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유숙 기자] “여자보다 먹을 것이 더 좋다.”가수 비가 유독 먹을 것을 사준 사람에게 고마워하는 이유가 밝혀졌다.비는 특히 데뷔 준비를 하던 시절 당시 인기 절정이었던 god가 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던 날 김태우에게 “형 배고파요” 한 마디 했더니 김태우가 50개가 넘는 빵을 사서 바로 달려온 것을 잊을 수 없다고 많은 방송과 기사를 통해 말한 바 있다.비는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서 “먹을 것이 좋다. 여자보다 먹을 것이 더 좋다”며 “이게 다 P모씨(박진영)가 후배들을 강하게 키우기 위해 굶긴 결과가 아니겠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이어 그는 “유독 그 소속사의 가수들은 인상을 쓰다가도 먹을 것만 나오면 ‘급방긋’하게 된다”고 덧붙여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비 김태우 엄정화가 출연하는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3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유숙 rere@newsen.com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1
비 “여자보다 먹을 것이 더 좋다”
[뉴스엔 유숙 기자]
“여자보다 먹을 것이 더 좋다.”
가수 비가 유독 먹을 것을 사준 사람에게 고마워하는 이유가 밝혀졌다.
비는 특히 데뷔 준비를 하던 시절 당시 인기 절정이었던 god가 가요대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던 날 김태우에게 “형 배고파요” 한 마디 했더니 김태우가 50개가 넘는 빵을 사서 바로 달려온 것을 잊을 수 없다고 많은 방송과 기사를 통해 말한 바 있다.
비는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서 “먹을 것이 좋다. 여자보다 먹을 것이 더 좋다”며 “이게 다 P모씨(박진영)가 후배들을 강하게 키우기 위해 굶긴 결과가 아니겠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유독 그 소속사의 가수들은 인상을 쓰다가도 먹을 것만 나오면 ‘급방긋’하게 된다”고 덧붙여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비 김태우 엄정화가 출연하는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3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유숙 rer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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