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명언들...

김동하2006.11.05
조회134
축구선수명언들...

힘이 드는가? 하지만 오늘 걸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푸욜-

맨유가 날 500파운드에 사온 걸 파격세일한 가격이 되도록 하겠다.
-루니-

난 아직 배고프다.
-히딩크-

골을 넣은 손은 나의손이 아니라 신의손이다.
-마라도나-

공은 여기서 멈춘다.
-칸나비로-

축구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 것이다.
-펠레-

포기하면 그 순간이 곧 시합 종료다.
-오베르마스-

휴식? 휴식은 은퇴를 한 후 즐길 생각이다.
-에인세-

 

나의 장점은 드리블, 스피드도 아닌 '축구에 대한 열정이다.

-호나우도-

 

못막을 공은 안막는다.

-지안루이지 부폰-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항상 축구가 있다.

-바티스투타-

몸싸움이 두려웠다면, 그후에 판단력도 없다

-라울-

나는 하루에 12시간을 연습했고 두 다리 중 어느 한 다리가 우월하지 않다고 느낄때 처음으로 희열을 느꼈다. 나의 하루 일과는 연습장의 조명이 꺼질 때 끝났다.

-네드베드-

다른것은 없다. 오직하나 축구공이다. 축구공을 위해 몸을 희생한다.

-비에리-

나는 어머니를 따라 웨일즈로 갔다.

-라이언 조셉 긱스-

난 맨유의 7번이였고 아직도 난 맨유인이다.

-에릭 칸토나-

난 모른다. 기록보다는 축구 그 자체가 중요했다.

-로저 밀러-

자신감만이 모든것이다.

-멘디에타-

무언가를 변화 시키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바뀌어야 한다.

-과르디올라-

언제까지나 시합이 끝나지 않고, 이대로 플레이하고 싶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볼과 일체가 되어, 자유로운 기분을 즐기는 것은 최고다.

-지네딘 지단-

나는 나만의 방식을 창조하고 싶다.

-피구-

PK를 득점한 일은 아무도 기억하고 있지 않다. 그렇지만 실축했던 것은 모두 언제까지나 기억하고 있다.

-R.바죠-

축구는 miss의 스포츠입니다. 모든 선수가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면 스코어는 영원히 0-0 입니다.

-플라티니-

볼을 가지면 내가 주역이다. 결정하는 것은 나로인해, 그러므로 창조하는 것은 나다.

-요한 크루이프-

우승은 어제 내린 눈일 뿐이다.

-미헬스- (차붐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이영표-

일본인 선수는 모두 스폰서를 이용해 이적 할 수 있다. 나카타는 무서운 선수가 아니다.

-유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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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화 비싼줄 알았지? 아니야!
-차범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