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11.. 비 살살옴 죠니 뎁의 능청스러운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로 기억되는 '캐리비안 해적 - 블랙펄의 저주'의 속편이다 무엇보다 흥미로웠던 부분은 나름 빵빵했던 전작속 배우들이 거의 그대로(1탄에 나왔던 반니닮은 제독까지 고대~로 나오더군ㅋ) 영화와 함께 다시 복귀했단 사실이였다. 역시 영화속엔 죠니 뎁의 능청스러운 캐릭터와 때론 코믹스러운 상황들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며 점점 더 몰입하게 만들었다. 식인종에 잡힌 블랙펄 선원들과 올랜도 블롬이 탈출하려고 반동을 줄때 배경에 깔린 왈츠풍의 음악은 정말 숨넘어가는줄 알았다~ㅜ 비슷한 러닝타임에 엄청지루함을 안겨줬던 슈퍼맨 리턴즈랑은 완전 비교/돋보이는 부분이였다.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단 1탄을 보지못한사람은 마지막에 등장시킨 바보사를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말이다~ 결국 내년 5월에 개봉한다는 3탄에선 바보사랑 잭 스페로우가 서로 손을잡아 데비 존스에 대항사는 스토리가 그려질 듯~| 주연/죠니 뎁(잭 스패로우), 올랜도 블롬(윌 터너), 키애나 나이틀리
캐리비안의 해적 II 망자의 함
060711.. 비 살살옴




죠니 뎁의 능청스러운 캐릭터와 탄탄한 스토리로
기억되는 '캐리비안 해적 - 블랙펄의 저주'의 속편이다
무엇보다 흥미로웠던 부분은 나름 빵빵했던 전작속 배우들이
거의 그대로(1탄에 나왔던 반니닮은 제독까지 고대~로 나오더군ㅋ)
영화와 함께 다시 복귀했단 사실이였다.
역시 영화속엔 죠니 뎁의 능청스러운 캐릭터와 때론 코믹스러운
상황들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며 점점 더 몰입하게 만들었다.
식인종에 잡힌 블랙펄 선원들과 올랜도 블롬이 탈출하려고 반동을 줄때
배경에 깔린 왈츠풍의 음악은 정말 숨넘어가는줄 알았다~ㅜ
비슷한 러닝타임에 엄청지루함을 안겨줬던
슈퍼맨 리턴즈랑은 완전 비교/돋보이는 부분이였다.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단 1탄을 보지못한사람은
마지막에 등장시킨 바보사를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말이다~
결국 내년 5월에 개봉한다는 3탄에선 바보사랑 잭 스페로우가
서로 손을잡아 데비 존스에 대항사는 스토리가 그려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