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한국계 여우들-한국계 여배우들은 서구적인 외양과 섹시함

윤혜정200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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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3일 (금) 10:00   JES

[연예기획] 할리우드의 한국계 여우들

[JES 이지영] 헐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여배우들의 이미지가 변화하고 있다.

김윤진·문 블러드 굿·어슐라 메이어스 등으로 대표되는 이들은 ‘한국계 여배우’라는 틀을 과감히 깨부수고 있다. 기존의 여배우들이 동양적인 외모와 연기력으로 평가 받았다면 이들은 다르다. 요즘 떠오르는 한국계 여배우들은 서구적인 외양과 섹시함을 갖췄다. 이들은 모두 커다란 가슴과 날카로운 콧날로 먼저 알려졌다.

할리우드의 한국계 여우들-한국계 여배우들은 서구적인 외양과 섹시함◀문 블러드 굿(30) 한국. 미국 혼혈. 영화 . TV

기존의 한국계 여 배우에 대한 인상은 ‘결코 미인이 아닌 소수자’였다.

배우보다는 코미디언으로 알려진
마거릿 조(38)가 그 대표적인 케이스다.‘재미동포 여성 코미디언 1호’로 꼽히는 그는‘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설파하기로 유명하다.

산드라 오(34) 역시 외모보다는 실력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