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5.. 비옴 도쿄에서 드리프트를~ 부제가 내용의 전부~ㅋ 하지만 패스트 & 퓨리어스 시리즈의 후속작답게 삐까뻔찔한 차들의 화려한 질주는 계속된다 하지만 전작들에 비해 확실히 따운된 여주인공의 압박이 쫌..ㅡㅁㅡ;; 주인공에게 지원을 아끼지않았던 '한'의 역할을 한 배우는 콜롬비아 법대출신의 한국계라는 것은 나중에 알게된 사실.. 분노의 질주, 패스트&퓨리어스에 이어 사실상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였던 이 영화는 1편의 주인공 빈 디젤과의 레이싱으로 매듭짓지않는 결말의 전통을 이어갔다..ㅜ 지대로 달리는 레이싱은 한 3번쯤으로 기억한다 달리는 내내 영화는 드리프트를 중점적으로 보여주고 보구있는 나는 온통 카트생각 뿐이였다~ㅋ 참.. 중간에 부스터도 한번 나온다는~| 주연/루카스 블랙(숀 보스웰), 성 강(한), 바우 와우(트윙키)
패스트&퓨리어스 II - 도쿄 드리프트
2006.07.25.. 비옴

도쿄에서 드리프트를~ 부제가 내용의 전부~ㅋ
하지만 패스트 & 퓨리어스 시리즈의 후속작답게
삐까뻔찔한 차들의 화려한 질주는 계속된다
하지만 전작들에 비해 확실히 따운된 여주인공의 압박이 쫌..ㅡㅁㅡ;;
주인공에게 지원을 아끼지않았던 '한'의 역할을 한 배우는
콜롬비아 법대출신의 한국계라는 것은 나중에 알게된 사실..
분노의 질주, 패스트&퓨리어스에 이어 사실상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였던 이 영화는 1편의 주인공 빈 디젤과의
레이싱으로 매듭짓지않는 결말의 전통을 이어갔다..ㅜ
지대로 달리는 레이싱은 한 3번쯤으로 기억한다
달리는 내내 영화는 드리프트를 중점적으로 보여주고
보구있는 나는 온통 카트생각 뿐이였다~ㅋ
참.. 중간에 부스터도 한번 나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