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월 된 우리아들,,, 낮잠자는 시간만 되면 왜 현관을 두드리는지,,, 아침내내 아기랑 부대끼다,,,낮잠재워놓고 좀 쉴려고 하면 이 교회 설문조사인지 뭔지,,,아줌마2명이 들이닥치는데,,, 거의 일주일에 한번 꼴이다. 거참 지겨워 죽겠군,,, 오지 말라고 해도 오고 난 절다닌다고 해도 하나님을 믿으라는게 아니라,,,서로 알고 지내잔다... 내가 왜 첨보는 사람을 ... 것도 ....한참 아줌마 같은데,,,나랑 나이차이가 얼만데,,알고 지내자는 건지,,, 내또래면 또 몰라,,,친구로 지낼수도 있지만,,,30대 중반은 된거 같드만,,,컥 아들 잘때는 나도 소리안내게 조심조심 걸어다니고,,,그러는데,, 현관문을 쾅쾅 두드려 대고,,문 안열어주면 열어 줄때까지 부르고 있다. 왜!!!! 왜!!!! 질린다 질려...내가 어릴적에는 교회를 다녔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는 다닐시간도 없고 별로 종교가지고 싶은 생각도 없어서 그냥 무교로 지내는데,,, 종교인들을 나쁘게 보거나,,그런적은 없다,오히려 교회다니는 사람치고 나쁜사람 별로 없는거 같 다는 생각도 하는데,,, 그런데,,, 이 설문을 핑계로 집에 찾아오는 아줌마들은,,, 울화통이 터져서,,,욕이라도 한마디 해주고 싶다..그런적은 없지만,,, 그냥 가시라고,,,하나님 안 믿는다고,,애 자니깐 시끄럽게 하지말고 가시라고 해도,,, 기본 20~30분은 넘기는거 같다. 꼬치꼬치 물어대고 전쟁이 나면 어쩌겠냐는둥,,, 아기가 어린거 같은데,,아기가 무슨 죄냐는둥,,,어이가 없어서 원,,, 그럼 그 사람말처럼 하면 안 죽고 영생할수 있다는 건가??아니면 구원을 꼭 반드시 받을수 있다고? 세상에는 무교여도 착한사람 많다고 생각한다,, 그럼 그런사람들은 무교니깐 나중에 죽으면 지옥가나? 종교는 자율적으로 자신의 선택하에 가지는 것이지,,,그런식으로 집에 찾아와서,,피해주고 따지고 그러면 믿을려고 하다가도 안 믿겠다.. 어릴적 교회다닐때 교회선생님들은 하나같이 착하고,,,정말 친절하고,,좋으신 분들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내참,,집에찾아오는 아줌마들은 얼굴은 생글거리면서,,,말하는거 들어보면 완젼 따지는 거다. 왜 하나님을 안 믿냐~전쟁이 나면 하나님이 구원을 해 주실꺼다~!뭐 이런 말같지도 않은 말을,,, 열받아서,,,어디 글쓸때 없나 찾아보다,,,이런곳이 있었군,,,흠,,, 여기라도 쓰고가니,,한결낫다,,, 다시는 안 왔으면 좋겠지만,,,또 올꺼 같다는 불길한 예감,,,흑,,,딱부러지게 싫다!!!그래도 왜 싫으냐,,그런식이면,,,내참,,,어이없다.351
교회 설문조사 아줌마들,,,정말 싫다..
17개월 된 우리아들,,,
낮잠자는 시간만 되면 왜 현관을 두드리는지,,,
아침내내 아기랑 부대끼다,,,낮잠재워놓고 좀 쉴려고 하면
이 교회 설문조사인지 뭔지,,,아줌마2명이 들이닥치는데,,,
거의 일주일에 한번 꼴이다.
거참 지겨워 죽겠군,,,
오지 말라고 해도 오고
난 절다닌다고 해도 하나님을 믿으라는게 아니라,,,서로 알고 지내잔다...
내가 왜 첨보는 사람을 ...
것도 ....한참 아줌마 같은데,,,나랑 나이차이가 얼만데,,알고 지내자는 건지,,,
내또래면 또 몰라,,,친구로 지낼수도 있지만,,,30대 중반은 된거 같드만,,,컥
아들 잘때는 나도 소리안내게 조심조심 걸어다니고,,,그러는데,,
현관문을 쾅쾅 두드려 대고,,문 안열어주면 열어 줄때까지 부르고 있다.
왜!!!!
왜!!!!
질린다 질려...내가 어릴적에는 교회를 다녔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는 다닐시간도 없고
별로 종교가지고 싶은 생각도 없어서 그냥 무교로 지내는데,,,
종교인들을 나쁘게 보거나,,그런적은 없다,오히려 교회다니는 사람치고 나쁜사람 별로 없는거 같
다는 생각도 하는데,,,
그런데,,,
이 설문을 핑계로 집에 찾아오는 아줌마들은,,,
울화통이 터져서,,,욕이라도 한마디 해주고 싶다..그런적은 없지만,,,
그냥 가시라고,,,하나님 안 믿는다고,,애 자니깐 시끄럽게 하지말고 가시라고 해도,,,
기본 20~30분은 넘기는거 같다.
꼬치꼬치 물어대고 전쟁이 나면 어쩌겠냐는둥,,,
아기가 어린거 같은데,,아기가 무슨 죄냐는둥,,,어이가 없어서 원,,,
그럼 그 사람말처럼 하면 안 죽고 영생할수 있다는 건가??아니면 구원을 꼭 반드시 받을수 있다고?
세상에는 무교여도 착한사람 많다고 생각한다,,
그럼 그런사람들은 무교니깐 나중에 죽으면 지옥가나?
종교는 자율적으로 자신의 선택하에 가지는 것이지,,,그런식으로 집에 찾아와서,,피해주고
따지고 그러면 믿을려고 하다가도 안 믿겠다..
어릴적 교회다닐때 교회선생님들은 하나같이 착하고,,,정말 친절하고,,좋으신 분들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내참,,집에찾아오는 아줌마들은 얼굴은 생글거리면서,,,말하는거 들어보면 완젼 따지는 거다.
왜 하나님을 안 믿냐~전쟁이 나면 하나님이 구원을 해 주실꺼다~!뭐 이런 말같지도 않은 말을,,,
열받아서,,,어디 글쓸때 없나 찾아보다,,,이런곳이 있었군,,,흠,,,
여기라도 쓰고가니,,한결낫다,,,
다시는 안 왔으면 좋겠지만,,,또 올꺼 같다는 불길한 예감,,,흑,,,딱부러지게 싫다!!!그래도 왜 싫으냐,,그런식이면,,,내참,,,어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