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보그뉴욕의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를 모델로 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앤드리아 역을 맡은 앤 헤더웨이는 마치 혼자 패션쇼를 하듯 큐트함에서 섹시함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내고 보여준다. 게다가 오래된 노래들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최첨단의 패션과 적절하고 세련되게 어울려 영화의 맛을 한층 더 업시켰다. 역시 패션은 올드와 뉴가 적절하게 믹스가 되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메릴 스트립의 연기때문에 한층 더 빛을 발하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그런데 앤드리아는 왜 꼭 장갑을 낄까? 그게 좀 의문... 맨 처음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느다' 버스광고를 봤을때 난 이게 프라다 광고인줄 알았었다.ㅎㅎㅎ
the devil wears prada
실제 보그뉴욕의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를 모델로 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앤드리아 역을 맡은 앤 헤더웨이는
마치 혼자 패션쇼를 하듯 큐트함에서 섹시함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내고 보여준다.
게다가 오래된 노래들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최첨단의 패션과 적절하고 세련되게 어울려 영화의 맛을 한층 더 업시켰다.
역시 패션은 올드와 뉴가 적절하게 믹스가 되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메릴 스트립의 연기때문에 한층 더 빛을 발하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그런데 앤드리아는 왜 꼭 장갑을 낄까? 그게 좀 의문...
맨 처음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느다' 버스광고를 봤을때
난 이게 프라다 광고인줄 알았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