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끔씩 찾아오는 빽테클에 웃음을 짓고 후련함을 내뱉는 노련쟁이 아니 낙천적 띨빵 컨셉의 소유자ㅋㅋㅋ 요즘엔 양끗 떠들고 엎어보자도 좋지만 가끔씩은 고뇌가 담긴 술한잔이 어찌나 좋아라하는지 못말리 정도로 철들어가는 청년! 내 얘길 들어 볼래?ㅋ
nA(나..!)
나?
가끔씩 찾아오는 빽테클에
웃음을 짓고 후련함을 내뱉는 노련쟁이
아니 낙천적 띨빵 컨셉의 소유자ㅋㅋㅋ
요즘엔
양끗 떠들고 엎어보자도 좋지만
가끔씩은 고뇌가 담긴 술한잔이
어찌나 좋아라하는지
못말리 정도로 철들어가는 청년!
내 얘길 들어 볼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