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종점... 어디에 숨었을까... 어쩌면 저 무지개를 타고 하늘로갔을지도 모르겠다.. 아니 어쩜 가벼렸을지도.... 어깨에 힘이빠진다... 나도 모르게...숨이 차오른다.. 지쳐만간다.... 붉은 색 신호등이 밝힌 길의 한복판에서. 발이 붙어버렸다
(사랑...그리고 이별 part.4) 살짝수정
어느덧 종점...
어디에 숨었을까...
어쩌면 저 무지개를
타고 하늘로갔을지도 모르겠다..
아니 어쩜 가벼렸을지도....
어깨에 힘이빠진다...
나도 모르게...숨이 차오른다..
지쳐만간다....
붉은 색 신호등이
밝힌 길의 한복판에서.
발이 붙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