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정선사님께서 1983년에 저에게 이름 또는 호로 쓰라고 하시면서 선사님의 함자 가운데 한자인 석(石)자를 따시고 또 유(柔)자을 넣어 외유내강 즉 겉은 부드럽지만 속은 돌처럼 강하라고 유석(柔石)이란 이름을 내려 주시고 , 그다음해인 1984년 정월 초하룻날 저에게 그려주신 난초 그림입니다. 그림에 쓰인 화제 (한시)의 뜻은; 신왕여란지방 (身旺如蘭之芳) 몸이 왕성하기로는 (건강 또는 아름답기로는)난초의 꽃 같고, 심희이란지향 (心喜以蘭之香) 마음이 기쁘기로는 난초의 향기 같아라. 라는 뜻입니다.
석정선사 난초 작품
석정선사님께서 1983년에 저에게 이름 또는 호로 쓰라고 하시면서 선사님의 함자 가운데 한자인 석(石)자를 따시고 또 유(柔)자을 넣어 외유내강 즉 겉은 부드럽지만 속은 돌처럼 강하라고 유석(柔石)이란 이름을 내려 주시고 ,
그다음해인 1984년 정월 초하룻날 저에게 그려주신 난초 그림입니다.
그림에 쓰인 화제 (한시)의 뜻은;
신왕여란지방 (身旺如蘭之芳) 몸이 왕성하기로는 (건강 또는 아름답기로는)난초의 꽃 같고,
심희이란지향 (心喜以蘭之香) 마음이 기쁘기로는 난초의 향기 같아라.
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