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상담원이 여고앞 바바리맨?

어이없음2006.10.02
조회4,639

청소년 상담원이 여고앞 바바리맨?

 

완전 어이 없습니다.

 

여고앞이면 항상 등장하던 그 분!

 

'바바리맨!!'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항상 여자들이 많은 곳에

 

그 출몰 수가 잦은 그 분 말이죠~

 

얼마 전에 경기도 안양에서는 학교 주변에서 여중생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음란행위를  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글쎄.. 청소년 상담센터의 상담원 이었다고 합니다. --;;

 

다른 분야의 상담원도 아니고~!!

 

청소년을 상담해주는 역할을 하는 청소년 상담센터의 상담원이~!!!

 

청소년을 상대로~!! 아니 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이랩니까~!!

 

그리고 그 상담원 바바리맨! 한번도 아니고 13차례나 걸쳐 여중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옷을 벗고 음란행위를 했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좋은 것만 들려줘도 모자라는 상담원이 말이죠 --;;

 

상담학 석사학위까지 소지하고 있다는데 청소년 상담센터에서 근무한 뒤 여중 앞에서

 

그 짓(?)을 했다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상담원은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뽑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