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이 2006년 10월 16일 아침 5시 반에 제차에 태워 오던 도중.. 차에 서 떨어져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모임자리에서 술에 취해서 제게 전화를 걸어 델러 오라던제 동생을 직접 태우러가서 태우고 오던도중 술에 취해 부대껴 하는 제동생에게 한마디 건넨게 화근이였습니다...그냥 아무말없이 갈껄... 무척 후회가 됩니다....부대껴 하는 동생에게 . "조금만 참어 집에 다왔어.."라고 말하고 5초인가 지나 차문이 열리는 소리가나 놀라 동생쪽을 바라보았습니다.. 제눈에 드러온장면은제동생이 차에서 쑥 떠러지는 모습이였습니다.. .. 다행이 뒤에 따라오던 차도 없었고 전 시속 30~40으로 운행중이였습니다.. .그래서 동생을 살폈습니다... 팔꿉치가 까져있더군요.. 그나마 전 다행이라 생각하고 동생을 일으켜 세우려 하자동생은 코를 골며 자더군요.... 전그때 속상했습니다.얼마나 술을 먹었으면 형말도 제대로 못알아듣구 차에서 떨어지기나 하고... 또 떨어졌으면 아프다고 해야 할텐데코를 골며 자는..그모습이 너무나 속상했습니다...지금에 와서는 또 후회가 됩니다.. 바로 병원으로 갔어야 하는데..아니한 제 생각과 행동으로 인해.. 후회가 됩니다.. ㅠ동생을 다시 낑낑 거리며 차에 태워 집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침대에 올려 놓고 옷을 벗겨주고.. 양말도 벗겨주고..제웠습니다.. 놀란 가슴도 있고.. 잠도안와 티비를 보던도중 동생이 뒤척 뒤척 거리기에 제 동생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땐 이미 2~3시간 지난 후였습니다.. 제동생 눈가에 눈물이 고여있었습니다...지금에 와서 생각을해보면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눈물을 흘렸을까요... ??ㅠㅠ 후회스럽습니다... 점점 불안한 마음에 제 친구에게 전활걸었더니 자는지.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때 전 팔이 아퍼 이미 전에 동생을차에 태울때 힘을 많이 줘서..이미 어깨위로는 팔을 못올릴정도였습니다. 제 친구에게 부탁하러 친구집에 달려갔습니다.제친구는 자고잇더군요.. 그래서 깨워서 상황 설명을 하고 친구에게 병원에좀 같이 가자 했습니다. 친구가 동생을 업어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가는도중 진짜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병원에 갔을때는 의사선생님의 말을 듣고 정신이 아득해지더군요.. 살가망 20% 식물인간내지.. 사망80% 라고하더군요하늘이 무너지는것 같더군요..원인은 외상성뇌출혈..시간이 많이 흘러 뇌가 손상되었을것이라고 하면서 CT촬영을 하고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가슴을 졸이며 2시간가량을 20년처럼 기다렸습니다.역시나 시간이 많이 흘러 뇌가 손상되었다고 하더군요 .. 정말 미치겟더군요... 살가망 20%를 보고 제동생을 수술실에 보냈습니다.. 5시간 반동안을 수술을 하더군요.. 그뒤로 저또한 정신을 놓듯이 지내왔습니다... 병문안을 온 사람들에게 음료수를 사주려 편의점에 갓다가돈도안내고 나오다 편의점직원에게 몇번씩이나 혼나곤 했습니다..저와 동생은 세상에 단둘뿐입니다... 제동생이 제 밑에서 커오며 저보다 더 고생을 많이했습니다...저한테 혼나기도 엄청 혼나고.. 못해준게 너무 많아..항상미안하던 아이였는데,,, 벌써 중환자실에서 19일째 누워 있습니다.. 무의식속에서 조금씩은 .. 아주조금씩은 회복되고 있지만. 완전히 낫는다 하여도.. 장애판정은 받을것인데.. 이젠 어쩌죠?? 너무나 후회되는것들과. 일들많이 제 머릿속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중환자실 입구에서 동생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 이제 어떻게 동생에게 이미안함과 후회를 .. 평생을 빌어도 갚지못할 용서를 빌어야 할까요..차라리..제가 다쳤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 후회되는 나날이네요.. ~ 후회를 해도 돌이킬수 없는...나날.. ~ 형이......
너무나..답답한 마음에...
제동생이 2006년 10월 16일 아침 5시 반에 제차에 태워
오던 도중.. 차에 서 떨어져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모임자리에서 술에 취해서 제게 전화를 걸어 델러 오라던
제 동생을 직접 태우러가서 태우고 오던도중 술에 취해
부대껴 하는 제동생에게 한마디 건넨게 화근이였습니다...
그냥 아무말없이 갈껄... 무척 후회가 됩니다....
부대껴 하는 동생에게 . "조금만 참어 집에 다왔어.."
라고 말하고 5초인가 지나 차문이 열리는 소리가나 놀라
동생쪽을 바라보았습니다.. 제눈에 드러온장면은
제동생이 차에서 쑥 떠러지는 모습이였습니다.. ..
다행이 뒤에 따라오던 차도 없었고 전 시속 30~40으로
운행중이였습니다.. .
그래서 동생을 살폈습니다... 팔꿉치가 까져있더군요..
그나마 전 다행이라 생각하고 동생을 일으켜 세우려 하자
동생은 코를 골며 자더군요.... 전그때 속상했습니다.
얼마나 술을 먹었으면 형말도 제대로 못알아듣구 차에서 떨어지기나 하고... 또 떨어졌으면 아프다고 해야 할텐데
코를 골며 자는..그모습이 너무나 속상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또 후회가 됩니다.. 바로 병원으로 갔어야 하는데..아니한 제 생각과 행동으로 인해.. 후회가 됩니다.. ㅠ
동생을 다시 낑낑 거리며 차에 태워 집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침대에 올려 놓고 옷을 벗겨주고.. 양말도 벗겨주고..
제웠습니다.. 놀란 가슴도 있고.. 잠도안와 티비를 보던도중
동생이 뒤척 뒤척 거리기에 제 동생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땐 이미 2~3시간 지난 후였습니다..
제동생 눈가에 눈물이 고여있었습니다...지금에 와서 생각을
해보면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눈물을 흘렸을까요... ??
ㅠㅠ 후회스럽습니다...
점점 불안한 마음에 제 친구에게 전활걸었더니 자는지.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때 전 팔이 아퍼 이미 전에 동생을
차에 태울때 힘을 많이 줘서..이미 어깨위로는 팔을 못올릴정도였습니다. 제 친구에게 부탁하러 친구집에 달려갔습니다.
제친구는 자고잇더군요..
그래서 깨워서 상황 설명을 하고 친구에게 병원에좀 같이
가자 했습니다. 친구가 동생을 업어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가는도중 진짜 별의별 생각이 다들었습니다.
병원에 갔을때는 의사선생님의 말을 듣고 정신이 아득해지더군요.. 살가망 20% 식물인간내지.. 사망80% 라고하더군요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더군요..
원인은 외상성뇌출혈..시간이 많이 흘러 뇌가 손상되었을것이라고 하면서 CT촬영을 하고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가슴을 졸이며 2시간가량을 20년처럼 기다렸습니다.
역시나 시간이 많이 흘러 뇌가 손상되었다고 하더군요 ..
정말 미치겟더군요... 살가망 20%를 보고 제동생을 수술실에 보냈습니다.. 5시간 반동안을 수술을 하더군요..
그뒤로 저또한 정신을 놓듯이 지내왔습니다...
병문안을 온 사람들에게 음료수를 사주려 편의점에 갓다가
돈도안내고 나오다 편의점직원에게 몇번씩이나 혼나곤
했습니다..
저와 동생은 세상에 단둘뿐입니다... 제동생이 제 밑에서 커오며 저보다 더 고생을 많이했습니다...저한테 혼나기도
엄청 혼나고.. 못해준게 너무 많아..항상미안하던 아이였는데
,,, 벌써 중환자실에서 19일째 누워 있습니다..
무의식속에서 조금씩은 .. 아주조금씩은 회복되고 있지만. 완전히 낫는다 하여도.. 장애판정은 받을것인데.. 이젠 어쩌죠??
너무나 후회되는것들과. 일들많이 제 머릿속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
하루종일 중환자실 입구에서 동생이 일어나기를 기도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 이제 어떻게 동생에게 이미안함과
후회를 .. 평생을 빌어도 갚지못할 용서를 빌어야 할까요..
차라리..제가 다쳤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나 후회되는 나날이네요..
~ 후회를 해도 돌이킬수 없는...나날.. ~ 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