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또 고장이 나버린다.이유는 묻지마.입 밖으로 꺼낸 다는거 자체가마음이 너무 아파.너무 잔인해 . 내가 판 무덤에 내가 아파.왜 이렇게도 미련한지. 몸도 마음도 또 꼬물이 되버렸어.언제쯤은 아물겠지.잔인해 . 생각하는것 조차도. 눈물을 흘리는 것 조차도 내가 아파.몸뚱이 하나 쯤이야.찢어지는 가슴에 비할까. 얽혀버린 머릿속에 비할까.그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지. 지금은. 밤깊은 가을 하늘에 빛나는 하나의 별처럼사랑스런 꼬맹이 .
몸도 마음도 또 고장이 나버린다.
몸도 마음도 또 고장이 나버린다.
이유는 묻지마.
입 밖으로 꺼낸 다는거 자체가
마음이 너무 아파.
너무 잔인해 . 내가 판 무덤에 내가 아파.
왜 이렇게도 미련한지.
몸도 마음도 또 꼬물이 되버렸어.
언제쯤은 아물겠지.
잔인해 . 생각하는것 조차도.
눈물을 흘리는 것 조차도 내가 아파.
몸뚱이 하나 쯤이야.
찢어지는 가슴에 비할까. 얽혀버린 머릿속에 비할까.
그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지. 지금은.
밤깊은 가을 하늘에 빛나는 하나의 별처럼
사랑스런 꼬맹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