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이었습니다.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고 지금까지 엮인게 2년째입니다. 지난해 12월에 헤어지고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났어요 그리곤 서로 또 새로운 사람들과 헤어졌죠^^;; 저보고 다시 오라고 하더군요.. 저도 그 사람이 절 설레게 한 첫 남자이자 유일했구요 이젠 다시 이사람 안만난다고 다짐 하고 다짐했건만 문자, 메신저 쪽지 하나에 그렇게 두근거리고 설레였어요. 그래서 마음을 못속이겠어서 다시 그 사람에게 가기로 했져. 아무리 잡은고기에 먹이를 주지 않는다해도 너무 한거 아닙니까 3일동안 정도는 문자도. 전화도 자주했구요. 얼굴도 보고.. 그이후로는 잔다고 전화도 안받고.. 일어나면 전화하라고 문자 남겼는데 연락없고 그런지 지금 이틀째.. 예전에 사귈때도 이런적 있었구요.. 한번 바람폈던 적도 있었기때문에 의심밖에 안들고 그사람에게 제 존재감마져 잃어 가는 기분에 하루중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거에요.. 매번 만날때마다 반복하면서도 왜 뿌리치지 못하고 또 이남자한테 빠져서는 헤어나오지 못하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남자는 단지 여자랑 헤어지고 나서 그 허전함을 나에게 채우려 했던것인지.. 그러면서 왜 매번 헤어지고나서 뒤늦게 날 그렇게도 흔들어 놓는건지.. 정말 속상합니다.. 그래서 이젠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해요.. 계속 연락이 없으면 우리는 시작과 동시에 없었던 일이 될테니까요..
먼저 다가와서 흔들땐 언제고 연락없는 남자
첫사랑이었습니다.
만나고 헤어지고를 반복하고 지금까지 엮인게 2년째입니다.
지난해 12월에 헤어지고 서로 다른 사람을 만났어요
그리곤 서로 또 새로운 사람들과 헤어졌죠^^;;
저보고 다시 오라고 하더군요..
저도 그 사람이 절 설레게 한 첫 남자이자 유일했구요
이젠 다시 이사람 안만난다고 다짐 하고 다짐했건만
문자, 메신저 쪽지 하나에 그렇게 두근거리고 설레였어요.
그래서 마음을 못속이겠어서
다시 그 사람에게 가기로 했져.
아무리 잡은고기에 먹이를 주지 않는다해도 너무 한거 아닙니까
3일동안 정도는 문자도. 전화도 자주했구요. 얼굴도 보고..
그이후로는 잔다고 전화도 안받고.. 일어나면 전화하라고 문자 남겼는데
연락없고 그런지 지금 이틀째..
예전에 사귈때도 이런적 있었구요..
한번 바람폈던 적도 있었기때문에 의심밖에 안들고
그사람에게 제 존재감마져 잃어 가는 기분에
하루중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거에요..
매번 만날때마다 반복하면서도 왜 뿌리치지 못하고
또 이남자한테 빠져서는 헤어나오지 못하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남자는 단지 여자랑 헤어지고 나서 그 허전함을
나에게 채우려 했던것인지..
그러면서 왜 매번 헤어지고나서 뒤늦게 날 그렇게도 흔들어 놓는건지..
정말 속상합니다..
그래서 이젠 마음을 비우려고 노력해요..
계속 연락이 없으면 우리는 시작과 동시에 없었던 일이 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