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옆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친구가...얼마 후면

임성희200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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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옆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친구가...얼마 후면 다른 길을 찾아 간다고 한다. 가까이 있어서 너무 편하게 생각해서...잘 해주지 못한 것이 미안하기도 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 간다는 것이 부럽기도 하고... 암튼 맘이 무지하게 복잡하당^^

 

 친구야...

 그동안 항상 옆에서 든든한 친구가 돼 줘서 고맙구...

 그 만큼 잘 해 주지 못해서 미안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