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월요일 날씨 변덕스러웠음. 오늘 볼일

김지은200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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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월요일

날씨 변덕스러웠음.

 

오늘 볼일겸

기차를 타고 새로운곳, 창원이라는 곳에 가봤다.

내가 알고있는 창원이라는 곳은,

계획도시, 기계가 유명한 곳.. 그정도 뿐이었다.

 

기차역에 내려 창원땅을 밟는순간,

그저그런 도시광경에 조금의 실망.

하지만,

시내쪽으로 들어갈수록 잘정비된 도로와 건물 그리고 가로수들..

느낌이 꽤 괜찮았다..

 

꼭 4년전 우리학교에 처음 갔을때,

그때 그 느낌이 다시 살아나는 듯 할정도..

그때의 느낌과 지금의 느낌은 사뭇 다르지만..

 

아무튼 언제나 새로운 곳은 사람을 설레게 하는법이다.

 

그리고 친구와의 오래간만의 만남.

뭐니뭐니해도, 사람만큼은 역시 묵혀야 제맛이 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