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황당하고 쪽팔려도 빠샤~~ 하고 뛰어가는 귀여운 당당함을 잊지 말아야지. 우리오빠가 좋아하던 그때의 나로 돌아갈거야. 내가 미카고 같다고 만화책을 사다 줬었지.. 후훗.. 보고싶다..
흠흠! 오늘도 미카고 처럼..
아무리 황당하고 쪽팔려도 빠샤~~ 하고 뛰어가는 귀여운 당당함을 잊지 말아야지. 우리오빠가 좋아하던 그때의 나로 돌아갈거야. 내가 미카고 같다고 만화책을 사다 줬었지.. 후훗..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