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isanyel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무모한 안무를 추면서도, 하루에 대여섯개가 넘는 스케쥴을 뛰면서도 라이브를 고집하던 멋진 그룹이었다"며 "이제 나이가 있어 격한 댄스는 볼 수 없을테지만, 그래도 '커플'이나 '예감' 같은 멋진 발라드 곡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네티즌(아이디 mmm777000)는 "젝스키스는 시원시원한 춤과 의상으로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며 "춤은 강렬했지만 담백하게 청소년의 감성을 노래한 그룹이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예전 인기를 회복하기는 어렵지 않겠냐는 반응도 있다.
한 누리꾼(kangta8716)은 "젝스키스가 컴백한다니 좋기는 하지만 다른 그룹에 비해 인기를 끌기는 힘들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7년이라는 공백기간 동안 가요계 판도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적응하기에 힘들지 않겠냐는 신중한 입장이다.
젝스키스는 인기그룹 H.O.T와 함께 대표적인 아이돌 그룹으로 1990년대 가요계를 이끌었다. 2000년 젝스키스가 해체된 이후 강성훈, 이재진 등은 솔로가수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갔고, 김재덕 장수원은 '제이워크'를 결성하기도했다.
[기사]젝스키스 재결합 소식에 팬들도 "술렁"
그룹 젝스키스가 7년만에 다시 뭉칠 것이라는 소식에 팬들도 술렁이고 있다.
아이디 isanyel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무모한 안무를 추면서도, 하루에 대여섯개가 넘는 스케쥴을 뛰면서도 라이브를 고집하던 멋진 그룹이었다"며 "이제 나이가 있어 격한 댄스는 볼 수 없을테지만, 그래도 '커플'이나 '예감' 같은 멋진 발라드 곡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네티즌(아이디 mmm777000)는 "젝스키스는 시원시원한 춤과 의상으로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다"며 "춤은 강렬했지만 담백하게 청소년의 감성을 노래한 그룹이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예전 인기를 회복하기는 어렵지 않겠냐는 반응도 있다.
한 누리꾼(kangta8716)은 "젝스키스가 컴백한다니 좋기는 하지만 다른 그룹에 비해 인기를 끌기는 힘들 것"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7년이라는 공백기간 동안 가요계 판도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적응하기에 힘들지 않겠냐는 신중한 입장이다.
젝스키스는 인기그룹 H.O.T와 함께 대표적인 아이돌 그룹으로 1990년대 가요계를 이끌었다. 2000년 젝스키스가 해체된 이후 강성훈, 이재진 등은 솔로가수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갔고, 김재덕 장수원은 '제이워크'를 결성하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