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드립니다..

윤순의2006.11.05
조회1,454

※소리줄이고 보세요.. 감동이 두배요~~※

 

'당신의 지친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드립니다.'

라는 문구로 손을 번쩍들고 있는 이여자.. 대단해 보였다...

 

처음엔 눈치만보다가.. 하나,둘.. 포옹을 하는데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했다...

 

포옹이.. 이렇게 따뜻하고.. 아름답고.. 닫힌 마음을 열게한다는걸...

새삼 느꼈다....

 

울산 롯데광장에서.. 친구들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