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생 여러분들은 초등교원의 전문화를 주장하며 교.사대 통합을 적극 반대하였으며 올 해 초등교원 임용 수급의 하향으로 인한 높아진 경쟁률의 집단 반발을 하며 전국교대협에서는 4학년의 임용시험 거부 이하 학년의 수업거부등으로 초등교원급상향을 적극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원쪽과는 거리가 먼 대학생입니다. 중립적인 입장에서 이번 교대 문제를 객관적인 입장 으로 저의 소견을 내놓아 보자면 교대분들은 초등교원 전문화다 정부의 수급정책 문제다라고 하 며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러한 교대분들의 주장은 응당 그러한 이해관계를 갖고 계시는 분들로 주장하시는것은 옳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좀 더 솔직해졌으면 좋겠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교대 학생분들은 지금 자신의 지위의 확보를 최우선 하고 있습니다. 소위 자기 밥그릇 공수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역으로 교원 임용 경쟁률이 채 1도 안돼게 수급력 이 훨씬 높았다면 이러한 문제 나오지도 않았을꺼 아닙니까? 수급정책 따지며 정부로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건 억지 주장으로 말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솔직히 산술적으로 계산해보아도 이러한 수급력으로는 내년 내후년으로 계속 갈 수록 초등교원 수급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수급력은 낮아지는데 왜 교대 정원수는 그대로이냐고 말하는 것도 억측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높은 경쟁률속에서 더욱 재능있고 자질있으며 전문성을 갖춘 초등교원분들이 배출될 것이라 확신하며 이에 반문이 없을 줄 압니다. 교대생 여러분들 주장하실거면 차라리 솔직해 졌으면 합니다. 교대 나왔다고 초등교원 보장해주는 시절은 저물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인지합시다. 초등교원 전문화 주장하실거면 그에 상응하는 실력키우고 경쟁률에 운운하지말고 자신이 당당할 정도로 능력 키우셔서 응시하시면 될 것입니다. 초등교원을 아예 안뽑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이러한 주장들은 모두 수능 힘들게 공부 해서 좋은 점수 받아 교대 들어왔는데 수급력이 그에 따르지 않는 다는 것을 강력 반발하며 교원임용의 확실을 보장하라는 소위 보상심리에 불과하다고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주장을 펼치실꺼면 내일의 푸른 꿈을 키우고 있는 어린이들을 생각하시어 좀 더 자질있는 초등교원으로서의 실력을 갖추도록 정진하시는게 오히려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을 위하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사범대 분들 교원 임용 수십대 1의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자기정진 하는 모습 정말 교대생과 대조됩니다. 무사안일주의 버려주십시요 교대들어갔으면 다 교원보장해주라는 그러한 보상심리 버려주십시요. 실력으로 이야기 하십시요. 그게 초등교원 전문화의 실질적 내용이 될 것입니다. 고시원 방에 틀어박혀 뽑을지 안뽑을지도 모르는 교원수급속에 그래도 자기정진하시는 사범대 분들의 모습이 교대생분들의 이러한 행동과는 대조적으로 아름다워 보이는군요 제발 아이들을 방패로 말을 돌려서 이야기 하지 마십시요. 왜 자기들 하고 싶은 말을 아이들을 겉으로 내세워 말을 돌려서 하십니까. 정말 아이들을 위하신다면 자기계발,개발을 위해 정진하는데 시간을 보내십시요. 129
제 글의 반문을 해보십시오
교대생 여러분들은 초등교원의 전문화를 주장하며 교.사대 통합을 적극 반대하였으며
올 해 초등교원 임용 수급의 하향으로 인한 높아진 경쟁률의 집단 반발을 하며 전국교대협에서는
4학년의 임용시험 거부 이하 학년의 수업거부등으로 초등교원급상향을 적극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는 교원쪽과는 거리가 먼 대학생입니다. 중립적인 입장에서 이번 교대 문제를 객관적인 입장
으로 저의 소견을 내놓아 보자면 교대분들은 초등교원 전문화다 정부의 수급정책 문제다라고 하
며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러한 교대분들의 주장은 응당 그러한 이해관계를
갖고 계시는 분들로 주장하시는것은 옳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좀 더 솔직해졌으면 좋겠다는게
제 입장입니다. 교대 학생분들은 지금 자신의 지위의 확보를 최우선 하고 있습니다.
소위 자기 밥그릇 공수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역으로 교원 임용 경쟁률이 채 1도 안돼게 수급력
이 훨씬 높았다면 이러한 문제 나오지도 않았을꺼 아닙니까?
수급정책 따지며 정부로 비난의 화살을 돌리는 건 억지 주장으로 말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솔직히 산술적으로 계산해보아도 이러한 수급력으로는 내년 내후년으로 계속
갈 수록 초등교원 수급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수급력은 낮아지는데 왜 교대 정원수는 그대로이냐고 말하는 것도 억측입니다.
오히려 이러한 높은 경쟁률속에서 더욱 재능있고 자질있으며 전문성을 갖춘 초등교원분들이
배출될 것이라 확신하며 이에 반문이 없을 줄 압니다.
교대생 여러분들 주장하실거면 차라리 솔직해 졌으면 합니다.
교대 나왔다고 초등교원 보장해주는 시절은 저물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인지합시다.
초등교원 전문화 주장하실거면 그에 상응하는 실력키우고 경쟁률에 운운하지말고 자신이 당당할
정도로 능력 키우셔서 응시하시면 될 것입니다. 초등교원을 아예 안뽑는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이러한 주장들은 모두 수능 힘들게 공부 해서 좋은 점수 받아 교대 들어왔는데 수급력이
그에 따르지 않는 다는 것을 강력 반발하며 교원임용의 확실을 보장하라는
소위 보상심리에 불과하다고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주장을 펼치실꺼면 내일의 푸른 꿈을 키우고 있는 어린이들을 생각하시어 좀 더
자질있는 초등교원으로서의 실력을 갖추도록 정진하시는게 오히려 대한민국의 어린이들을
위하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사범대 분들 교원 임용 수십대 1의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자기정진
하는 모습 정말 교대생과 대조됩니다. 무사안일주의 버려주십시요
교대들어갔으면 다 교원보장해주라는 그러한 보상심리 버려주십시요.
실력으로 이야기 하십시요. 그게 초등교원 전문화의 실질적 내용이 될 것입니다.
고시원 방에 틀어박혀 뽑을지 안뽑을지도 모르는 교원수급속에 그래도 자기정진하시는 사범대
분들의 모습이 교대생분들의 이러한 행동과는 대조적으로 아름다워 보이는군요
제발 아이들을 방패로 말을 돌려서 이야기 하지 마십시요.
왜 자기들 하고 싶은 말을 아이들을 겉으로 내세워 말을 돌려서 하십니까.
정말 아이들을 위하신다면 자기계발,개발을 위해 정진하는데 시간을 보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