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칠때까지_ 너무 숨차서_ 한동안_ 아무 생각도 나지 않을 수 있을때까지_ 뒤를 돌아봤을때_ 너무 많이 달려와서_ 더 이상 돌아갈 수 없을때까지_ 그리고_ 더 이상 생각나지 않을때까지_ 그렇게_ 미_친_듯_이_
RuN_
지칠때까지_
너무 숨차서_
한동안_
아무 생각도 나지 않을 수 있을때까지_
뒤를 돌아봤을때_
너무 많이 달려와서_
더 이상 돌아갈 수 없을때까지_
그리고_
더 이상 생각나지 않을때까지_
그렇게_
미_친_듯_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