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을 느끼지 못할 만큼 그저 한결같았던 내 작은

류춘수200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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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을 느끼지 못할 만큼

그저 한결같았던 내 작은 그녀가
겨울처럼 차가운 인사만 남긴 채

날 떠났네

눈물을 보이며 다가가 그대 손을 잡은 난

다시 애원했지만 그댄 잊어달라며 떠났네

It's all right 사랑한 만큼 그대 힘이 들겠지

It's all good 눈물을 참아 목이 메어가고

It's all right 떨리는 손은 술병을 놓지 못하고 못하고

oh yeah~~

다시 한번 그댈 볼 수 있다면 나를 포기하면서

그댈 웃게 할께요 두 번 다시 그대 외롭게 하지 않아

Oh~oh~

그대에 넓은 가슴과 날 보던 눈빛과
다정한 웃음을 난 사랑했으니 행복해

yo B.O double B.Y I'm thirty something years old I've been
there Don't even try 난 애초에서부터 생각의 차이 때문에 마
음을 먹었잖아 where's that Pride! 난 돌처럼 까딱 없으나 so
go outside, snatch a pretty butter fire and you fine man!
그만해!! 안 어울려, 바로 그자체가 언제나 부딪히는 시련일
뿐야

혹시나 그대 하루하루를 밥을 굶진 않을까 또 술어 젖을까
오 나의 하루하루는 그댈 잊어가는 것 그 슬픔만이 가득 차
가득 차

 

It's all right 사랑한 만큼 그대 힘이 들겠지

It's all good 눈물을 참아 목이 메어가고

It's all right 떨리는 손은 술병을 놓지 못하고 못하고

oh yeah~~

 

사랑한 만큼 그대 힘이 들겠지

눈물을 참아 목이 메어가고

떨리는 손은 술병을 놓지 못하고 못하고

oh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