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스쳐간 인연이라고, 지나간 사랑이라고 그렇게 기억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도 나처럼, 나도 너처럼, 그렇게 사랑했으면 좋겠어... written by. Park Ji-yoon 첨부파일 : 미안(9818)_0350x0261.swf
행복한 날의 느낌
그저
스쳐간 인연이라고,
지나간 사랑이라고
그렇게 기억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도 나처럼,
나도 너처럼,
그렇게
사랑했으면 좋겠어...
written by. Park Ji-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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