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저녁식사로 `북경오리고기`를 먹고 숙소로 가는중 .. 교훈적인(동요가 다 그런가?^^) 노랫말의 연변동요를 조선족안내아저씨께 배웠다.. (2절은 가사가 하다고 안 가르쳐 주셨다.. ) 30일 밤..강릉에 도착해서 마중나오신 부모님 앞에서 노래했다.. ..노랫말.. 오리 오리 동동 새끼 오리 동동, 엄마 말을 안 듣고 멀리갔다가, 아이 참 글쎄!! 길을 잃었죠 땡~~ ※SKY Phone S-110
연변동요
10/28 저녁식사로 `북경오리고기`를 먹고 숙소로 가는중 ..
교훈적인(동요가 다 그런가?^^) 노랫말의 연변동요를 조선족안내아저씨께 배웠다.. (2절은 가사가
하다고 안 가르쳐 주셨다..
)
30일 밤..강릉에 도착해서 마중나오신 부모님 앞에서 노래했다..
..노랫말.. 오리 오리 동동 새끼 오리 동동, 엄마 말을 안 듣고 멀리갔다가, 아이 참 글쎄!! 길을 잃었죠 땡~~
※SKY Phone S-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