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회원 찾기에 그사람에 이름을 찍어봤서여 연하라서 몇년이 차이가 나는지 이제야 알았거든여.. 참 웃기져 내가 사랑했던 사람 이였는데 나이를 관여 하지 않았다는게 매일 두살 아래에서만 그사람을 찾았기 때문이에여 근데 그사람 결혼 했더라구여 싸이에 올린 그사람 아들과 아내 모습을 보구 내심 기쁜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론 그옆에 내가 서있서야 되는게 아니였나 눈물과 한편에 빛바랜 필림들을 보는것 처럼 그사림과에 추억이 떠오르 더군여 현재에 내 생활 이혼 아닌 별거를 8년째 하면서 애들 뒷바라지 혼자 하면서 지내다 보니 어느것 하나 여유 조차 없서거든여그런 시간 속에서 누군가를 그리워 한다는것 조차 내겐 사치였서서여 그러다 우연히 그사람 동생 친구가 3년만에 부부싸움을 하고 청주에서 나를 만나러 온거에여 지쳐있는 내 생활을 보고 오히려 부부싸움 하고 온 자신이 부끄러웠는지 이혼 한다는 말은 쉽게 꺼내지 못하더군여 그러다 정말 우연히 그사람 애기가 나온거에여 잠시 잊고 지냈던 그사람.. 근데 결혼을 아직 안했다는 말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나를 혹시 잊지 못했나 웃다가 싸이 회원 찾기에 그사람 이름 년도를 동생으로 인해 처음 쳐봤서여 사이판에 있다는 말은 전에 들었지만 싸이를 할꺼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거든여 그러나 웬일 그 사람 살이 중년인 나이에 좀 쪘다 싶었지 내가 사랑 했던 그사람이 지금 내눈에 아내와 아들을 안고 웃는 모습으로 넘 행복해 보이는 저 사람 내가 아는 그사람....내가 행복하지 못해 그사람 행복 질투 나는건 아닌데 내 맘이 왜이런건지 눈물은 왜 나는건지 하자만 그사람 행복하게 잘 살길 간절한 마음 입니다 내 목까지 오래오래............
싸이를 찾아본 어느날.....사링했던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