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장염이 가장 흔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다른 장내 바이러스나 세균 등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2) 항생제 때문에 설사를 하기도 하고 감기나 요로 감염, 급성 중이염 등이 설사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3) 너무 많이 먹이거나, 분유를 너무 진하게 탔을 경우, 이유식을 잘못했을 경우, 영양불량, 우유나 콩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에 설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2. 로타 바이러스 장염과 증상
어린이 설사중 가장 흔하면서 심하여 문제가 되는 경우는 급성 로타 바이러스에 의한 장염입니다. 일찍부터 치료를 해도 입원을 해야만 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이 병은 흔히 콜레라 비슷한 증상을 일으킨다고 하여 가성 콜레라라고 불리우기도 합니다. 주로 6-24개월의 영유아가 많이 걸리며 감염 후 48-72시간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병에 걸리면 3-4일간은 남에게 잘 옮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장염에 걸린 어린이들은 대부분의 엄마들께서는 " 어린이가 체했다" 고 생각합니다. 열이 나고 하품하고, 안 먹고, 토하고, 손발도 약간 차갑고.... 로타 바이러스 장염에 걸리면 처음에는 감기 비슷한 호흡기 증상과 함께 열이나고 토합니다. 뒤이어 녹색이나 황색, 쌀 뜨물같은 설사를 계속합니다.
3. 탈수란?
토하고 못먹고 설사를 해서 몸안의 수분이 빠져 나가 탈수가 되는 것을 막는 것도 중요합니다. 탈수가 되면 어린이가 소변을 잘 안보고 처지고 체중이 감소합니다. 탈수가 갑자기 심해지는 경우도 흔하므로 소변을 6-8시간동안 보지 않고, 자꾸 토해서 처지고 눈이 쑥 들어가고 입이 바싹바싹 마르는 것 같으면 오전에 소아과 의사의 진료를 받았더라도 다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설사 멈추는 약?
소아과 전문의는 설사를 할 때 설사를 멈추기 위해서 지사제를 함부로 먹이지 말라고 권유합니다. "설사약"부터먹이고 설사가 멈추지않아야 병원을 찾는데 이런 것은 별로 바람직한 방법은 아닙니다. 설사는 그 원인에 따라서 치료가 다양하고 억지로 설사를 멈추게 하면 문제가 되는 수도 있습니다.
5. 급성 설사를 할 때 무얼 먹일까?
오래 굶기지 마세요. 굶기면 당장은 설사를 적게하지만 성장하는 어린이는 장시간 굶게되면 탈수와 영양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급성 설사중 여러 영양분이 60%가량 흡수됩니다.
환아의 연령에 맞게 먹입니다
밥과 반찬을 먹였던 1-2세 이후의 어린이에게 설사 한다고 설사용 분유로 되돌아가지는 않습니다. 죽을 아주 싫어하는 아기는 밥도 괜찮습니다. 죽을 먹이면서 모자라는 수분은 물과 전해질 용액을 투여 하여 보충합니다.
6. 모유, 묽게 탄(설사용) 분유, 유동식, 반유동식은 설사 초기부터 먹입니다.
모유를 먹으면 대변이 묽게 나옵니다. 간혹 물젖이라고 변이 묽으면 모유를 안 먹이는 분도 있으신데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모유는 설사 할때도 계속먹일수가 있습니다. 미음이나 죽은 철사 초기부터 먹일수가 있습니다, 깨죽이나 잣죽보다는 쌀죽이 좋습니다. 소금간을 약간 해서 주는 것도 좋습니다. 최근에는 미음에 전해질을 넣은 미음 전해질 용액을 쓰기도 합니다. 기름기가 많지 않은 국 국물도 같이 줍니다.
7. 전해질 용액이란?
경구용 포도당-전해질 용액이 설사를 치료하는데 이용하는 가장 중요하고 안전한 처방이며 설사로 빠져 나가는 수분과 전해질을 먹여서 공급하는 방법입니다.
8. 설탕물, 꿀물, 탄산음료, 이온음료, 과일쥬스는
설탕물, 꿀물, 탄산음료는 설사환자에게 필요한 전해질이 거의 없으며, 이온음료에도 설사로 빠져나간 전해질을 보충하기에는 아주 낮은 농도의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어 치료제로 쓰일수는 없으나 급할때에는 먹일수도 있습니다
육아 상식-★
★ 설사★
1.설사는 왜 할까요?
1) 설사를 일으키는 원인
로타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장염이 가장 흔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다른 장내 바이러스나 세균 등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2) 항생제 때문에 설사를 하기도 하고 감기나 요로 감염, 급성 중이염 등이 설사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3) 너무 많이 먹이거나, 분유를 너무 진하게 탔을 경우, 이유식을 잘못했을 경우, 영양불량, 우유나 콩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에 설사를 할 수가 있습니다.
2. 로타 바이러스 장염과 증상
어린이 설사중 가장 흔하면서 심하여 문제가 되는 경우는 급성 로타 바이러스에 의한 장염입니다. 일찍부터 치료를 해도 입원을 해야만 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이 병은 흔히 콜레라 비슷한 증상을 일으킨다고 하여 가성 콜레라라고 불리우기도 합니다. 주로 6-24개월의 영유아가 많이 걸리며 감염 후 48-72시간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병에 걸리면 3-4일간은 남에게 잘 옮기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장염에 걸린 어린이들은 대부분의 엄마들께서는 " 어린이가 체했다" 고 생각합니다. 열이 나고 하품하고, 안 먹고, 토하고, 손발도 약간 차갑고.... 로타 바이러스 장염에 걸리면 처음에는 감기 비슷한 호흡기 증상과 함께 열이나고 토합니다. 뒤이어 녹색이나 황색, 쌀 뜨물같은 설사를 계속합니다.
3. 탈수란?
토하고 못먹고 설사를 해서 몸안의 수분이 빠져 나가 탈수가 되는 것을 막는 것도 중요합니다. 탈수가 되면 어린이가 소변을 잘 안보고 처지고 체중이 감소합니다. 탈수가 갑자기 심해지는 경우도 흔하므로 소변을 6-8시간동안 보지 않고, 자꾸 토해서 처지고 눈이 쑥 들어가고 입이 바싹바싹 마르는 것 같으면 오전에 소아과 의사의 진료를 받았더라도 다시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설사 멈추는 약?
소아과 전문의는 설사를 할 때 설사를 멈추기 위해서 지사제를 함부로 먹이지 말라고 권유합니다. "설사약"부터먹이고 설사가 멈추지않아야 병원을 찾는데 이런 것은 별로 바람직한 방법은 아닙니다. 설사는 그 원인에 따라서 치료가 다양하고 억지로 설사를 멈추게 하면 문제가 되는 수도 있습니다.
5. 급성 설사를 할 때 무얼 먹일까?
오래 굶기지 마세요. 굶기면 당장은 설사를 적게하지만 성장하는 어린이는 장시간 굶게되면 탈수와 영양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급성 설사중 여러 영양분이 60%가량 흡수됩니다.
환아의 연령에 맞게 먹입니다
밥과 반찬을 먹였던 1-2세 이후의 어린이에게 설사 한다고 설사용 분유로 되돌아가지는 않습니다. 죽을 아주 싫어하는 아기는 밥도 괜찮습니다. 죽을 먹이면서 모자라는 수분은 물과 전해질 용액을 투여 하여 보충합니다.
6. 모유, 묽게 탄(설사용) 분유, 유동식, 반유동식은 설사 초기부터 먹입니다.
모유를 먹으면 대변이 묽게 나옵니다. 간혹 물젖이라고 변이 묽으면 모유를 안 먹이는 분도 있으신데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모유는 설사 할때도 계속먹일수가 있습니다. 미음이나 죽은 철사 초기부터 먹일수가 있습니다, 깨죽이나 잣죽보다는 쌀죽이 좋습니다. 소금간을 약간 해서 주는 것도 좋습니다. 최근에는 미음에 전해질을 넣은 미음 전해질 용액을 쓰기도 합니다. 기름기가 많지 않은 국 국물도 같이 줍니다.
7. 전해질 용액이란?
경구용 포도당-전해질 용액이 설사를 치료하는데 이용하는 가장 중요하고 안전한 처방이며 설사로 빠져 나가는 수분과 전해질을 먹여서 공급하는 방법입니다.
8. 설탕물, 꿀물, 탄산음료, 이온음료, 과일쥬스는
설탕물, 꿀물, 탄산음료는 설사환자에게 필요한 전해질이 거의 없으며, 이온음료에도 설사로 빠져나간 전해질을 보충하기에는 아주 낮은 농도의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어 치료제로 쓰일수는 없으나 급할때에는 먹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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