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낯설은 단어 '불임'

힘든이2003.02.06
조회192

힘들지요.

하지만 힘내라고 감히 말 할 수 없네요.

조금만,조금만, ......

숨을 한박작 쉬고 생각 해봐요.

남편이 내편(?)인지.........    그래도.

기댈곳은 그 곳 뿐이죠.   ...................

자...       살아갑시다. 그와 나를 위해서.......           ...

아직도 낯설은 단어 '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