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타짜 (The War Of Flower, 2006) 감독 : 최동훈 출연 :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김응수 기타 : 2006-09-27 개봉 / 139분 / 범죄,드라마,코미디,스릴러 / 18세 관람가 며칠전에 영화 타짜를 봤다. 허영만씨의 만화 타짜가 원작이라는건 말 안해도 대부분의 사람이들이 알거라 본다. 20년전 초등학교 시절부터 허영만씨의 만화를 줄곧 봐왔기 때문에 그의 작품 스타일이 어떨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허나 만화 원작을 영화로 바꾸놓는 과정에서 원작에 손상을 입히는 경우가 더러 있다. 물론 이 영화 타짜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제법 긴 원작을 한편의 영화로 각색하는데 있어서 그건 어쩔수 없다고 본다. 다만 아쉬운점은... 차라리 배우가 좀더 떨어지는 배우였으면 어땠을까 싶다. 남자들은 도박+김혜수를 보러 갔을터이고. 여자들은 조승우를 보러 갔을것이다. 이건 왕의남자에서 왕의남자의 영화를 보러갔다기보단 이준기를 보러간거와 같은 이치가 아닐까 싶다. 뭐 그래도 왕의남자보단 이 타짜가 훨씬더 배우만 보러간 관객들은 적었을거라 본다. 한창 바다이야기 파문으로 사회가 어수선한테 도박을 미화시킨 영화 타짜... 물론 마지막엔 몸버리고 인생 버리고, 끝끝내 도박을 끊지 못하고 다시금 타짜의 세계로 뛰어드는 장면은... 정말로 인생은 한방이 아닐까? 라는 진지한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런데... 김혜수는 정말로 자연산일까? 너무 잠깐 나와서 구분이 안간다;;;3
[영화] 타짜
제목 : 타짜 (The War Of Flower, 2006) 감독 : 최동훈 출연 :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김응수 기타 : 2006-09-27 개봉 / 139분 / 범죄,드라마,코미디,스릴러 / 18세 관람가
며칠전에 영화 타짜를 봤다.
허영만씨의 만화 타짜가 원작이라는건 말 안해도 대부분의 사람이들이 알거라 본다.
20년전 초등학교 시절부터 허영만씨의 만화를 줄곧 봐왔기 때문에 그의 작품 스타일이 어떨지는 대충 짐작이 간다.
허나 만화 원작을 영화로 바꾸놓는 과정에서 원작에 손상을 입히는 경우가 더러 있다.
물론 이 영화 타짜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제법 긴 원작을 한편의 영화로 각색하는데 있어서 그건 어쩔수 없다고 본다.
다만 아쉬운점은...
차라리 배우가 좀더 떨어지는 배우였으면 어땠을까 싶다.
남자들은 도박+김혜수를 보러 갔을터이고.
여자들은 조승우를 보러 갔을것이다.
이건 왕의남자에서 왕의남자의 영화를 보러갔다기보단 이준기를 보러간거와 같은 이치가 아닐까 싶다.
뭐 그래도 왕의남자보단 이 타짜가 훨씬더 배우만 보러간 관객들은 적었을거라 본다.
한창 바다이야기 파문으로 사회가 어수선한테 도박을 미화시킨 영화 타짜...
물론 마지막엔 몸버리고 인생 버리고, 끝끝내 도박을 끊지 못하고 다시금 타짜의 세계로 뛰어드는 장면은...
정말로 인생은 한방이 아닐까? 라는 진지한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런데...
김혜수는 정말로 자연산일까? 너무 잠깐 나와서 구분이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