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빈 커피숍. 다 비워진 찻잔들. 혼자

김유진200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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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텅빈 커피숍.   다 비워진 찻잔들.       혼자 울고 잇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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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흘려 본 눈물인데..

다독여주는 사람 하나 업이..

혼자 울어야만 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