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 안녕하세요.. 전역 4일남은 어느 사단 병장입니다.. 져와 여자친구의 얘기를 대충하려고합니다. 머 그리 자랑할것도 아니지만... 어쨋든 지금 사이도 안좋고 어케하면 사이가 다시 좋아질지 생각도 하고 다른분들한테도 좀 얘기도 좀 듣고 상담할려구요^^ 여자친구랑 만난지는 1130일정도 되었더군요.. 2003년 9월 30일 경 만났으니까요... 짐까지 사귀고 있답니다 근데 여친이 8살이나 많답니다.. 져는 8살이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별루신경 안쓰거던여... 하지만 여자친구는 조금 그런거 같애요...ㅎㅎ^^ 모 어쨋든 여친이랑 져랑은 지금까지 사귀면서.. 동거같은 생활도 해보고 싸우기도 많이 싸워서 많이는 8개월에서 6개월가량 헤어졌었던적도 있습니다.. 8개월 6개월 동안 져는 연락을 해보지만 여친이 잠수를 타거나 합니다.. 여자친구는 자기가 기분이 안좋거나 화가 났을땐 아니 싸웠을때는... 연락은 안하려고합니다. 심지어는 화분들고 기분 풀어주려고 집에 찾아가도.. 문도 안열고 말도 안하니까요^^ 전에는 한번 그렇게 갔다가 파출소에도 갔다왔답니다.. 하지만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기에.. 여자친구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때문에.. 져는 언제나 여친을 졸졸졸 따라다니고 여친이 시키는 것은 다했쬬^^(그래서 설거지 겁네잘합니다) 어쨋든 여친가 져는 지금도 사이가 안좋은 상태입니다. 왜냐구요 ㅡ.ㅡ 추석때 휴가를 나왔습니다.10일짜리휴가... 첫날은 여자친구와 부대옆에있는 도라산역이라고 북한이랑 경계인데를 갔다왔습니다. 사진도 찍고 땅굴도 구경하고...모 행복했죠 그리고 집앞에 있는 이마트도 다녀오고.. 군바리 없는 월급을 모와서 10마넌을 모와서 추석동안 먹을것을 샀습니다.. 여자친구도 좋아하구요^^ 그리고 첫날은 여자친구와 밤에 술도 먹고 삽겹살도 꿔먹고 그랬쪄.. 아!!좋아라!! 자고 일나서 밤에까지 두리 놀았습니다. 오후 8시에 여자친구는 남대문 상가에 출근하고 져는 집에 들왔습니다. 양평에 가려구요 ...훔..밤에 양평에 혼자 내려가구 여친은 가계 갔쪄.. 참고라 새벽가계합니다. 져는 추석날 오후 5시경에 서울집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혼자 쉬다가 여친한테 9시쯤 여친집가서 논다고했죠 ...집에선 할꺼가 없더라구요.. 인터넷두 안되고 혼자 있기도 심심하고 해서 여친집에서 새벽까징 여친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새벽5시까지...애구 죽는지 알았습니다. 여친 와서는 아직도 안자냐고.^^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져는 어 자기 기다렸지^^ 하고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밥먹구 티비줌 보다가 둘다 코~~~자부렸습니다. 져는 3시쯤 일어 났습니다. 깨웠는데 안일나더군요 그래서 혼자 거실에 나왓 티비를 봤죠. 5시쯤 여친도 일어 났습니다. 여친 제옆에 누웠습니다. 티비를 보다가 밥먹고 옷입고 집에 델다주고 여친은 가계 출근하려고했습니다. 또 누워서 잠시 쉬는데 제가 여친 끼앉고 부비부비 해떠뉘 여친이 " 너하고 싶지, 너하고싶어서 그러지" 하는것입니다. 져는 말안하고 그냥 말았죠 근데 여친이 제위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ㅡ.ㅡ 모 어쨋든 여친이 져한테 글더군요 "좋아 좋아" 하구 장난 치더라구요^^ 웃으면서요.. 그래서 져도 장난친다고 생각하고 여친한테 얼굴 잡고 그랬쪄 .. "자기야 자기 그러니까(싸보여)" 라는 단어를 말을 했죠...젠장.. 이게 시작인것입니다.. 여자친구 얼굴이 변하면서 기분이 안좋아 졌나봅니다.. 져 집앞에 내려주고 말도없이 가버리더군요... 그이후로 전화 연락 안됩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여자친구가 싸이에 마지막으로 글 남기더군요.. 더이상은 못참겠다고 넌 날 너무 무시한다고... 그리고 자기한테 문자 남기고 전화하고 그럴때마다 자기를 우롱하는거서 같다고.. 져는 정말 사랑하고 그래서 문자 냉기구 그러는데...좀 그랬습니다. 제가 혼날 짓을 한것이지요.... 미쳤었나봅니다 아니 귀신애 씌은것 같았습니다.. 싸보여라는 말을 왜 여친한테 그렇게 함부로했는지 져도 지금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짐까지 여친이랑 져는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싸이에 계속 글도 냉겨보지만....어제 글남겼더뉘 여친은 방명록도 없애 버렸습니다. ㅜ.ㅜ 누가줌 좋은 조언줌 부탁드립니다.
져와 여자친구의 얘기...그냥..
움.. 안녕하세요..
전역 4일남은 어느 사단 병장입니다..
져와 여자친구의 얘기를 대충하려고합니다.
머 그리 자랑할것도 아니지만... 어쨋든 지금 사이도 안좋고 어케하면
사이가 다시 좋아질지 생각도 하고 다른분들한테도 좀 얘기도 좀 듣고 상담할려구요^^
여자친구랑 만난지는 1130일정도 되었더군요..
2003년 9월 30일 경 만났으니까요...
짐까지 사귀고 있답니다 근데 여친이 8살이나 많답니다..
져는 8살이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별루신경 안쓰거던여...
하지만 여자친구는 조금 그런거 같애요...ㅎㅎ^^
모 어쨋든 여친이랑 져랑은 지금까지 사귀면서..
동거같은 생활도 해보고 싸우기도 많이 싸워서 많이는 8개월에서 6개월가량 헤어졌었던적도
있습니다.. 8개월 6개월 동안 져는 연락을 해보지만 여친이 잠수를 타거나 합니다..
여자친구는 자기가 기분이 안좋거나 화가 났을땐 아니 싸웠을때는...
연락은 안하려고합니다. 심지어는 화분들고 기분 풀어주려고 집에 찾아가도..
문도 안열고 말도 안하니까요^^ 전에는 한번 그렇게 갔다가 파출소에도 갔다왔답니다..
하지만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하기에.. 여자친구가 없으면 안된다는 것때문에..
져는 언제나 여친을 졸졸졸 따라다니고 여친이 시키는 것은 다했쬬^^(그래서 설거지 겁네잘합니다)
어쨋든 여친가 져는 지금도 사이가 안좋은 상태입니다.
왜냐구요 ㅡ.ㅡ 추석때 휴가를 나왔습니다.10일짜리휴가...
첫날은 여자친구와 부대옆에있는 도라산역이라고 북한이랑 경계인데를 갔다왔습니다.
사진도 찍고 땅굴도 구경하고...모 행복했죠 그리고 집앞에 있는 이마트도 다녀오고..
군바리 없는 월급을 모와서 10마넌을 모와서 추석동안 먹을것을 샀습니다..
여자친구도 좋아하구요^^ 그리고 첫날은 여자친구와 밤에 술도 먹고 삽겹살도 꿔먹고 그랬쪄..
아!!좋아라!! 자고 일나서 밤에까지 두리 놀았습니다. 오후 8시에 여자친구는 남대문 상가에 출근하고
져는 집에 들왔습니다. 양평에 가려구요 ...훔..밤에 양평에 혼자 내려가구 여친은 가계 갔쪄..
참고라 새벽가계합니다. 져는 추석날 오후 5시경에 서울집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혼자 쉬다가
여친한테 9시쯤 여친집가서 논다고했죠 ...집에선 할꺼가 없더라구요..
인터넷두 안되고 혼자 있기도 심심하고 해서 여친집에서 새벽까징 여친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새벽5시까지...애구 죽는지 알았습니다. 여친 와서는 아직도 안자냐고.^^ 좋아하더군요^^
그래서 져는 어 자기 기다렸지^^ 하고 같이 밥을 먹었습니다. 밥먹구 티비줌 보다가 둘다
코~~~자부렸습니다. 져는 3시쯤 일어 났습니다. 깨웠는데 안일나더군요 그래서 혼자
거실에 나왓 티비를 봤죠. 5시쯤 여친도 일어 났습니다. 여친 제옆에 누웠습니다.
티비를 보다가 밥먹고 옷입고 집에 델다주고 여친은 가계 출근하려고했습니다.
또 누워서 잠시 쉬는데 제가 여친 끼앉고 부비부비 해떠뉘 여친이
" 너하고 싶지, 너하고싶어서 그러지" 하는것입니다.
져는 말안하고 그냥 말았죠 근데 여친이 제위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ㅡ.ㅡ 모 어쨋든 여친이 져한테 글더군요 "좋아 좋아" 하구 장난 치더라구요^^ 웃으면서요..
그래서 져도 장난친다고 생각하고 여친한테 얼굴 잡고 그랬쪄 ..
"자기야 자기 그러니까(싸보여)" 라는 단어를 말을 했죠...젠장..
이게 시작인것입니다..
여자친구 얼굴이 변하면서 기분이 안좋아 졌나봅니다..
져 집앞에 내려주고 말도없이 가버리더군요...
그이후로 전화 연락 안됩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여자친구가 싸이에 마지막으로 글 남기더군요..
더이상은 못참겠다고 넌 날 너무 무시한다고...
그리고 자기한테 문자 남기고 전화하고 그럴때마다 자기를 우롱하는거서 같다고..
져는 정말 사랑하고 그래서 문자 냉기구 그러는데...좀 그랬습니다.
제가 혼날 짓을 한것이지요....
미쳤었나봅니다 아니 귀신애 씌은것 같았습니다..
싸보여라는 말을 왜 여친한테 그렇게 함부로했는지 져도 지금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짐까지 여친이랑 져는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싸이에 계속 글도 냉겨보지만....어제 글남겼더뉘 여친은 방명록도 없애 버렸습니다.
ㅜ.ㅜ 누가줌 좋은 조언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