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앞으로 넌 뭘하고 싶니? 손자친구 : 아직 모르겠는데요. 나 : 그럼, 넌 뭘 잘하니? 손자친구 : 특별히 잘하는 건 없어요. 나 : 내눈에는 특별한 재능이 많이 보이는걸. 손자친구 : 에이 정말요? 나 : 그럼 너는 보고 듣고 생각할 수 있잖니? 만지고 웃을 수도 있고, 너랑 얘기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네가 썩 맘에 드는구나. 너는 남을 기분 좋게 만드는 재능이 있어. 너는 정말 멋진 녀석이야. 손자친구 : 에이 그래봐야 평밤한 아이 아닌가요? 그게 특별한 재능은 아니잖아요. 저는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춰요 연기도 못하구요. 그렇다고 운동을 잘하길 하나. 아무도 저랑 농구를 안하려고 해요. 저는 그저 그런 보통 아이예요. 나 : 너 아무래도 세상의 말에 너무 귀를 기울인거 같구나. 손자친구 : 무슨 말씀이세요? 나 : 사람 됨됨이가 아닌 겉모습에 따라 너 자신을 평가하고 있단 말이다. 연기나 운동 같은 기술하고 품성 중에서 뭐가 더 중요하니? 손자친구 : 품성인거 같은데요. 나 : 바로 맞혔어. 품성은 관계와 우정을 쌓는 발판이야. 사랑과 신뢰와 존경이 뿌리를 내리는 토양이지. 네품성을 갈고 닦으면 존경과 부러움을 한몸에 받게 될거야. 너는 들어주는 사람, 격려하는 사람이 될수 있어. 방에 들어올때는 웃음으로 분위기를 띄워주고 나갈때는 복을 남기는 사람이 되렴. 네 잠재력을 무시하지마! 먼저 긍정적인 사람이 되면 성공은 알아서 찾아온단다. 품성이 엄청난 재능이란 걸 잊지마.. 네 보물을 하찮게 여기지 말란 얘기야. 텔레비전에서 들려오는 세상의 거짓 속삭임을 조심해야 한단다. .... 너는 나쁜말을 쓰더구나. 그런 말은 하면 못써. 앞으로는 그러지 말거라. 손자친구 : 저는 욕한적 없는데요. 저는 욕같은건 안해요. 나 : 그저그런 이라는 말을 썼잖니? 그건 욕만큼 나쁜 말이야. 앞으로는 그런 말을 쓰지 말거라. 그건 너자신을 얕보는 말이야. "나는 그저 그런 학생이야." "나는 그저그런 인간이야." 어때? 듣기 좋니? - [미래는 여는 힘]이라는 책의 로버트 슐러 목사님께서 자신과 손자친구와의 대화이다. 이대화를 보고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텔레비전에서 세상에서 말하는 잣대대로.. 내자신을 움직이고 있었다...
나 : 앞으로 넌 뭘하고 싶니?손자친구 : 아직 모르겠
나 : 앞으로 넌 뭘하고 싶니?
손자친구 : 아직 모르겠는데요.
나 : 그럼, 넌 뭘 잘하니?
손자친구 : 특별히 잘하는 건 없어요.
나 : 내눈에는 특별한 재능이 많이 보이는걸.
손자친구 : 에이 정말요?
나 : 그럼 너는 보고 듣고 생각할 수 있잖니? 만지고 웃을 수도 있고, 너랑 얘기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네가 썩 맘에 드는구나.
너는 남을 기분 좋게 만드는 재능이 있어. 너는 정말 멋진 녀석이야.
손자친구 : 에이 그래봐야 평밤한 아이 아닌가요? 그게 특별한 재능은 아니잖아요. 저는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춰요 연기도 못하구요.
그렇다고 운동을 잘하길 하나.
아무도 저랑 농구를 안하려고 해요. 저는 그저 그런 보통 아이예요.
나 : 너 아무래도 세상의 말에 너무 귀를 기울인거 같구나.
손자친구 : 무슨 말씀이세요?
나 : 사람 됨됨이가 아닌 겉모습에 따라 너 자신을 평가하고 있단 말이다.
연기나 운동 같은 기술하고 품성 중에서 뭐가 더 중요하니?
손자친구 : 품성인거 같은데요.
나 : 바로 맞혔어. 품성은 관계와 우정을 쌓는 발판이야.
사랑과 신뢰와 존경이 뿌리를 내리는 토양이지.
네품성을 갈고 닦으면 존경과 부러움을 한몸에 받게 될거야.
너는 들어주는 사람, 격려하는 사람이 될수 있어.
방에 들어올때는 웃음으로 분위기를 띄워주고 나갈때는 복을 남기는 사람이 되렴. 네 잠재력을 무시하지마!
먼저 긍정적인 사람이 되면 성공은 알아서 찾아온단다.
품성이 엄청난 재능이란 걸 잊지마..
네 보물을 하찮게 여기지 말란 얘기야.
텔레비전에서 들려오는 세상의 거짓 속삭임을 조심해야 한단다.
.... 너는 나쁜말을 쓰더구나.
그런 말은 하면 못써. 앞으로는 그러지 말거라.
손자친구 : 저는 욕한적 없는데요.
저는 욕같은건 안해요.
나 : 그저그런 이라는 말을 썼잖니? 그건 욕만큼 나쁜 말이야.
앞으로는 그런 말을 쓰지 말거라.
그건 너자신을 얕보는 말이야. "나는 그저 그런 학생이야." "나는 그저그런 인간이야." 어때? 듣기 좋니?
- [미래는 여는 힘]이라는 책의 로버트 슐러 목사님께서 자신과 손자친구와의 대화이다.
이대화를 보고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텔레비전에서 세상에서 말하는 잣대대로.. 내자신을 움직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