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치즈스틱이라고 판다죠? 것도 비싸다고 하던데.. 여기야 이런것을 팔지는 안치만 항상 해보고 싶다고 벼르던 차에 해보았답니다.. 영양덩어리인 치즈를 잘 먹는 편인 유빈이지만 요렇게 해주면 더 잘먹지 안을까 하여 해보았는데... 그냥 치즈 그대로 먹는걸 더 조아하더군요.. ^.^; 일주일도 넘게 냉동실에 넣어두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밤중에 12시에 해먹었는데....다 제가 먹었다죠..ㅡ.ㅡ 남편은 별로인가봐요...먹어보지도 안코 느끼해서 싫을것 같다며 손대 안대더라구요..쩝. 김세희님과 남정숙님의 레시피를 반반섞어 해보았습니다~ 모짜렐라 치즈스틱 재료 : 모짜렐라(피자치즈) 통으로된것 , 빵가루적당량, 튀김가루 적당량, 건조파슬리가루 아주약간, 계란 1-2개, 오일 가루류는 빼고 사진을 찍었네요.. 사진에 나온건 여기서파는 프레쉬 빵가루에요.. 한국것 처럼 바삭바삭한 형태의 건조된 빵가루 상태가 아니라 식빵을 갈아놓은듯한 느낌의 빵가루에요. 한국껀 색깔도 아주 고운 흰색인데 이건 안그렇죠? 근데 제가 해보니까 이건 너무 색이 어둡더라구요..튀기고 났을떄... 나중엔 한국꺼 빵가루 썼어요..그게 훨씬 이쁜듯헤요. 파슬리가루는 아주아주 약간만 있음 되요.. 전 부었다가 완젼...낭패...... 빵가루준비한것에 일단 파슬리 가루를 조금 넣어 섞어주세여 아주 소량이면 됩니다... 저 처럼 많이 하시면 튀기고 났을때 거무스름해요...아주 약간만 색이 보일정도로만 해주심 훨씬 이쁠거에요 그렇게 찾아도 안보이더니 통으로된 모짜렐라치즈를 찾았었다죠.. 사놓은지는 오래됬는데.....^^ 너무 얇게 썰으면 모짜렐라치즈가 금방녹거나 모양이 흐트러질수 있으니 적당히 두껍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옆은 빵가루에 파슬리가루를 섞은거에요.. 저렇게 파슬리가루를 마니 넣으심 안되요..ㅡㅡ 튀김가루를 다른 접시에 덜은후 모짜렐라 치즈를 적당한 크기로 썰은것을 골고루 묻혀줍니다.. 치즈에 붙은 여분의 가루는 털어줍니다. 계란을 풀은후 튀김가루를 묻힌 치즈스틱을 계란물에 앞뒤로 골고루 묻혀주세요 그 다음 빵가루를 골고루 씌워줍니다 그 다음에 또 계란물 묻히고 또 빵가루를 입힙니다.. 두번씩 입히는것은 치즈를 튀겼을때 쉽게 풀어지거나 녹지말라고 두번 작업을 하는것이니 해주세요.. 뭐 것도 귀찬으심 한번만... !! ^^ 그리고 접시에 담아 냉동실에서 한시간정도 얼리신후 튀겨주심되요.. 날짜의 압박이....ㅎㅎㅎㅎ 냉동실에서 꺼낸모습이에요.. 하기는 10월 9일날 해놓고 냉동실에 넣어두고 잊어먹고 있다가 10월 22일날 밤에 꺼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어쩜 이리도 잊을수가 있는지.... 잘 보심 가운데 위쪽으로는 호주 빵가루 쓴거구요 위쪽 맨 왼쪽꺼는 한국 빵가루(좀더 하얗죠?) 그담에 밑에 있는것들중 오른쪽에 있는것들이 한국 빵가루 쓴거에요... 튀기고 나서는 한국 빵가루 색깔이 더 먹음직 스럽게 나오는것 같아요.. 170도의 기름에서 재빨리 튀겨내심됩니다.. 온도가 너무 높거나 뜨거우면 치즈가 금새 녹아서 흘러내려요. 적당히 조절해주세요~ 남는것은 다시 냉동해두심 나중에 언제든지 튀겨 드시기만 하면 되니까 미리 많이 준비해 두셔도 좋겠네요 보세요~ 색이 다르죠? 파슬리가루가 약간 만았던듯도 하고... 맨 오른쪽 끝에 있는건 색이 더 이쁘죠? 그게 한국산 빵가루로 한거랍니다 느끼함의 극치죠~~ ^___^ 아이들에겐 그래도...좋은 간식이 되겠죠? 느끼함을 그나마 배제해주는 토마토케챱~~ ^^ 열심히 찍어먹었다죠.. ^^ 유비니도 몇개 먹구~~ 치즈가 쭈욱~~ 지난번에도 이런 비슷한 사진 올라간적 있을거에요.. ^^ 몇일전 주중에 남편이 아침에 나갔다가 다시 집에 온적이 있어요.. 집앞에 차소리가 나길래 나가봤더니 저 많은 빵들과 제가 젤루 좋아라하는 김밥을 저렇게 사가지고 왔더라구요.. 저것만 전해주고는 다시 일갔어요.. 마니 실컷~ 먹으라며... ^^ 앉은자리에서 김밥 두줄먹고 바로 낮잠 자고..쓰읍. 낮잠자고는 일어나서 또 김밥 두줄 먹고 빵먹고...완전......살의 전쟁이에요..ㅎㅎ 전날 남편이 저 김밥을 사왔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맛있다고 연발을 헀더니만 그게 걸렸는지 아침에 나가 사서는 집에 가져다 주고 맛있게 먹으라며 웃으면서 가더라구요..ㅎㅎㅎㅎㅎ 이쁨받는 울 남편~~ ㅎㅎㅎㅎ 이래서 제가 이뻐한다니깐요... ^__* 보시거나 퍼가실땐 예쁜 댓글 한줄이요~~ 5
(간식) - 치즈스틱
한국에선 치즈스틱이라고 판다죠? 것도 비싸다고 하던데..
여기야 이런것을 팔지는 안치만 항상 해보고 싶다고 벼르던 차에
해보았답니다.. 영양덩어리인 치즈를 잘 먹는 편인 유빈이지만
요렇게 해주면 더 잘먹지 안을까 하여 해보았는데...
그냥 치즈 그대로 먹는걸 더 조아하더군요.. ^.^;
일주일도 넘게 냉동실에 넣어두고 갑자기 생각이 나서
한밤중에 12시에 해먹었는데....다 제가 먹었다죠..ㅡ.ㅡ
남편은 별로인가봐요...먹어보지도 안코 느끼해서 싫을것 같다며 손대 안대더라구요..쩝.
김세희님과 남정숙님의 레시피를 반반섞어 해보았습니다~
모짜렐라 치즈스틱
재료 : 모짜렐라(피자치즈) 통으로된것 , 빵가루적당량, 튀김가루 적당량,
건조파슬리가루 아주약간, 계란 1-2개, 오일
가루류는 빼고 사진을 찍었네요..
사진에 나온건 여기서파는 프레쉬 빵가루에요.. 한국것 처럼 바삭바삭한 형태의 건조된
빵가루 상태가 아니라 식빵을 갈아놓은듯한 느낌의 빵가루에요.
한국껀 색깔도 아주 고운 흰색인데 이건 안그렇죠?
근데 제가 해보니까 이건 너무 색이 어둡더라구요..튀기고 났을떄...
나중엔 한국꺼 빵가루 썼어요..그게 훨씬 이쁜듯헤요.
파슬리가루는 아주아주 약간만 있음 되요..
전 부었다가 완젼...낭패......
빵가루준비한것에 일단 파슬리 가루를 조금 넣어 섞어주세여
아주 소량이면 됩니다... 저 처럼 많이 하시면 튀기고 났을때
거무스름해요...아주 약간만 색이 보일정도로만 해주심 훨씬 이쁠거에요
그렇게 찾아도 안보이더니 통으로된 모짜렐라치즈를 찾았었다죠..
사놓은지는 오래됬는데.....^^
너무 얇게 썰으면 모짜렐라치즈가 금방녹거나 모양이 흐트러질수 있으니
적당히 두껍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옆은 빵가루에 파슬리가루를 섞은거에요..
저렇게 파슬리가루를 마니 넣으심 안되요..ㅡㅡ
계란을 풀은후 튀김가루를 묻힌 치즈스틱을 계란물에 앞뒤로 골고루 묻혀주세요
그 다음 빵가루를 골고루 씌워줍니다
그 다음에 또 계란물 묻히고 또 빵가루를 입힙니다..
두번씩 입히는것은 치즈를 튀겼을때 쉽게 풀어지거나 녹지말라고
두번 작업을 하는것이니 해주세요..
뭐 것도 귀찬으심 한번만... !! ^^
그리고 접시에 담아 냉동실에서 한시간정도 얼리신후
튀겨주심되요..
날짜의 압박이....ㅎㅎㅎㅎ 냉동실에서 꺼낸모습이에요..
하기는 10월 9일날 해놓고 냉동실에 넣어두고 잊어먹고 있다가 10월 22일날 밤에 꺼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어쩜 이리도 잊을수가 있는지....
잘 보심 가운데 위쪽으로는 호주 빵가루 쓴거구요
위쪽 맨 왼쪽꺼는 한국 빵가루(좀더 하얗죠?) 그담에 밑에 있는것들중 오른쪽에 있는것들이
한국 빵가루 쓴거에요...
튀기고 나서는 한국 빵가루 색깔이 더 먹음직 스럽게 나오는것 같아요..
170도의 기름에서 재빨리 튀겨내심됩니다..
온도가 너무 높거나 뜨거우면 치즈가 금새 녹아서 흘러내려요.
적당히 조절해주세요~
남는것은 다시 냉동해두심 나중에 언제든지 튀겨 드시기만 하면 되니까
미리 많이 준비해 두셔도 좋겠네요
보세요~ 색이 다르죠? 파슬리가루가 약간 만았던듯도 하고...
맨 오른쪽 끝에 있는건 색이 더 이쁘죠? 그게 한국산 빵가루로 한거랍니다
느끼함의 극치죠~~ ^___^ 아이들에겐 그래도...좋은 간식이 되겠죠?
느끼함을 그나마 배제해주는 토마토케챱~~ ^^ 열심히 찍어먹었다죠.. ^^
유비니도 몇개 먹구~~
치즈가 쭈욱~~
지난번에도 이런 비슷한 사진 올라간적 있을거에요.. ^^
몇일전 주중에 남편이 아침에 나갔다가 다시 집에 온적이 있어요..
집앞에 차소리가 나길래 나가봤더니 저 많은 빵들과 제가 젤루 좋아라하는
김밥을 저렇게 사가지고 왔더라구요..
저것만 전해주고는 다시 일갔어요.. 마니 실컷~ 먹으라며... ^^
앉은자리에서 김밥 두줄먹고 바로 낮잠 자고..쓰읍.
낮잠자고는 일어나서 또 김밥 두줄 먹고 빵먹고...완전......살의 전쟁이에요..ㅎㅎ
전날 남편이 저 김밥을 사왔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맛있다고
연발을 헀더니만 그게 걸렸는지 아침에 나가 사서는 집에 가져다 주고
맛있게 먹으라며 웃으면서 가더라구요..ㅎㅎㅎㅎㅎ
이쁨받는 울 남편~~ ㅎㅎㅎㅎ 이래서 제가 이뻐한다니깐요... ^__*
보시거나 퍼가실땐 예쁜 댓글 한줄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