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는 태도 뒤에는 일하는 것을 피하려는 마음이 있다. 당신이 일에 싫증을 내면 일도 당신에게 실증을 낼 것이다. 즉 일을 미루면 자신을 싫증에 방치하게 된다. 당신이 선택한 일이라면 그보다 더 즐거운 일은 지상에 없다.
말로 일하지 말라
말은 비평가나 평론가의 몫으로 남겨 두라. 비평은 쉬우나 일을 이루기는 어렵다. 당신이 누구인지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 일을 내일의 부담으로 남겨 두지 말라
지금 해야 할 일을 미루면 그 일은 당신의 미래를 더욱 부담스럽게 만들 것이다.
인생은 토너먼트가 아니라 리그전이다.
일을 미루는 이유가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 같은 두려움 때문이라면 인생관을 바꾸어 보자. 토너먼트전은 한 번 패하면 끝장이지만, 리그전에서는 여러 번의 실패와 승리가 어우러져 성공을 낳는다.
인생은 리그전이다. 지금 당장 일을 진행하라. 혹시 손해를 보더라도 그 손해는 그다지 큰 것이 아니다. 내가 얻는 경험과 지혜에 비하면 무시해도 좋을 만큼 사소한 것이다.
현재 하는 일에 집중하라
손에 쥔 호미 끝만 바라보고 밭을 매다 보면 어느새 드넓은 밭이 모두 경작되어 있을 것이다. 미래에 대한 염려는 3분이면 족하다. 그보다 더 여유를 주지는 마라.
지금까지 마루었던 일을 당장 시작하라
미루고 회피하고 또 연기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불필요한 소모인지 이제 알게 되었을 것이다. 성취감은 스스로 찾아 나선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보물이다.
시간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전제조건이다. 그런데 참으로 뵤한 것은 이 시간을 양과 질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똑같은 양의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시간의 질이 완전히 달라진다.
독일어에서는 물리적 시간과 질적 시간을 두 가지 용어로 확연히 구분해 사용한다. 즉 년, 일, 시처럼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간은 히스토리에(historie)라 하고, 개인의 체험과 결단이 들어간 시간은 게쉬테(geschichte)라고 한다.(...)
모든 사람에게 24시간의 히스토리에는 똑같이 주어졌다. 그러나 게쉬테의 시간은 제각기 다르다. 어떤 사람은 1주에 169시간을 10분처럼 하릴없이 보내는 사람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10분도 10시간처럼 쓰는 사람이 있다. 시간을 질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은 매 순간을 게쉬테로 살아간다. (...)
유흥 시간, 우두커니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자기성장과 자기발전의 시간을 늘려라. 쉬고 일하려 하지 말고 먼저 할 일을 해 놓고 쉬어라. 원래 안식일은 일주일의 제일 뒤에 있음을 명심하라. 인생을 가치 있게 사는 사람들은 시간관리에 철저하다.
돈을 낭비하면 오직 돈만 없어지지만, 시간을 낭비하면 인생의 한 부분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126] 흑자인생만들기
[자기계발] 흑자인생 만들기
이동연 | 정민미디어 | 200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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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것을 즐겨라
미루는 태도 뒤에는 일하는 것을 피하려는 마음이 있다. 당신이 일에 싫증을 내면 일도 당신에게 실증을 낼 것이다. 즉 일을 미루면 자신을 싫증에 방치하게 된다. 당신이 선택한 일이라면 그보다 더 즐거운 일은 지상에 없다.
말로 일하지 말라
말은 비평가나 평론가의 몫으로 남겨 두라. 비평은 쉬우나 일을 이루기는 어렵다. 당신이 누구인지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 일을 내일의 부담으로 남겨 두지 말라
지금 해야 할 일을 미루면 그 일은 당신의 미래를 더욱 부담스럽게 만들 것이다.
인생은 토너먼트가 아니라 리그전이다.
일을 미루는 이유가 지금보다 더 나빠질 것 같은 두려움 때문이라면 인생관을 바꾸어 보자. 토너먼트전은 한 번 패하면 끝장이지만, 리그전에서는 여러 번의 실패와 승리가 어우러져 성공을 낳는다.
인생은 리그전이다. 지금 당장 일을 진행하라. 혹시 손해를 보더라도 그 손해는 그다지 큰 것이 아니다. 내가 얻는 경험과 지혜에 비하면 무시해도 좋을 만큼 사소한 것이다.
현재 하는 일에 집중하라
손에 쥔 호미 끝만 바라보고 밭을 매다 보면 어느새 드넓은 밭이 모두 경작되어 있을 것이다. 미래에 대한 염려는 3분이면 족하다. 그보다 더 여유를 주지는 마라.
지금까지 마루었던 일을 당장 시작하라
미루고 회피하고 또 연기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불필요한 소모인지 이제 알게 되었을 것이다. 성취감은 스스로 찾아 나선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보물이다.
시간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전제조건이다. 그런데 참으로 뵤한 것은 이 시간을 양과 질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똑같은 양의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시간의 질이 완전히 달라진다.
독일어에서는 물리적 시간과 질적 시간을 두 가지 용어로 확연히 구분해 사용한다. 즉 년, 일, 시처럼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간은 히스토리에(historie)라 하고, 개인의 체험과 결단이 들어간 시간은 게쉬테(geschichte)라고 한다.(...)
모든 사람에게 24시간의 히스토리에는 똑같이 주어졌다. 그러나 게쉬테의 시간은 제각기 다르다. 어떤 사람은 1주에 169시간을 10분처럼 하릴없이 보내는 사람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10분도 10시간처럼 쓰는 사람이 있다. 시간을 질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은 매 순간을 게쉬테로 살아간다. (...)
유흥 시간, 우두커니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자기성장과 자기발전의 시간을 늘려라. 쉬고 일하려 하지 말고 먼저 할 일을 해 놓고 쉬어라. 원래 안식일은 일주일의 제일 뒤에 있음을 명심하라. 인생을 가치 있게 사는 사람들은 시간관리에 철저하다.
돈을 낭비하면 오직 돈만 없어지지만, 시간을 낭비하면 인생의 한 부분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200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