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수없이 많이 있다.좋은경로든 혹은 그렇지 못하든..그 기회 한번잡으려고 온갖애를 쓰는사람들이 많을것이다. 참으로 어려운일이면서, 참으로 쉽게 부와 명예를 누릴수있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직업이라.. 일반인들도 직업이란걸 얼마나 많이 바꾸고사는가?회사다니면서 실수한번으로 거기를 나오게 되고, 하지만 다른직종에 다시 종사하게 되고..구조조정때문에 평생 몸바치려 충성했던 회사에 배신을 당하게되어 새로운일을 시작하게 되고..꼭 죽어라 연예인을 해야되나?? 살면서 자신의 의지와 관련없이 남에게 상처주는일도 허다하다. 그러나 그들은 그 값을 치루고산다.충분히.. 어쩌면 과하게.. 어렵게.. 힘들게..대한민국의 인기스타라는 명예를 가졌음에너무 화려한 조건들이 주변에 넘쳐남에 의해국민들이 주었던 사랑을 배신하는 결과를 초래한 황수정. 그녀가 복귀하지 않았음 하는 바램은단순히 그녀를 매도하는 차원이 아니다. 매도라는건 무엇인가?그녀가 평범히 일상을 사는데 그녀에게 돌을 던졌나??그녀보고 마약과 간통을 하였으니 넌 나쁜 X 이다라고 욕을 해댔나?그건 아니지 않은가? 그녀는 스스로가 가진 모든것을 내던졌다. 사람은 어떤일을 저지를때, 잘못되었을때의 결과도 상상한다.들킨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에 대해서도.그렇지만 들켜버렸을때..그녀는 반성을 하였을까? 아니면 재수없게 걸린거라고 생각하였을까?여기까지는 나는 모른다. 그녀가 아니니깐.. 하지만 분명히 해야될것은.많은 아이들이 연예인을 꿈꾸고 있다는것이다.많은 아이들이 연예인이 우상이라는 것이다. 비단 그녀뿐아니라, 다른 연예인들도 마찬가지다. 연예인들의 가출과 폭력, 마약과 도박, 불륜과 간통이러한 기사들을 접하고이들이 그렇게 쉽사리 다시 연예계로 돌아간다는것을 본다면.. 아이들에게 그런것은 해도 괜찮다는 의식을 심어줄것이다. 학교다니기 싫다고 그만두려는 아이를 설득시킬때,연예인 XXX도 학교 그만두고 가수해서 돈 많이 벌잖아요~라고 얘기할수도 있을껏이다.쉽게 돈벌고 싶어서 룸싸롱에 출입하려는 아이를 설득시킬때,연예인들 이런곳에서 눈에 띄어 데뷔했던데요~~라고 말한다면 무엇이라 말할것인가 하물며 황수정의 복귀를 반대할때,모XX은.. 모XX은 복귀해놓고 왜 그녀는 안되는가?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지않는가???이게 차별을 운운할 문제인가??? 어른들도 그러한데, 아이들은.............그들의 목표와 그들의 우상이 그런행동을 하는데... 아이들은............... 도박이란게 하지말라고 보여지는 방송에서 하고 싶은 욕구를 느낄수있는 나이이다~ 어느때부터인가 조폭들의 영화가 판을 치면서가치관이 형성된 어른들에게는 재미가 주어지겠지만,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어떤 길로 성공해도 성공만 하면 괜찮다는 인식이 심어질것이다. 미래의 꿈의 세계가지금은 아니라고 하더라도..대한민국의 어둠의 세계에서 한번씩 놀았다는 사람들로 북적여질때.. 아이들은 어둠속에 발담그기를 쉽게 할수있을껏이다.나중에 반성하면되지.. 용서를 구하면 되지 라고.. 실수라는건 해도 되는것이 있고 실수조차 해서는 안되는것이 있다.실수로 얘기하기에는 스스로 인생에 오점을 남긴것이다.성인이므로 자신의 책임이다. 개인의 취향과 사생활에 관해 왈가왈부 떠들생각은 없다.그러한 사람에게 돌던질 권리도 없다. 그렇지만,그녀가 복귀를 한다면 사정은 다르다.일반인으로 평범하게 살아가는 그녀를 누가 욕할것인가? 나는 티비에서 혹은 방송매체에서 그녀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그리고 현재 방송계에 있는 사람들의 도덕적기강이 바로 서졌으면 하는 바램이 더욱 절실하다. 97
무작정의 매도가 아니다.
연예인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수없이 많이 있다.
좋은경로든 혹은 그렇지 못하든..
그 기회 한번잡으려고 온갖애를 쓰는사람들이 많을것이다.
참으로 어려운일이면서, 참으로 쉽게 부와 명예를 누릴수있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직업이라..
일반인들도 직업이란걸 얼마나 많이 바꾸고사는가?
회사다니면서 실수한번으로 거기를 나오게 되고, 하지만 다른직종에 다시 종사하게 되고..
구조조정때문에 평생 몸바치려 충성했던 회사에 배신을 당하게되어 새로운일을 시작하게 되고..
꼭 죽어라 연예인을 해야되나??
살면서 자신의 의지와 관련없이 남에게 상처주는일도 허다하다.
그러나
그들은 그 값을 치루고산다.
충분히.. 어쩌면 과하게..
어렵게.. 힘들게..
대한민국의 인기스타라는 명예를 가졌음에
너무 화려한 조건들이 주변에 넘쳐남에 의해
국민들이 주었던 사랑을 배신하는 결과를 초래한 황수정.
그녀가 복귀하지 않았음 하는 바램은
단순히 그녀를 매도하는 차원이 아니다.
매도라는건 무엇인가?
그녀가 평범히 일상을 사는데 그녀에게 돌을 던졌나??
그녀보고 마약과 간통을 하였으니 넌 나쁜 X 이다라고 욕을 해댔나?
그건 아니지 않은가?
그녀는 스스로가 가진 모든것을 내던졌다.
사람은 어떤일을 저지를때, 잘못되었을때의 결과도 상상한다.
들킨다면 어떻게 될것인가?... 에 대해서도.
그렇지만 들켜버렸을때..
그녀는 반성을 하였을까? 아니면 재수없게 걸린거라고 생각하였을까?
여기까지는 나는 모른다. 그녀가 아니니깐..
하지만 분명히 해야될것은.
많은 아이들이 연예인을 꿈꾸고 있다는것이다.
많은 아이들이 연예인이 우상이라는 것이다.
비단 그녀뿐아니라, 다른 연예인들도 마찬가지다.
연예인들의 가출과 폭력, 마약과 도박, 불륜과 간통
이러한 기사들을 접하고
이들이 그렇게 쉽사리 다시 연예계로 돌아간다는것을 본다면..
아이들에게 그런것은 해도 괜찮다는 의식을 심어줄것이다.
학교다니기 싫다고 그만두려는 아이를 설득시킬때,
연예인 XXX도 학교 그만두고 가수해서 돈 많이 벌잖아요~라고 얘기할수도 있을껏이다.
쉽게 돈벌고 싶어서 룸싸롱에 출입하려는 아이를 설득시킬때,
연예인들 이런곳에서 눈에 띄어 데뷔했던데요~~라고 말한다면 무엇이라 말할것인가
하물며
황수정의 복귀를 반대할때,
모XX은.. 모XX은 복귀해놓고 왜 그녀는 안되는가?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지않는가???
이게 차별을 운운할 문제인가???
어른들도 그러한데, 아이들은.............
그들의 목표와 그들의 우상이 그런행동을 하는데... 아이들은...............
도박이란게 하지말라고 보여지는 방송에서
하고 싶은 욕구를 느낄수있는 나이이다~
어느때부터인가 조폭들의 영화가 판을 치면서
가치관이 형성된 어른들에게는 재미가 주어지겠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어떤 길로 성공해도 성공만 하면 괜찮다는 인식이 심어질것이다.
미래의 꿈의 세계가
지금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대한민국의 어둠의 세계에서 한번씩 놀았다는 사람들로 북적여질때..
아이들은
어둠속에 발담그기를 쉽게 할수있을껏이다.
나중에 반성하면되지.. 용서를 구하면 되지 라고..
실수라는건 해도 되는것이 있고
실수조차 해서는 안되는것이 있다.
실수로 얘기하기에는 스스로 인생에 오점을 남긴것이다.
성인이므로 자신의 책임이다.
개인의 취향과 사생활에 관해 왈가왈부 떠들생각은 없다.
그러한 사람에게 돌던질 권리도 없다.
그렇지만,
그녀가 복귀를 한다면 사정은 다르다.
일반인으로 평범하게 살아가는 그녀를 누가 욕할것인가?
나는 티비에서 혹은 방송매체에서 그녀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
그리고 현재 방송계에 있는 사람들의 도덕적기강이 바로 서졌으면 하는 바램이 더욱 절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