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evil wears prada

엄기호200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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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vil wears prada

 

 

 

실제 보그뉴욕의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를 모델로 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앤드리아 역을 맡은 앤 헤더웨이는

마치 혼자 패션쇼를 하듯 큐트함에서 섹시함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내고 보여준다.

게다가 오래된 노래들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

최첨단의 패션과 적절하고 세련되게 어울려 영화의 맛을 한층 더 업시켰다.

역시 패션은 올드와 뉴가 적절하게 믹스가 되어야 하는것이 아닌가 싶다.

메릴 스트립의 연기때문에 한층 더 빛을 발하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그런데 앤드리아는 왜 꼭 장갑을 낄까? 그게 좀 의문...

 

 

맨 처음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느다' 버스광고를 봤을때

난 이게 프라다 광고인줄 알았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