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 착한 기독교인들은 이 글을 보지 말아주시길.. 나는 기독교가 싫다. 무지하게 싫다. 기독교인들은 말한다. 이 모든 세상이 하느님이 만드셨고 살아가는게 하느님 덕이고 천국가려면 하느님을 믿어야 하고, 인간이라면 반드시 죄를 짓는데 그 죄를 사하려면 하느님을 믿어야 하고 하느님만이 인류를 구원할 유일신이라고... 다 개소리다. 적어도 내가 보기엔, 믿을만한 말 따윈 눈꼽만큼도 없다. 그 중에도 가장 이해안되는 건 '하느님을 믿어야만 천국에 간다', '하느님이 인류를 구원할 유일신이다' 라는 거... 이게 사실이라면 '하느님'이라는 기독교의 신은 더럽게 이기적인 거 아닌가? 왜, 아무리 열심히 살고 착한일을 해도 지 안믿으면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건가? 어째서 남들이 믿는 다른 신들은 다 쥐뿔도 없고 지혼자 신이라는건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이런 나도 교회를 다닌적이 있었다. 목사의 설교 중, 이런 말이 있었다.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천국이 아니라, 지옥중에 제일 나은 곳이다.' 개소리 작작해라. 누구멋대로 불교의 극락을 함부로 정의하는가. 그럼 극락에 가기 위해, 해탈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열심히 수행하는 중들은 다 뭐가 된단말인가. 내가 이토록 기독교를 싫어하게 된 건 이유가 있다. 나도 어렸을 땐 아무것도 모르고 교회에 다녔다. 그러다 시간이 안되서 귀찮아서 교회를 끊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사춘기가 지나고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을 무렵.. 끊임없는 교회에 대한 강요를 받았다. 이거.. 당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정말 개같다. 길 가다가 갑자기 붙잡고는 개소리를 장황하게 늘어놓는다. 지들딴에는 전도한답시고 하는 말이겠지. 갈길 바쁘고 관심없는 사람들에겐 다 개소리로밖에 안들린다는 걸 모르나? 인류 구원? 천국? 다 부질없다. 인류가 멸망하면 다같이 멸망하면 된다. 그 사이에 꼭 하느님 믿어서 구원을 받아야만 하는가? 다 죽어나갈 때 혼자라도 살고싶은가? 천국? 꼭 거길 가아되나? 살아있을 때, 내 삶에 최선을 다해 사는게 진정한 인간다운 삶 아닐까? 난 때려죽인대도 교회는 안다닌다. 기도 할 시간, 교회 다닐 시간에 다른 무언가를 한다면.. 내 삶에 도움이 되는, 내 능력에 보탬이 되는 무언가를 한다면 훨씬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으리라. 물론, 이런식으로 말한다고 해서 내가 치열하게 열심히 사는 인간은 아니다. 그래도 난 교회같은 곳을 다니면서 신 믿는답시고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다. 모든 세상이 하느님이 만들었다고.. 전지전능하시다고...... 그렇게 대단하다는 세상이 고작 이거냐? 미친듯이 살려고 바둥거리는 인간들 다 죽어나가고 가난에 찌들고 개고생해서 돈벌려고 해도 쥐꼬리만큼도 못벌고... 어떤 인간들은 특별한 일 하지도 않으면서 수십억 돈이 왔다갔다 거리고.. 이따위 세상이 그 전지전능하다는 하느님이 만든 세상인가? 그래, 지금 돈 많고 권력있는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가 노력해서 그렇게 돈 벌고... 더러운 짓 해가면서 산다고 치자. 병들고 가난에 찌들어서 개고생하는 이들은 뭔가? 그들은 그렇게 살라는 게 하느님이란 작자의 뜻인가? 하느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한다고 했다. 그런 신이 지 안믿어준다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 지옥간대냐? 왜 꼭 지를 믿어야만 천국이 보내준다는건가? 그따위 태도를 가진주제에 모든 인류를 사랑한다고? 내가 볼 땐 이기적인 욕심을 가리려는 잘 포장된 가면으로밖에 안보인다. 난 이토록 기독교를 싫어한다. 하지만 기독교인을 싫어하는 건 아니다. (물론, 믿음을 강요하는 작자들은 무지하게 싫다) 난 제발.. 기독교인들이 다른 종교를 욕하지 말아줬으면 좋겠고, 전도라는 거창한 이름아래에 다른 무교의 사람들이나 다른 종교의 사람들을 괴롭히지 말아줬으면 좋겠다.356
나는 기독교가 싫다
경고 : 착한 기독교인들은 이 글을 보지 말아주시길..
나는 기독교가 싫다.
무지하게 싫다.
기독교인들은 말한다.
이 모든 세상이 하느님이 만드셨고 살아가는게 하느님 덕이고 천국가려면 하느님을 믿어야 하고, 인간이라면 반드시 죄를 짓는데 그 죄를 사하려면 하느님을 믿어야 하고 하느님만이 인류를 구원할 유일신이라고...
다 개소리다.
적어도 내가 보기엔, 믿을만한 말 따윈 눈꼽만큼도 없다.
그 중에도 가장 이해안되는 건 '하느님을 믿어야만 천국에 간다', '하느님이 인류를 구원할 유일신이다' 라는 거...
이게 사실이라면 '하느님'이라는 기독교의 신은 더럽게 이기적인 거 아닌가?
왜, 아무리 열심히 살고 착한일을 해도 지 안믿으면 죄를 사하지 못한다는건가?
어째서 남들이 믿는 다른 신들은 다 쥐뿔도 없고 지혼자 신이라는건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이런 나도 교회를 다닌적이 있었다.
목사의 설교 중, 이런 말이 있었다.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천국이 아니라, 지옥중에 제일 나은 곳이다.'
개소리 작작해라.
누구멋대로 불교의 극락을 함부로 정의하는가.
그럼 극락에 가기 위해, 해탈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열심히 수행하는 중들은 다 뭐가 된단말인가.
내가 이토록 기독교를 싫어하게 된 건 이유가 있다.
나도 어렸을 땐 아무것도 모르고 교회에 다녔다.
그러다 시간이 안되서 귀찮아서 교회를 끊었다.
그리고 어느정도 사춘기가 지나고 이성적인 사고를 할 수 있을 무렵..
끊임없는 교회에 대한 강요를 받았다.
이거.. 당해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정말 개같다.
길 가다가 갑자기 붙잡고는 개소리를 장황하게 늘어놓는다.
지들딴에는 전도한답시고 하는 말이겠지.
갈길 바쁘고 관심없는 사람들에겐 다 개소리로밖에 안들린다는 걸 모르나?
인류 구원? 천국?
다 부질없다.
인류가 멸망하면 다같이 멸망하면 된다.
그 사이에 꼭 하느님 믿어서 구원을 받아야만 하는가?
다 죽어나갈 때 혼자라도 살고싶은가?
천국? 꼭 거길 가아되나?
살아있을 때, 내 삶에 최선을 다해 사는게 진정한 인간다운 삶 아닐까?
난 때려죽인대도 교회는 안다닌다.
기도 할 시간, 교회 다닐 시간에 다른 무언가를 한다면.. 내 삶에 도움이 되는, 내 능력에 보탬이 되는 무언가를 한다면 훨씬 더 좋은 삶을 살 수 있으리라.
물론, 이런식으로 말한다고 해서 내가 치열하게 열심히 사는 인간은 아니다.
그래도 난 교회같은 곳을 다니면서 신 믿는답시고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다.
모든 세상이 하느님이 만들었다고..
전지전능하시다고......
그렇게 대단하다는 세상이 고작 이거냐?
미친듯이 살려고 바둥거리는 인간들 다 죽어나가고 가난에 찌들고 개고생해서 돈벌려고 해도 쥐꼬리만큼도 못벌고...
어떤 인간들은 특별한 일 하지도 않으면서 수십억 돈이 왔다갔다 거리고..
이따위 세상이 그 전지전능하다는 하느님이 만든 세상인가?
그래, 지금 돈 많고 권력있는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가 노력해서 그렇게 돈 벌고...
더러운 짓 해가면서 산다고 치자.
병들고 가난에 찌들어서 개고생하는 이들은 뭔가?
그들은 그렇게 살라는 게 하느님이란 작자의 뜻인가?
하느님은 모든 인류를 사랑한다고 했다.
그런 신이 지 안믿어준다고 나머지 사람들은 다 지옥간대냐?
왜 꼭 지를 믿어야만 천국이 보내준다는건가?
그따위 태도를 가진주제에 모든 인류를 사랑한다고?
내가 볼 땐 이기적인 욕심을 가리려는 잘 포장된 가면으로밖에 안보인다.
난 이토록 기독교를 싫어한다.
하지만 기독교인을 싫어하는 건 아니다.
(물론, 믿음을 강요하는 작자들은 무지하게 싫다)
난 제발..
기독교인들이 다른 종교를 욕하지 말아줬으면 좋겠고,
전도라는 거창한 이름아래에 다른 무교의 사람들이나 다른 종교의 사람들을 괴롭히지 말아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