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 내가 어떻게 될지.. 그냥 담담히 받아드리게 될줄 알았는데.. 너무아파.. 온몸에 세포 하나하나가 다 파괴되가는 것같이.. 그렇게 사라질거 같아..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그러지 말았어야하는데.. 한발만 다가갔어야하는데.. 마지막으로.. 너에게 가고싶었는데.. 시간이.. 허락하지 않나봐.. 이미 많이 늦었나봐..
한발만 다가가면 됐는데..
두려워..
내가 어떻게 될지..
그냥 담담히 받아드리게 될줄 알았는데..
너무아파..
온몸에 세포 하나하나가 다 파괴되가는 것같이..
그렇게 사라질거 같아..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
그러지 말았어야하는데..
한발만 다가갔어야하는데..
마지막으로..
너에게 가고싶었는데..
시간이..
허락하지 않나봐..
이미 많이 늦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