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나중에 임신하셨을 경우.. 그 고통 잊기 위해 약 드세요.. 돈을 갖다 바친다는 표현을 쓰셨는데.. 그건 고통을 잊기 위해 직접적인 돈을 쓰는것이 아니라 검사를 위해 돈을 쓴다는 것을 모르셨나 봅니다.. 임신을 하신 여성분들.. 임신이란 것에 공부도많이 하고.. 듣는 것도 많이 진통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고 그 고통 충분히 감수할 마음의 준비가 됐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남자와 나 사이에서 나온 사랑스러운 아이를 생각하면서,출산에 따른 모든 고통들을 잊는다는건 생각못하나??(군대간 남성분들도 사랑하는 부모님과 여자친구 생각하며 힘든 나날들 생각하며 군생활 버텨 나갑니다.. 여성분들과 마찬가지로요..)
2. 출산시 주위의 온갖 축복과 찬사를 갖지만, 군대에서는 온갖 수모에 굴복할 것을
요구 받는다,, 라고 나와있다.
→웃기시네!! (머.. 그다지.. )
출산시 주위의 온갖 축복과 찬사,,, 물론 받지만!! 아이에게 모든것을
굴복할것을 요구 받는다,, (님.. 미래의 자식들에게 굴복할것 입니까?? )
남자들!! 자기자신에게 어머니가 모든것을 쏟아붓고 굴복한것은,, 생각못하나??
(저희 어머니께선 저한테 굴복 않하셨는데요.. 물론 모든 것을 쏟아부으시고 사랑으로 절 키우셨구요..)
그리고, 군대,, 온갖수모에 굴복할것을 요구 받지만,
(님이 인격적인 수모.. 직접 겪어보세요.. 이유갖지 않은걸로 얼차례나 구타당할경우 가해자를 죽이고 싶은 살인충동 느낄때도 수두룩 합니다..)
군대 간답시고 몇달전부터 새벽내내 술 퍼먹고 여기저기서 돈 받아가고,
휴가나올때마다 온 가족 모이고, 어머니가 밤새 한 상 차려서 아들 오기만을
기다리는거, (님이 나중에 아들 낳아 군대 보내볼때쯤되보세요.. 않그렇것 같나..)
그리고 군대가있는 남자들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밤새워
기도하는지,, 정말 모르나??
(군대가있는 남자들도 새벽에 보초서면서 하늘보고 별빛보고 달보고 사랑하는 가족들 여친..
주변사람들 많이 생각하고 걱정 많이 합니다.. 제대하면 정말 잘해줘야지 생각 합니다.. 대부분 제대하면 다 잊혀지기 마련이지만..,,;)
그토록 철이 없단 말인가??
(누구보고 철이 없다는건지.. 나라지키면서 가족들 걱정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요?? )
3. 출산의 고통을 길어봐야 15시간이지만, 군대는 최소한 1년정도는 버텨야 한다.
때문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 곧 '시간'이라는 재산의 손실측면에서 본다면,
출산의 고통은 군대의 불이익에 비길바가 못된다.
아무리 응축된 육체적 고통이라도,, 시간과 맞바꿀순 없다,,,라고 나와있다,
→웃기시네!! (않웃기는데요..)
길어봐야 15시간?? 성교육시간에 졸았니???-ㅁ-
(셩교육시간에 졸지는 않았지만.. 길면 15시간 이상인 사람두 있구요.. 분만실에 들어간지..
10시간도 않되서 애기 숨풍 낳는 분도 있죠..)
여자는 임신&출산을 위해 최소 50년간 생리를 한다는것을 모르는가??
(여성분들.. 50년동안 매일 생리 하십니까??)
한달에 한번씩!! 허리가 끊어질듯한 아픔과, 배가 뚫릴듯한 아픔을 아느냐고!!
(남자들.. 그 고통 몰라요.. 마치 님이 군생활 모르듯이요.. 대부분의 남자들.. 여친이 마법에 걸리면.. 신경 많이 써요.. 힘들다는거 간접 체험으로 알거던요.. 걱정 많이 해요..
그리고 돈은요..이럴떄 돈을 갖다 바치는거죠.. 생리통에 ~~정 있지 않습니까.. 정말 고통을 참기 힘들때 이럴 돈을 갖! 다! 바! 치! 는! 것! 입니다..)
2년이라는 시간을,, 길다고 , 시간낭비라고 생각한다면, 여자들은??
(남자들 군대가는 나이 대부분 20대 초반입니다..늦어도 20대 중반은 되구요.. 어른들.. 흔이
이 시기를 인생의 황금기라고 말씀 하시죠.. 님.. 20대 초반에 한창 하고싶은것 많고 해야 할 것도 많은 이 시기에 2년동안 정지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기분이 어떤가.. 그리고.. 군대라는것이
학원등록 하듯이 일주일 전에 등록하면 바로 입대날짜 떨어지는것 절대 아닙니다.. 그거 꼬이면 앞뒤로 일년 잡아먹어요.. 그럼.. 군대 갔다 올라고 길게는 3년 소비하는거구요..)
50년동안 그냥 주구장창 아플란다,, 됬니??
(생리통.. 매일 겪으시나보져??)
4. 출산은 스스로가 선택할 수 있지만, 군대는 국가에 의해 선택받는다,,라고 나와있다,
→얼씨구!! (얼쑤~!)
스스로가 선택??ㅋ 웃을까?ㅋ 알게모르게 여자의 임무중 하나가, 임신이고, 출산이다!!
(이렇게 잘 하시는분이 군생활과 출산을 비교하십니까??)
결혼을하면 당연히 출산을 해야한다는게 우리나라 남자들과 시어머니들의 생각이다!
(님 아들 장가갔는데 며느리가 애기 낳지 않는다고 하면 어쩌실꺼지..)
또한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지 않은 여성분들도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어찌 100%라고 자신하시는지..)
더 웃긴건, 하나의 생명이 달린 문제에, 선택이니 의무니,, 지금 그걸 따지는거냐??-ㅁ-
(그러니까요.. 그거 따지지 말자는데.. 왜 따지셨는지..)
5. 낙태는 어떠한 이유에서든 합리화 될 수 있다, 하지만 군입 면제는 어떤 이유에서든
떨떠름한 시선을 받는다,,,,,라고 나와있다,
→말이안나오네!!ㅋ 합리화?? 누가그러니??!!!
(저도 이부분에선 말이 않나옵니다.. 마치 살인사건을 합리화 시켜달라고 떼쓰는게 있을 수 있는지..)
낙태의 약 80%가 어떤 이윤지는 알고 그러는거니?? 사랑이라는 핑계로 책임감없이 뿌린 너네의 씨앗이란다,,,
(사랑한다는 핑계료 뿌리는 새퀴나 그걸 받는 뇬이나.. 이건.. 출산이 군생활보다 어려운점..이라기 보다는 낙태라는 사회적 문제인것 같은데요..)
군입면제,, 떨떠름한 시선,, 그거 하나니??
(님 남친 군대 면제고, 친구들이 님 남친 놀리고.. 회사가서도 "군대도 않갔다 온 놈이"라고
출산이 군대보다 더 고통스러운 이유!! 를 읽고..
많이들 떠도는 "군대가 출산보다 더 고통스러운 이유!!"
왜 이거에 반대하는 글들은 올라오지 않는지,,
올라왔는데,, 내가 보지 못한건가,, 암튼!! 항상 생각은 했지만,
지금에야 써본다, 출산이 군대보다 더 고통스러운 이유!!
"군대가 출산보다 더 고통스러운 이유"를 찾아서 비교해보면서 보시길,,
→ 이런거 쓰는거 시간낭비라 생각하지만.. 그래두 할말은 해야 할것 같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군대가 출산보다 더 고통스러운 이유" 이 글은 제가 찾지를 못해서
읽어보지 못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 단순하게 님의 논리가 적당치 않다고 생각이 되어 "욕처먹을" 각오하고 글을 쓰니
기분.. 조금만 나쁘시길 바랍니다..
이유을 붙일때는 적당 타당한 이유를 대는것이 우선이 되야 하며..
특히 군대와 출산이라는 토론하기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 "님처럼사소한" 이유을 갖다 붙일 경우
제가 님의 글에 이율다는것과 같이 끝이 없음을 알려주는 것.. 이게 제가 글을 쓰는 이윱니다..
----------------------------------------------------------------------------
1. 출산은 육체적 고통이 대부분이지만, 군대는 지능 저하, 지위 격하, 기계화,
물상화, 등등.. 각종 정신적 불이익을 수반한다,, 라고 나와있다.
→웃기시네!! (뭐.. 별루 웃기시진 않아요..)
출산한 다음에 우울증 걸리는 산모들이 얼마나 많은데!! (네.. 임신하고나서 우울증 결려 고생 많이 하는 여성분 주위에서 본기억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분들.. 그렇게 쉽사리 우울증 걸리기 보다는 감정의 기복이 많은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ㅡ,.ㅡ;)
군대가면 월급이라도 나오지!! (군대.. 월급 당연히 받져.. 요즘은 5만원정도 받나요?? 군인들 연봉 60만원인데요.. 그걸로 부모님 생신때 선물 보내드리고 휴가나가 술값하고.. 후임들 챙겨주고 합니다.. )
여자들은 돈 갖다 바치면서 아프다는걸 알아야지!!
(님이 나중에 임신하셨을 경우.. 그 고통 잊기 위해 약 드세요.. 돈을 갖다 바친다는 표현을 쓰셨는데.. 그건 고통을 잊기 위해 직접적인 돈을 쓰는것이 아니라 검사를 위해 돈을 쓴다는 것을 모르셨나 봅니다.. 임신을 하신 여성분들.. 임신이란 것에 공부도많이 하고.. 듣는 것도 많이 진통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고 그 고통 충분히 감수할 마음의 준비가 됐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남자와 나 사이에서 나온 사랑스러운 아이를 생각하면서,출산에 따른 모든 고통들을 잊는다는건 생각못하나??(군대간 남성분들도 사랑하는 부모님과 여자친구 생각하며 힘든 나날들 생각하며 군생활 버텨 나갑니다.. 여성분들과 마찬가지로요..)
2. 출산시 주위의 온갖 축복과 찬사를 갖지만, 군대에서는 온갖 수모에 굴복할 것을
요구 받는다,, 라고 나와있다.
→웃기시네!! (머.. 그다지.. )
출산시 주위의 온갖 축복과 찬사,,, 물론 받지만!! 아이에게 모든것을
굴복할것을 요구 받는다,, (님.. 미래의 자식들에게 굴복할것 입니까?? )
남자들!! 자기자신에게 어머니가 모든것을 쏟아붓고 굴복한것은,, 생각못하나??
(저희 어머니께선 저한테 굴복 않하셨는데요.. 물론 모든 것을 쏟아부으시고 사랑으로 절 키우셨구요..)
그리고, 군대,, 온갖수모에 굴복할것을 요구 받지만,
(님이 인격적인 수모.. 직접 겪어보세요.. 이유갖지 않은걸로 얼차례나 구타당할경우 가해자를 죽이고 싶은 살인충동 느낄때도 수두룩 합니다..)
군대 간답시고 몇달전부터 새벽내내 술 퍼먹고 여기저기서 돈 받아가고,
휴가나올때마다 온 가족 모이고, 어머니가 밤새 한 상 차려서 아들 오기만을
기다리는거, (님이 나중에 아들 낳아 군대 보내볼때쯤되보세요.. 않그렇것 같나..)
그리고 군대가있는 남자들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밤새워
기도하는지,, 정말 모르나??
(군대가있는 남자들도 새벽에 보초서면서 하늘보고 별빛보고 달보고 사랑하는 가족들 여친..
주변사람들 많이 생각하고 걱정 많이 합니다.. 제대하면 정말 잘해줘야지 생각 합니다.. 대부분 제대하면 다 잊혀지기 마련이지만..,,;)
그토록 철이 없단 말인가??
(누구보고 철이 없다는건지.. 나라지키면서 가족들 걱정하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요?? )
3. 출산의 고통을 길어봐야 15시간이지만, 군대는 최소한 1년정도는 버텨야 한다.
때문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 곧 '시간'이라는 재산의 손실측면에서 본다면,
출산의 고통은 군대의 불이익에 비길바가 못된다.
아무리 응축된 육체적 고통이라도,, 시간과 맞바꿀순 없다,,,라고 나와있다,
→웃기시네!! (않웃기는데요..)
길어봐야 15시간?? 성교육시간에 졸았니???-ㅁ-
(셩교육시간에 졸지는 않았지만.. 길면 15시간 이상인 사람두 있구요.. 분만실에 들어간지..
10시간도 않되서 애기 숨풍 낳는 분도 있죠..)
여자는 임신&출산을 위해 최소 50년간 생리를 한다는것을 모르는가??
(여성분들.. 50년동안 매일 생리 하십니까??)
한달에 한번씩!! 허리가 끊어질듯한 아픔과, 배가 뚫릴듯한 아픔을 아느냐고!!
(남자들.. 그 고통 몰라요.. 마치 님이 군생활 모르듯이요.. 대부분의 남자들.. 여친이 마법에 걸리면.. 신경 많이 써요.. 힘들다는거 간접 체험으로 알거던요.. 걱정 많이 해요..
그리고 돈은요..이럴떄 돈을 갖다 바치는거죠.. 생리통에 ~~정 있지 않습니까.. 정말 고통을 참기 힘들때 이럴 돈을 갖! 다! 바! 치! 는! 것! 입니다..)
2년이라는 시간을,, 길다고 , 시간낭비라고 생각한다면, 여자들은??
(남자들 군대가는 나이 대부분 20대 초반입니다..늦어도 20대 중반은 되구요.. 어른들.. 흔이
이 시기를 인생의 황금기라고 말씀 하시죠.. 님.. 20대 초반에 한창 하고싶은것 많고 해야 할 것도 많은 이 시기에 2년동안 정지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기분이 어떤가.. 그리고.. 군대라는것이
학원등록 하듯이 일주일 전에 등록하면 바로 입대날짜 떨어지는것 절대 아닙니다.. 그거 꼬이면 앞뒤로 일년 잡아먹어요.. 그럼.. 군대 갔다 올라고 길게는 3년 소비하는거구요..)
50년동안 그냥 주구장창 아플란다,, 됬니??
(생리통.. 매일 겪으시나보져??)
4. 출산은 스스로가 선택할 수 있지만, 군대는 국가에 의해 선택받는다,,라고 나와있다,
→얼씨구!! (얼쑤~!)
스스로가 선택??ㅋ 웃을까?ㅋ 알게모르게 여자의 임무중 하나가, 임신이고, 출산이다!!
(이렇게 잘 하시는분이 군생활과 출산을 비교하십니까??)
결혼을하면 당연히 출산을 해야한다는게 우리나라 남자들과 시어머니들의 생각이다!
(님 아들 장가갔는데 며느리가 애기 낳지 않는다고 하면 어쩌실꺼지..)
또한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지 않은 여성분들도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어찌 100%라고 자신하시는지..)
더 웃긴건, 하나의 생명이 달린 문제에, 선택이니 의무니,, 지금 그걸 따지는거냐??-ㅁ-
(그러니까요.. 그거 따지지 말자는데.. 왜 따지셨는지..)
5. 낙태는 어떠한 이유에서든 합리화 될 수 있다, 하지만 군입 면제는 어떤 이유에서든
떨떠름한 시선을 받는다,,,,,라고 나와있다,
→말이안나오네!!ㅋ 합리화?? 누가그러니??!!!
(저도 이부분에선 말이 않나옵니다.. 마치 살인사건을 합리화 시켜달라고 떼쓰는게 있을 수 있는지..)
낙태의 약 80%가 어떤 이윤지는 알고 그러는거니?? 사랑이라는 핑계로 책임감없이 뿌린 너네의 씨앗이란다,,,
(사랑한다는 핑계료 뿌리는 새퀴나 그걸 받는 뇬이나.. 이건.. 출산이 군생활보다 어려운점..이라기 보다는 낙태라는 사회적 문제인것 같은데요..)
군입면제,, 떨떠름한 시선,, 그거 하나니??
(님 남친 군대 면제고, 친구들이 님 남친 놀리고.. 회사가서도 "군대도 않갔다 온 놈이"라고
남자취급 제대로 받지 못하는거 두눈으로 봐보세요.. 그거하나니?? 라는 얘기가 나오나..
님.. 생리 50년동안 하신다고 하셨져?? 남자는 군입대 면제 순간부터 죽을때까지 따라다닙니다..)
어쩔수 없는 낙태뒤에 많은 엄마들이 흘리는 눈물을 알긴아니??
(그렇죠..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한다면 정말 피눈물 날꺼에요.. 공감합니다..
그렇지만 님이 글을 쓰신 요지에서 약간 벗어났는데요.. 혹시 출산의 어려움을 극대화 시키기위해
비교구를 설정해 놓으신건지..)
6. 출산은 애인과의 결합을 확실하게 보장해 주지만, 군대는 애인과의 이별을
부채질 한다,,,,라고 나와있다.
→웃기시네!! (웃기지 않아요..)
이거 쓴사람!! 군대가서 여자친구한테 차였구나??ㅋㅋㅋ
(아무리 보이지 않는 인터넷이지만 상대방에 대한 네티켓은 지킵시다..ㅋㅋㅋ)
군대 간 남자들한테 새벽내내 편지쓰고 밤새 기도하면서 기다리는 여자들도,,
굉장히 많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면.. 남친 군대가자마자 바람나서 고무신 거꾸로 신는 여자분들도 상당히 많져..ㅋㅋㅋㅋ)
7. 출산후 자신의 아이를 바라보는 기쁨은 일생 일대의 축복이며, 자기 만족이지만
제대후 자신의 얼떨떨한 처지를 생각하는것은 일생일대의 좌절일 수 있다.
→이거 쓴사람!! 지금 뭐하고 있을지,, 상상이 가는데??ㅋ
(네티켓 지키자구요.. 뭐하고 있습니까?? 전 잘 모르겠는데..ㅋ)
물론 자신의 아이를 바라보는 기쁨은 일생일대의 축복일 것이다.
(그럼요.. 일생 일대의 축복이고 행복이고 살아가는 이유일 수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제대후자신의 얼떨떨한 처지라,,
(혹시 유학 경험 있으신지.. 외국에서 2년 살다가 우리나라에 들아와서 다시 뭔가 시작해 보려 해보세요..
우리나라.. 변화가 굉장히 빠른 나라중에 하납니다.. 바로 적응해서 일 할 수 있을것 같나요??)
군대갔다와서 자리 못잡고 방황하는 전 글의 필자보다는
(이전 글 필자와 아는 사이신가요?? 군대갔다와서 자리잡지 못하고 방황하는건 어떻게 아시는지..)
제대후 자신의 위치 파악후 재빠른 인생복귀를 마치는 남자들이 더 많을텐데,,
(아닌 사람들도 굉장히 많져.. 님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빠져있네요.. 4번, 6번에도 그러시더만..)
8. 출산은 결국 자기 자신의 인생을 위한 몸부림이지만, 군 입대는 인생의 일부를
국가에 조건없이 헌납하는 것이다,,,라고 나와있다.
→참내,,ㅋ 조건없이 헌납??ㅋ
(군 가산점 없어진고 난 후에 수많은 군필 남자들.. 땅을 쳤습니다..)
이 글의 필자,, 여동생이나 여자친구 없나보네,,
(이 전글의 필자분은 잘 모르겠지만.. 전 없습니다.. 사촌 여동생은 있습니다.. ^^v)
그러면 남자들은 손 놓고 있고, 여자들이 조건없이 나라에 헌납할까??
(지금은 생리휴가가 없는 회사 많이 있지만.. 주 5일제 시행 전에 노동부에서 생리휴가 없엔다고 했을때 여성위에서 얼마나 반발했습니까??)
오케이!!ㅋ 그럼 남자들이 애 낳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학기술의 발달로 남자도 애기 낳을 수 있다면.. 저도 애 낳고 싶습니다..)
남자들은 좀 더 편한 군생활도 가능하고, 경우엔 면제도 있고, 내가 사랑하는 남자와 나 사이에서 나온 사랑스러운 아이를 생각하면서,출산에 따른 모든 고통들을 잊는다는건 생각못하나??
(여성분들도 좀더 편한 시집살이 존재하구요.. 경우에 따라선 결혼 하지않아 애기 낳은거
강요받지 않을 수 있구요.. 돈있으면 좀더 편한 임신생활과 분만 가능하구요.. )
돈 있으면- 돈주고 안가기도 하고 하지만!!
(뇌물수수.. 불법인거 아시져?? 스티붕 유처럼 조기 유학또는 원정출산으로 미국 시민권 취득후 군대 않가는거.. 이걸 말씀하셨는지도.. 알고 계시져?? 조기유학 또는 원정출산 돈 많이 드는거..)
여자들은 더 편한 출산도 없고, 면제도 없고, 돈있다고 안낳는것도 아닌데,, 어쩌지??ㅠㅁㅠ
(더 편한 분만은 잘 모르겠고 분만의 종류도 많이 있구요.. 돈있으면 선택 할 수 있는 분만법
많이 있습니다.. 분만시 고통을 줄여주는 분만법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돈있으면 분만시
고통 줄이고 애기 낳을 수 있으니까..)
9. 출산을 위해 온갖 맛있는것을 실컷먹을수 있고 좋은 음악 듣고, 좋은 책 읽으며
좋은 생각을 하지만, 군입대를 위해서는 온갖 퇴폐적인 생각따위로 자신을
학대한다,,,라고 나와있다.
→온갖 맛있는것을 먹을수 있는게 아니라, 먹고 싶은거지,,
(그렇죠.. 먹고 싶져.. 아니.. 먹고싶은건 꼭 먹어야져..
군대가면 남자들도 초코파이 먹고싶어한답니다..ㅋ)
앞에 갖고오면 고통스러운 입덧으로 하루 밥한끼도 못먹는 사모들이
얼마나 많은데,, (밥한끼 못먹으면 임신함 영양제 없음 산모들 죽습니까??
잘드시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임신 기간에 따라, 체질에 따라 임덧의 강도 달라집니다..)
좋은음악, 좋은책, 좋은생각,,, 아이를 위해서 엄마들이 하는 힘든 생각이라고 하면 안되나??
( 님이 저 위에 1번에서 "내가 사랑하는 남자와 나 사이에서 나온 사랑스러운 아이를 생각하면서,출산에 따른 모든 고통들을 잊는다는건 생각못하나??" 이 말 잊으신것 같네요.. "아이를 위해서 엄마들이 하는 힘든 생각" 이것이 고통이라고 생각하신건 아니져?? )
그럼 임신한 산모가 퇴폐적인 생각할까??ㅋ
(물론 퇴폐적인 생각 하면 않되져.. 항상 이뿌고 아름답고 행복한 생각만 하려고 노력해야져..)
남자들!! 엄마한테 물어보셔!! 당신들 뱃속에 넣고 계실때,, 어떠셨는지,,
(네.. 그거 잘 알고 있구요, 군입대후 부모님의 사랑 무한하게 느낍니다.. 군대 있을때 어머니라는
세글자 생각만 해도 눈물이 흐를정도로 부모님에 대항 생각 애절해 집니다..)
10. "당연히 여자가 아기를 낳아야지"라고 말하면 일부 여성주의자들로부터
구차한 설교를 듣게 된다,,,,라고 나와있다.
→당연히 들어야지!! 같은말도 기분좋게 얘기하면 좋자나,,
여자들은 당연히 아이를 낳는것도 아니고 , 의무로 아이를 낳는것도 아니고,
어쩔수 없이 아이를 낳는것도 아니다,, 왜 설교를 듣는지 생각하자!!
(4번의 답변..그리고 이것의 답변.. 어떻게 설명하실 건지.. 4번에선 "알게모르게 여자들의 임무중 하나가 임신이고 출산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이전글을 읽어보지 못해서 그런지 10번 질에 대한 님의 답변은 잘 모르겠습니다.. 10번 질의를 보면 남자가 설교를 듣는것 같은데
님의 답글을 보면..여성들이 설교를 듣는 걸로 생각되니 말입니다.. ㅡ,.ㅡ; )
11. 방위는 놀림의 대상이다,,,라고 나와있다.
→NO!! 내 생각으로는 방위들의 자격지심이 아닐까??
(님 생각으로 자격지심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군필 남자들.. 방위출신이나 상근,공익 출신보면 놀립니다.. 솔직히 여성분들도 현역과 방위(지금은 없어지고 공익, 상근으로 불려지지만..) 두사람 앉아있으면 방위출신 군필자보고 말로 설명 못하는 뭔가가 있지 않습니까..
군필 남성들.. 자기 출신 부대에 대해 자부심 느끼는거 당연합니다.. 일부 특수부대나 해병대 출신분들의 자부심은 더 대단하구요..)
방위나 군대면제자들은 잠깐의 따가운 눈초리면 끝나지만,
(5번에서 답변 드렸습니다.. 친구들한테 놀림받고 회사가서 "군대도 않갔다온놈이" 이소리 듣는 남친보면 어떤 생각 하실지.. 따가운 눈초리.. 결정적 순간에 듣게 되면 어떨지.. 생각해 보셨나요??)
임신을 할 수 없는 여자들은, 차라리 따가운 눈초리가 더 나을지도 모른다.
(그럼.. 애기 낳기 겁나고 싫어하신다면 결혼 후에, 시어머니께 따가운 눈초리 받으세요..
물론 님은 애기 낳으실 수있을 수도 있지만.. )
다른 여자들처럼 자신의 아이를 낳을수 없다는 생각에 평생을 눈물로 산다,,
(그렇죠.. 평생.. 죽을때까지 가슴에 한이 되겠죠.. 빨리 불임 여성들에 대한 의학기술 개발이 필요한데..)
그리고 입양이라는 다른 방법으로 아이를 가지는 이쁜 마음의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 생각해보자!!
(녜.. 그런 여성분들.. 아주 훌룡하신 분입니다.. )
철없이 단지 따가운 눈초리나 그런것들을 생각하기전에,,
(어떤분들이 따가운 눈초리를 받으시는건지..
이 문장의 주어는 저~~기 위에 "임신을 할 수 없는 여자들은," 이게 주제인데..누가 철없고 누가 따가운 눈초리를 받는다는건지.. 설명해 주세요..)
세상에 어떠한 사람들이 있는지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건,, 어떨지,,,
(네.. 마음의 눈으로 본다면.. 출산과 군생활이라는 신성하고 존엄한 문제에 대해 "쓰잘떼기없는"
논쟁꺼리.. 만들지 맙시다..
제일 처음에 말씀 드렸져?? 님의 앞뒤 맞지 않는 논리를 집어주기위해 이런 글을 시간낭비하면서 쓴다고.. 욕 많이 하시고 기분 조금만 나뻐하세요.. )
==============================================================================
"군대가 출산보다 고통스러운 이유"라는 글과 비교를 했기때문에 ,
제목을 저렇게 잡을 수 밖에 없었고,
글고 비교하면서 썼기 때문에 ,,,
출산경험도 없고 아직 미혼이긴 하지만, 나도 여자 이기에, 약간의 흥분을 얹어서
글을 쓰긴했지만,,
군대도, 출산도- 어떠한것이 더 고통스러울까 생각하기 보다는,,
좀 더 서로를 이해하고 위해주는 사회가 될 수 는 없을까??
이글을 보면서, 여자들은 남자에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남자들은 여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다
→ 저도 군대 갔다왔지만 출산이 더 힘들다.. 군생활이 더 힘들다.. 남자는 2년이다 여자는 평생이다.. 이런 얘기 다 부질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제가 님 글의 어긋난 논리를 잡아 글을 썼지만, 각각의 문제에 대해 이유를 대자면 끝이 없는 얘기입니다.. 군대와 출산.. 아주 신성하고 존엄한 문제입니다..
남성분들도 우리 어머니도 저를 키워주셨으며 자신의 여동생.. 누나.. 미래의 와이프가 우리 어머니의 뒤를 밟을것이며..
여성분들도 우리 아버지도 군대를 갔다오셨고..(면제일 수도 있지만..) 우리 오빠.. 내 동생.. 미래의 남편이 겪었던 일이라면 비교 자체가 무의미 할것 입니다..
그러니 제발.. 네티즌 여러분.. 감히 넘볼 수도 없는, 신성하고 존엄한 문제.. 또한 민감한 문제인
출산의 고통.. 군생활의 고통이라는 논쟁꺼리로 혈압 올리지 말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