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아파 잠들어 있는 나를 위해 중보자들이 기도하게 하시고 그 기도의 축복이 내게 임하게 하십니다
버려진 영혼과 꿈을 회복하고 치유받으며 주의 앞에 사람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건강한 존재로 주께서 나를 깨우시리이다
내가 마땅히 받을 징계를 깨닫고 경히 여기지 아니하고 주님 앞에 겸허함으로 용서를 구하고 내게 죄지은 자들을 용서해 나갈 때에 주께서 나를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회복하실찌라
아파서 단 한 발자국도 내디딜 수 없는 나로 세상을 누비게 하시리라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요 사람도 주의 것이오니 아무 피조물이라도 주의 선하심을 부인하고는 살아내지 못할찌라
내 주여
내 주의 임재하심이 나를 불쌍히 여기사 사랑하시는 주의 사랑과 나를 알지도 이해할 수도 없는 이들이 다만 한 가지 사랑으로 나를 위해 새벽마다 중보기도로 하늘을 흔들어 내 존재를 알릴 때에 주께서 지체들의 연합으로 인해 나를 기억하시며 나를 고치실 ㅁ아ㅡㅁ을 먹으사 죽은 자인 나를 산 자로 다시 태어나게 하실 것이라
나의 새벽을 하나님이 깨우시고 나의 밤을 하나님이 거두시고 나의 눈무릉ㄹ 하나님이 친히 받으실찌라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일으키시고 내 몸으로 걸을 수 있게 하시고 나를 도우사 슬픈 울음 대신 기쁜 눈물을 흘리게 하실찌라
주께서 친히 나를 안수하시고 내 죄를 씻으시고 내 아픔과 슬픔을 치료하시기 원하오니 내 속에 소망을 심으실 주께서 나를 외면치 아니하고 방관치 아니하고 기억하사 내가 죽어지기 이전에 나를 고치실찌라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아무 공로없는 병약한 내게 이르러 움직이지 못할 수족으로 거동하게 하시고 바라볼 수 없는 세상을 두 눈을 뜨고 바라볼 수 있게 하실찌라
나를 공격하던 땅이 나를 받아들이게 하실찌라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로 안식과 평안을 누릴 수 있게 손수 일하실찌라
사람으로서는 사람을 구원할 수 없으되 하나님은 능히 사람을 구원하시나니 병약하여 거동할 수 없는 몸과 마음과 혼을 주께서 친히 구원해 내시리라
사막가운데 가시밭길 가운데 버려져 피흘리는 영혼을 주께서 손수 거두사 치료하시고 닦아주시고 새 것으로 창조해 내시리라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로운 피조물이로다
내 주의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이 땅의 맨 마지막 구석 아주 작은 베냐민 족속중의 한 사람에게 임하여 단지 그의 겸허하고 연약함을 보사 이스라엘의 왕을 삼으신 것처럼 이제도 주께서 겸허하고 연약함이 심한 자들을 사랑하시는지라
주의 눈이 이 약한 영혼을 위하여 날마다 함께 우는지라
주의 영이 새벽을 깨우시고 잠들고 병든 혼들을 깨우시니 세상에 찢겨 걸어낼 수 없는 영혼드릉ㄹ 고쳐내려 하심이라
버려진 돌들로 주의 제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돌들로도 능히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만물의 주이신 하나님이 병약하고 슬픈 영혼을 고쳐 능히 주를 찬송하게 하실찌라
저의 마음의 통곡의 강을 거두시고 주님만이 행하실 수 있는 산 구원을 베푸실찌라
내 영혼아 네 평안함에 돌아갈찌어다
주께서 너를 후대하사 네가 가장 낮은 자 되었을 때에 너를 구원하심이라 믿음이 적은 자가 고민 할 때에 주께서 능히 도우시리로다
믿음으로 구하지 못하는 많은 복들을 주께서 능히 눈물로 대신 간구하시리라
내 영혼이 주의 은혜와 자비와 사랑을 덧입어 살아남을 얻을찌라
내 영혼아 네 평안함에 돌아갈찌어다
네가 잠들찌라도 네가 아파 쓰러질찌라도 너를 잊지 않으사 고치시고 살리시는 기적의 하나님이 너의 죽을 영혼과 함께 하실찌라
너는 살자요 죽을 자가 아니니 너를 죽이시려면 모태에서 그리하셨을 것이나 네 영을 살리사 네 영혼으로 복되게 하사 하나님께서 친히 그 이름의 영광과 자비를 전하시려고 너를 태중에서부터 받으셨느니라
아무 것도 소유할 수 없게 하시고 아무 것도 쌓을 수 없게 하시고 아무 것도 영원할 수 없게 하사 오직 인생의 의지해야할 바가 하나님뿐임을 깨닫게 하시고, 세상을 바라보고 의지할 때에 쌓여가는 모든 허물들을 능히 용서하심이라
내 영혼아
오직 네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눈이 멀지라도 들어 하늘을 바라보고 주의 은혜를 깨달을찌라
네가 마땅히 하나님의 공평하심을 네 입술로 간증할찌라
너의 영혼을 주께서 고치는 날을 바라볼찌어다
너의 소망이 오직 그에게서 남은 세상이 너를 구원할 수 없어 버린 바 됨이니라
내가 기막히고 연약하여 날마다 설움으로 주께 내 울음을 고백하니 주께서 이를 들으사 죽은 나를 살려내실찌라
새벽을 깨우리로다
주님, 주님의 새벽이 나를 깨웠습니다
주께서 아파 잠들어 있는 나를 위해 중보자들이 기도하게 하시고 그 기도의 축복이 내게 임하게 하십니다
버려진 영혼과 꿈을 회복하고 치유받으며 주의 앞에 사람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건강한 존재로 주께서 나를 깨우시리이다
내가 마땅히 받을 징계를 깨닫고 경히 여기지 아니하고 주님 앞에 겸허함으로 용서를 구하고 내게 죄지은 자들을 용서해 나갈 때에 주께서 나를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회복하실찌라
아파서 단 한 발자국도 내디딜 수 없는 나로 세상을 누비게 하시리라
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요 사람도 주의 것이오니 아무 피조물이라도 주의 선하심을 부인하고는 살아내지 못할찌라
내 주여
내 주의 임재하심이 나를 불쌍히 여기사 사랑하시는 주의 사랑과 나를 알지도 이해할 수도 없는 이들이 다만 한 가지 사랑으로 나를 위해 새벽마다 중보기도로 하늘을 흔들어 내 존재를 알릴 때에 주께서 지체들의 연합으로 인해 나를 기억하시며 나를 고치실 ㅁ아ㅡㅁ을 먹으사 죽은 자인 나를 산 자로 다시 태어나게 하실 것이라
나의 새벽을 하나님이 깨우시고 나의 밤을 하나님이 거두시고 나의 눈무릉ㄹ 하나님이 친히 받으실찌라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일으키시고 내 몸으로 걸을 수 있게 하시고 나를 도우사 슬픈 울음 대신 기쁜 눈물을 흘리게 하실찌라
주께서 친히 나를 안수하시고 내 죄를 씻으시고 내 아픔과 슬픔을 치료하시기 원하오니 내 속에 소망을 심으실 주께서 나를 외면치 아니하고 방관치 아니하고 기억하사 내가 죽어지기 이전에 나를 고치실찌라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아무 공로없는 병약한 내게 이르러 움직이지 못할 수족으로 거동하게 하시고 바라볼 수 없는 세상을 두 눈을 뜨고 바라볼 수 있게 하실찌라
나를 공격하던 땅이 나를 받아들이게 하실찌라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로 안식과 평안을 누릴 수 있게 손수 일하실찌라
사람으로서는 사람을 구원할 수 없으되 하나님은 능히 사람을 구원하시나니 병약하여 거동할 수 없는 몸과 마음과 혼을 주께서 친히 구원해 내시리라
사막가운데 가시밭길 가운데 버려져 피흘리는 영혼을 주께서 손수 거두사 치료하시고 닦아주시고 새 것으로 창조해 내시리라
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로운 피조물이로다
내 주의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이 땅의 맨 마지막 구석 아주 작은 베냐민 족속중의 한 사람에게 임하여 단지 그의 겸허하고 연약함을 보사 이스라엘의 왕을 삼으신 것처럼 이제도 주께서 겸허하고 연약함이 심한 자들을 사랑하시는지라
주의 눈이 이 약한 영혼을 위하여 날마다 함께 우는지라
주의 영이 새벽을 깨우시고 잠들고 병든 혼들을 깨우시니 세상에 찢겨 걸어낼 수 없는 영혼드릉ㄹ 고쳐내려 하심이라
버려진 돌들로 주의 제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돌들로도 능히 영광과 찬송을 받으실 만물의 주이신 하나님이 병약하고 슬픈 영혼을 고쳐 능히 주를 찬송하게 하실찌라
저의 마음의 통곡의 강을 거두시고 주님만이 행하실 수 있는 산 구원을 베푸실찌라
내 영혼아 네 평안함에 돌아갈찌어다
주께서 너를 후대하사 네가 가장 낮은 자 되었을 때에 너를 구원하심이라 믿음이 적은 자가 고민 할 때에 주께서 능히 도우시리로다
믿음으로 구하지 못하는 많은 복들을 주께서 능히 눈물로 대신 간구하시리라
내 영혼이 주의 은혜와 자비와 사랑을 덧입어 살아남을 얻을찌라
내 영혼아 네 평안함에 돌아갈찌어다
네가 잠들찌라도 네가 아파 쓰러질찌라도 너를 잊지 않으사 고치시고 살리시는 기적의 하나님이 너의 죽을 영혼과 함께 하실찌라
너는 살자요 죽을 자가 아니니 너를 죽이시려면 모태에서 그리하셨을 것이나 네 영을 살리사 네 영혼으로 복되게 하사 하나님께서 친히 그 이름의 영광과 자비를 전하시려고 너를 태중에서부터 받으셨느니라
아무 것도 소유할 수 없게 하시고 아무 것도 쌓을 수 없게 하시고 아무 것도 영원할 수 없게 하사 오직 인생의 의지해야할 바가 하나님뿐임을 깨닫게 하시고, 세상을 바라보고 의지할 때에 쌓여가는 모든 허물들을 능히 용서하심이라
내 영혼아
오직 네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눈이 멀지라도 들어 하늘을 바라보고 주의 은혜를 깨달을찌라
네가 마땅히 하나님의 공평하심을 네 입술로 간증할찌라
너의 영혼을 주께서 고치는 날을 바라볼찌어다
너의 소망이 오직 그에게서 남은 세상이 너를 구원할 수 없어 버린 바 됨이니라
내가 기막히고 연약하여 날마다 설움으로 주께 내 울음을 고백하니 주께서 이를 들으사 죽은 나를 살려내실찌라
이제는 내 영혼이 내 평안함에 돌아갈찌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