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백민재 기자) '세계로 가는 별' 보아의 그림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보아가 직접 그린 자화상'으로 알려진 이 그림은 각종 포탈사이트와 연예 게시판에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보아의 새 싱글 'Winter Love' 재킷 사진을 그림으로 그린 것.실제 보아가 그린 자화상일까? 팬들 사이에서는 이 그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그림을 귀엽게 그린다", "정말 보아가 그렸는지 알 수 없다"는 반응도 이어졌다.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현재 온라인에 공개된 그림은 보아가 직접 그린 그림이 맞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이 그림은 엄밀히 말해 자화상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화제의 그림은 보아가 최근 일본 요코하마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그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보아는 퀴즈 문제를 내게 됐다. 공을 뽑아 공 안에 적힌 단어를 보아가 설명하고, DJ가 맞추는 방식. 보아가 뽑은 단어는 바로 'CD'였던 것. 프로그램 도중 'CD'라는 단어를 설명해야 했던 보아는 자신의 CD를 즉석에서 그려나갔다.이 관계자는 "보아가 그린 그림을 프로그램 제작진이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CD라는 단어를 맞췄는지는 잘 모르겠다고.한편, 지난 1일 발매된 보아의 21번째 일본 싱글 'Winter Love'는 발매당일 오리콘 일일차트 싱글부문에서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있다. 보아는 오는 5일 스무번째 생일을 맞는다. nescafe@gonews.co.kr 1
"스무살 생일" 보아, 직접그린 "자화상" 화제
(고뉴스=백민재 기자) '세계로 가는 별' 보아의 그림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보아가 직접 그린 자화상'으로 알려진 이 그림은 각종 포탈사이트와 연예 게시판에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보아의 새 싱글 'Winter Love' 재킷 사진을 그림으로 그린 것.
실제 보아가 그린 자화상일까? 팬들 사이에서는 이 그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다. "그림을 귀엽게 그린다", "정말 보아가 그렸는지 알 수 없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현재 온라인에 공개된 그림은 보아가 직접 그린 그림이 맞다"고 확인했다. 그러나 이 그림은 엄밀히 말해 자화상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화제의 그림은 보아가 최근 일본 요코하마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그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보아는 퀴즈 문제를 내게 됐다. 공을 뽑아 공 안에 적힌 단어를 보아가 설명하고, DJ가 맞추는 방식. 보아가 뽑은 단어는 바로 'CD'였던 것. 프로그램 도중 'CD'라는 단어를 설명해야 했던 보아는 자신의 CD를 즉석에서 그려나갔다.
이 관계자는 "보아가 그린 그림을 프로그램 제작진이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CD라는 단어를 맞췄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한편, 지난 1일 발매된 보아의 21번째 일본 싱글 'Winter Love'는 발매당일 오리콘 일일차트 싱글부문에서 2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있다. 보아는 오는 5일 스무번째 생일을 맞는다. nescafe@go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