이 어떤 음악을 하는지, 어떤 마음과 어떤 영혼을 가지고 노래하는지 단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우뚝 서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그리고 곧 그렇게 되리라 믿어본다. 이들은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Written by 안은주(CBS-TV “방송작가” 겸 칼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