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생들이 밥그릇싸움을 한다구요? 아니에요. 교대생들이 단순히 임용티오를 늘리기 위해 투쟁을 ? 말도 안되요. 그럼 차라리 이렇게 투쟁할 시간에 미친듯이 공부해서 임용 합격하겠죠 미쳤다구 겨우 스무살밖에 안된 어린 학생들이 공부하기도 바쁜 아까운 시간에 수업거부까지 하면서 투쟁을 하겠어요.. 교대생들은 임용고사를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경쟁을 원치 않는게 아닙니다. 만약 경쟁을 해서 더욱 실력있는 교사가 될수 있다면 경쟁하는게 옳은거라고 저도 생각해요. 하지만 중요한건, 투쟁의 근본적인 목적은 단순히 임용티오나 밥그릇때문이 아니라 교육부에서 내놓은 근시안적 교육정책에 대한 반발이라는거. 단적인 예로, 현정부에서 밀고있는 "학급총량제"라는 제도. 우리 미래의 예비교사들은 몇십명이나 되는 아이들 이름도 외우지 못하고 콩나물시루같은 교실에서 수업하길 원치 않아요. 이렇게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려는 정부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정당화시키며 소수인 교대생들을 집단이기주의자로 몰아세우는 교묘한 언론플레이. 제발 속지 말아요. 일반사람들, 다들 언론에 나오는 얘기들만 믿고 저출산이라 초등학생이 없어서 교사를 안뽑겠다는데 교대생들은 대체 왜 떼를 쓰나? 다들 그러시는데.. 현정부가 교사임용을 줄이려는건 저출산 때문이 아닙니다. 아무리 저출산이라 해도 지금 학교에선 교사가 모자라요. 교사당 학생수가 다른 OECD국가들의 두배나 된답니다 저출산은 정부의 핑계일 뿐이죠.. 교육에 투자할 돈이 없다는 것이 현정부가 교사를 뽑지않는 진짜 이유입니다. 제발 이런 언론의 편파적인 보도만 믿고 무턱대고 교대생들 비난하지 마세요3
교대생들이 집단이기주의자?
교대생들이 밥그릇싸움을 한다구요? 아니에요.
교대생들이 단순히 임용티오를 늘리기 위해 투쟁을 ? 말도 안되요.
그럼 차라리 이렇게 투쟁할 시간에 미친듯이 공부해서 임용 합격하겠죠 미쳤다구 겨우 스무살밖에 안된 어린 학생들이 공부하기도 바쁜 아까운 시간에 수업거부까지 하면서 투쟁을 하겠어요..
교대생들은 임용고사를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경쟁을 원치 않는게 아닙니다.
만약 경쟁을 해서 더욱 실력있는 교사가 될수 있다면 경쟁하는게
옳은거라고 저도 생각해요.
하지만 중요한건, 투쟁의 근본적인 목적은 단순히 임용티오나 밥그릇때문이 아니라 교육부에서 내놓은 근시안적 교육정책에 대한 반발이라는거.
단적인 예로, 현정부에서 밀고있는 "학급총량제"라는 제도.
우리 미래의 예비교사들은 몇십명이나 되는 아이들 이름도 외우지 못하고 콩나물시루같은 교실에서 수업하길 원치 않아요.
이렇게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려는 정부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정당화시키며 소수인 교대생들을 집단이기주의자로 몰아세우는
교묘한 언론플레이. 제발 속지 말아요.
일반사람들, 다들 언론에 나오는 얘기들만 믿고
저출산이라 초등학생이 없어서 교사를 안뽑겠다는데
교대생들은 대체 왜 떼를 쓰나? 다들 그러시는데..
현정부가 교사임용을 줄이려는건 저출산 때문이 아닙니다.
아무리 저출산이라 해도 지금 학교에선 교사가 모자라요.
교사당 학생수가 다른 OECD국가들의 두배나 된답니다
저출산은 정부의 핑계일 뿐이죠..
교육에 투자할 돈이 없다는 것이 현정부가 교사를 뽑지않는
진짜 이유입니다.
제발 이런 언론의 편파적인 보도만 믿고 무턱대고 교대생들
비난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