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량한 신세....

송윤경2006.11.04
조회8
처량한 신세....

 

 

힘내보려 하지만

자꾸만 이 두어깨가

뭔가 얹어놓은 것처럼

말을 듣지 않습니다

 

거기다 눈물까지 앞을가려

오늘 내 신세

완존처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