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정보기술은 EBS 교육방송의 각종 프로그램의 VOD 동영상을 관리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수억 원 들여 독자 개발하였고,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EBS의 동영상을 교육시장 및 관공서에 독점 공급할 수 있는 계약을 2002년 6월 29일 맺고, 이익금을 EBS와 나누기로 하고 EBS 와 협력한 회사입니다. 하지만 좋은정보기술은 계약관계상 갑인 EBS의 횡포로 손해만 입었고 상처만 남았기에 2006년6월 13일 EBS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하였습니다. 아마 어떤 계약이건 하다못해 전세 혹은 월세 계약서라도 써보고, 을의 입장이었던 업체 또는 개인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입장이 돼보지 않았던 사람이라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정보기술이 2002년6월13일 EBS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보상청구 소장의 내용은, ebs는 2004년 2월17일 수능정책으로 교육부로부터 수백억 원을 지원받고 학부모 및 학생상대로 교재장사를 통해 또한 수천억 원을 벌었으나 계약관계에 있는 좋은정보기술은 수능 무료 정책으로 막대한 손해를 보았으니 배상해 달라는 게(2004년 4월12일자 공문) 좋은정보기술의 주장입니다. 2006년6월10일자 중앙일보 사설 기사를 보면 ebs는 수능정책으로 교재 5 배 폭리, 정부 투자기간의 평균 1.5배 이상의 급여 인상으로1인 연봉 평균6,700만원의 평균급여가 지급되도록 올려주었고, 창립기념일에는 특별격려금까지 총9억8000만원을 직원들에게 나눠주었다 하였으며, 수능교재로 수백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게 되었고, 이 외에 직원들 개인적으로 교재 판매업자에 1,000만원 이상 뇌물을 받는 등의 호사를 누리는 동안, 수능관련 시장 때문에 좋은정보기술이 입은 피해에 대해서는 사과 한마디 없이 책임질 사람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게 우리나라 교육방송 EBS가 하고 있는 행태입니다.
ebs는 좋은정보기술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에 대한 2006년 7월 20일 답변서에서 “수능방송을 무료로 제공한 것은 정부정책에 따라 부득이하게 시행한 조치였다 주장하며, 초중 자료는 이전부터 무료로 제공되었고 고등학교 교과 과정만 교육부 방침에 따라 수능방송의 무료제공과 함께 무료로 제공되었다” 하는데 이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위 그 자체 입니다.
ebs사이트를 보고 공부한 학생 및 학부형은 잘 아시겠지만 (2001년 8, 9월 전자신문) ebs는 2001년 9월부터 인터넷 콘텐츠 유료화 서비스를 국내 최초 실시하였습니다. 초중고 자료는 당시 무료 유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었는데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을 당사자인 ebs만 수능정책 이전부터 모든 게 무료였다니 이런 거짓말이 또 어디 있습니까? 유료로 보셨던 학생 학부모님은 이곳에 참여 댓글을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bs는 자신들의 일방적인 돈욕심으로 시작한 국책사업으로 인해, 자신들과 주요한 사업관계에 있었던 좋은정보기술이 입은 피해로 인한 미지급 사실만 주장하고 그 미지급금만 요구하고 있는데, 사과와 동시에 보상을 하여 떳떳한 공영방송이 되길 바라며 1차 메시지를 마칩니다. 다음에는 증거첨부와 함께 2차 메시지를 여러분께 공개하겠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차후에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개발한 업체나 개인이 ebs와 사업을 원하는 경우 참고사례로 삼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돈만 밝히는 ebs는 거짓말 그만하라
돈만 밝히는 ebs는 거짓말 그만하라
좋은정보기술은 EBS 교육방송의 각종 프로그램의 VOD 동영상을 관리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수억 원 들여 독자 개발하였고,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EBS의 동영상을 교육시장 및 관공서에 독점 공급할 수 있는 계약을 2002년 6월 29일 맺고, 이익금을 EBS와 나누기로 하고 EBS 와 협력한 회사입니다. 하지만 좋은정보기술은 계약관계상 갑인 EBS의 횡포로 손해만 입었고 상처만 남았기에 2006년6월 13일 EBS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하였습니다. 아마 어떤 계약이건 하다못해 전세 혹은 월세 계약서라도 써보고, 을의 입장이었던 업체 또는 개인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며, 이러한 입장이 돼보지 않았던 사람이라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정보기술이 2002년6월13일 EBS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보상청구 소장의 내용은, ebs는 2004년 2월17일 수능정책으로 교육부로부터 수백억 원을 지원받고 학부모 및 학생상대로 교재장사를 통해 또한 수천억 원을 벌었으나 계약관계에 있는 좋은정보기술은 수능 무료 정책으로 막대한 손해를 보았으니 배상해 달라는 게(2004년 4월12일자 공문) 좋은정보기술의 주장입니다. 2006년6월10일자 중앙일보 사설 기사를 보면 ebs는 수능정책으로 교재 5 배 폭리, 정부 투자기간의 평균 1.5배 이상의 급여 인상으로1인 연봉 평균6,700만원의 평균급여가 지급되도록 올려주었고, 창립기념일에는 특별격려금까지 총9억8000만원을 직원들에게 나눠주었다 하였으며, 수능교재로 수백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게 되었고, 이 외에 직원들 개인적으로 교재 판매업자에 1,000만원 이상 뇌물을 받는 등의 호사를 누리는 동안, 수능관련 시장 때문에 좋은정보기술이 입은 피해에 대해서는 사과 한마디 없이 책임질 사람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게 우리나라 교육방송 EBS가 하고 있는 행태입니다.
ebs는 좋은정보기술이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에 대한 2006년 7월 20일 답변서에서 “수능방송을 무료로 제공한 것은 정부정책에 따라 부득이하게 시행한 조치였다 주장하며, 초중 자료는 이전부터 무료로 제공되었고 고등학교 교과 과정만 교육부 방침에 따라 수능방송의 무료제공과 함께 무료로 제공되었다” 하는데 이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위 그 자체 입니다.
ebs사이트를 보고 공부한 학생 및 학부형은 잘 아시겠지만 (2001년 8, 9월 전자신문) ebs는 2001년 9월부터 인터넷 콘텐츠 유료화 서비스를 국내 최초 실시하였습니다. 초중고 자료는 당시 무료 유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었는데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을 당사자인 ebs만 수능정책 이전부터 모든 게 무료였다니 이런 거짓말이 또 어디 있습니까? 유료로 보셨던 학생 학부모님은 이곳에 참여 댓글을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bs는 자신들의 일방적인 돈욕심으로 시작한 국책사업으로 인해, 자신들과 주요한 사업관계에 있었던 좋은정보기술이 입은 피해로 인한 미지급 사실만 주장하고 그 미지급금만 요구하고 있는데, 사과와 동시에 보상을 하여 떳떳한 공영방송이 되길 바라며 1차 메시지를 마칩니다. 다음에는 증거첨부와 함께 2차 메시지를 여러분께 공개하겠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차후에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개발한 업체나 개인이 ebs와 사업을 원하는 경우 참고사례로 삼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06년 11월 1일
좋은정보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