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독재자, 그는 유언비어로 이루어진 영웅.

김동진2006.11.06
조회119
박. 정. 희

쿠테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고 독재를 했음.



박정희는 과연 대한민국을 일으킨 영웅입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박정희는 현 대한민국 경제악순환을 만든 장본인이며, 현 정치의 문제점을 창조한 창조주이며,

지역감정을 조장한 사람, 민주주의를 짓밟은 커뮤니즘사상가들 보다 못한 인간입니다.




박정희 전 독재자는 거짓으로 얼룩져있습니다.

흔히 박정희를 지지하는 자들이 하는말들...

"그 사람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혁신적으로 했어, 니들 지금 배두둘기면서 마음편히 인터넷 하는게

그분덕이야"


아닙니다. 과연 우리가 지금 배두둘기며 마음이 편합니까?

대한민국의 경제엔 여러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역대 문민정부 대통령과 지식층들이 고전하고 있는만큼

어렵지요.


일단 대기업 중심의 경제구조입니다. 삼성, 현대등 소수 대기업이 한국경제에 반이상의 영향력을 쥐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모두 구석에 찌그러져있으며, 현 정치인들이 대기업들의 흔히 비속어로 "똥빨"

관계에 있습니다. 정경유착관계... 이 관계때문에 대기업의 비리와 부폐가 있어도 다 눈감아지고 국민들이

대기업의 이익에 피를 봐도 무시되는 겁니다.


정치인들은 돈주는 기업에 편파적으로 편리를 봐주고 기업하는 기업가는 정치가에게 돈을 대주는게

정치인=봉사활동이 정상적인 개념인데 정치인=부자 의 추세로 바뀌어버린 이유입니다.


박정희의 경제적 모순은 그 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부동산 비리도 박정희가 시초입니다.

박정희는 개발지역에 대한 정보를 자신의 추종자들과 돈이 많은 부유층과 공유했습니다.

몇십년전 강남은 논밭이였습니다. 이 정보를 들은 특수계층들은 비싼값에 땅을 사겠다고 하니

똥지개나 나르던 농민들이 당연히 넘어가고...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 자살하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강남은 8학군이 됬습니다. 지역격차가 생겼습니다.


박정희의 폐해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현재 권의적인 성격으로 인해 이슈가 되고있는 학교문제...

현재 교장선생님 연령대를 고려해본다면, 이들은 박정희 독재정권 당시 젊은층이였습니다.

독재정권에 억눌려 살았던 이분들이, 약간 과장되게 표현되어 보일지 모르지만, 그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배운 여러가지 권위적 것들을, 자신이 우두머리인 학교에서 표방하고있습니다.




현제 정계에서 물러났지만 박정희 정권시절 주도세력들은

지금도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습니다. 그 당시 수많은 젊은 대학생들과

뜻있는 지식인들이, 옳은말만 하면 "빨갱이" 로 몰려서 잡혀가고 행방불명 되었습니다.

일부는 고문당하고, 살해당하기도 했습니다. 박정희는 민주주의를 짓밟았으며

자신이 법이였고, 사람을 해쳤습니다.


그리고 이때 권력자들은 반성의 커녕 자신의 과오를 꾸짖는 이야기가 나오면

"젊은놈이 건방지다." " 빨갱이 새끼같으니" 란 말을 하는겁니다.






살인마가 거지같은 경제개발좀 했다고 그 살인죄가 용서가 됩니까?





정치문제로 비집고 들어가본다면 한나라당. 소위 딴나라당.

이 당은 군사정권에 뿌리를 두고 지금까지 뻗어 자라온 나무입니다.

현 이당의 사람들이 그때당시 사람은 아니지만, 그 당의 색깔이 남아있습니다.

보이지 않으십니까? 미국 하수인 같은 짓을 하며, 북한과의 관계를 꺼려합니다.

심지어 수재지역에서 골프나 치고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여러분,, 얼마전에 말이 필요없는 증명 보시지 못하셨습니까?

의회가 3시인데 4시에 들어와놓고... 아무리 사유가 타당하다고 해도 의장이 나무라는건

당연한 권리고 이치인데... 성질내는것을 돌발영상으로 보시지 못하셨나요?

그 사람들은 아직도 독재자 시절 자신들의 권위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지들이 뭐라도 되는줄 알아 자기가 잘못해놓고도 당당합니다.

그리고 그 독재자의 딸이 다시 야당의 리더로 있는 현재 그 당의 색이 다시 되살아나고있습니다.

정 수 장 학 회

강남및 기타 투자지역에 대한 정보를 얻은 박정희의 추종자들이 가득합니다.





친일파 처리, 과거사 청산문제. 역사적으로 의로운 정책을 내놓을때마다

태클을 거는 자들이 야당입니다. 그 심판의 화살 끝이 자신에게도 향해있다는것을 알고있나...아니면

다른이유?

그 시초에 박정희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에 얼마나 문제가 있기에 박정희가 일부사람에게 영웅으로 부각되었는지..

박정희가 자신의 과오를 모두 덮으려 들고, 교과서의 문장을 바꿨습니다. 현재 제 또래인

우리 학생들에게 잘못된 과거를 심어두려고 시도한 자입니다.








우리나라는 대의제 입니다. 하지만 정치와 국민은 너무 멀어져있습니다.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아니하고 모두 무관심 또는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일제신문 동아일보, 독재신문 조선일보...

언론의 힘을 아시는지요. 우리는 흔히 언론기사를 접할때 중립적으로, 그리고 사실을 추적해야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힘든일이죠. 그만큼 언론은 사람을 현혹시키기 쉬운데

그 앞에 독재와 일제의 뿌리를 가진 나무들이 신문을 짜내고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사고방식이 점점 아닐해져 갑니다.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저 남쪽사람들은

뭐가 진실이고 뭐가 정의인지 모르고... 당장 이익. 지역감정에만 매달려있습니다.





이래놓고 대한민국의 발전이 안된다고 한탄할까요?

박정희가 영웅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