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7일

임민형200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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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7일

                                                     총 구독자 8,318명 |2006년 11월 7일 화요일 5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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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7일
▩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7일日 ‘주몽’ 열풍 예고! 日 취재진 송일국-한혜진에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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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7일 MBC 특별기획드라마 ‘주몽’이 일본 내 관심에 힘입어 일본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시청률 40%대를 유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주몽’에 대한 인기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일본 언론인단(마이니치 신문, 일본 경제 신문, TV navi, SKY Perfec TV, KNTV 등 11개 매체)과 시청자 모니터 요원 30명이 지난 5일 MBC를 방문, ‘주몽’의 이모저모를 취재했다.일본 위성채널 KNTV 개국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방문을 통해 시청률 45%를 돌파하며 국내에서 인기리에 방송 중인 ‘주몽’에 대한 해외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KNTV에서는 일본 전역에 지난 8월 7일(월)부터 매주 월화 저녁 10시 10분에 ‘주몽’을 방송 중에 있다. 현재 26회 분까지 방송이 진행됐고, 실제로 일본에서는 주몽과 영포 등 주몽에 출연하는 인물들의 팬들이 만든 각각의 커뮤니티도 운영 중일 만큼 ‘주몽’이 인기리에 방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방문을 기획한 KNTV의 선정림 팀장은 “주몽은 KNTV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라며 “한국 방송 프로그램의 홍보차원에서 이번 방문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일본 언론인단은 ‘주몽’의 촬영이 진행 중인 MBC 스튜디오를 둘러본 후 따로 마련된 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송일국, 한혜진 등의 연기자와 이주환PD, 초록뱀 김광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현장에서는 ‘주몽’에 대한 일본 언론의 관심을 반영하듯 주몽과 소서노의 캐릭터와 의상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한편, ‘주몽’은 현재 일본 내에서 위성채널 KNTV와 방영권 수출계약을 체결한 상태. ‘주몽’에 관심을 보이는 일본 매체들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추가적인 수출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MBC 측은 전했다.  기사&사진출처 (연합뉴스)





 


                                                  



















▩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7일 이효리와 옥주현이 데뷔 이래 8년간 몸담은 소속사(DSPent)를 떠났다.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이효리와 옥주현은 최근 소속사와 원만한 논의 끝에 이별을 결정했다.성유리(싸이더스HQ)ㆍ이진(스타제이)에 이어 소속사를 떠나는 것으로 그간 해체란 단어를 쓰지 않았던 핑클의 앞날도 불투명해졌다.DSPent의 이호연 대표는 "지난주 이효리, 옥주현과 만나 서로 원만하게 얘기를 끝냈고 앞날을 격려해줬다"며 "이미 계약서 없이 일할 정도로 신뢰가 두터웠다.이효리와 옥주현이 더욱 좋은 가수, 엔터테이너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효리와 옥주현은 2003년 각각 1집을 내고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했다.이효리는 작년 SBS TV 드라마 '세잎 클로버'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연기자로 데뷔했으며 2월 2집을 발표한 뒤 현재 KBS 2TV '해피투게더 프렌즈' MC로 활동중이다.옥주현은 2004년 2집을 냈고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DJ로 활동했으며, 현재 MBC TV '황금어장'과 종합오락채널 tvN '옥주현의 라이크 어 버진(Like A Virgin)' 진행을 맡고 있다.DSPent는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의 소속사로 SBS TV '연개소문' 제작사이다. 기사&사진출처 (세계일보)





 


                                                  



















▩ 최신연예가™ ▩ 2006년 11월 7일 신예 허이재는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해바라기’에서 김래원과 호흡을 맞췄다.실제로 3000대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오디션에 합격, ‘해바라기’의 여주인공 자리를 꿰찬 허이재에 대한 관심이 높다.‘해바라기’의 여주인공에 이어 곧 촬영을 앞둔 MBC 드라마 ‘궁 시즌2’에서도 200대1의 경쟁을 뚫고 헤로인으로 전격 발탁됐기 때문이다.이미 연예계에선 그녀를 ‘차세대 스타’로 점찍어 두고 예의 주시하고 있는 상황.몇 편의 CF와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모습을 드러냈을 뿐인데 허이재에 대한 관심도는 국내 톱스타가 부럽지 않을 정도다.얼마 전 ‘궁 시즌2’ 주인공에 그녀가 발탁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허이재’란 이름이 일제히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벌써부터 연예계에선 ‘차세대 스타’로 그녀를 점찍는 분위기. 이를 반영하듯 광고업계에서도 벌써 ‘허이재 쟁탈전’이 벌어졌을 정도다.그도 그럴 것이 최근 허이재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뛰어넘어 뮤직비디오, CF에서 종횡무진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여주인공을 맡은 영화 ‘해바라기’가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다, 최근 출연한 뮤직비디오 3편이 동시에 전파를 탈 예정이기 때문이다.허이재는 이달 초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한 가수 마야의 신곡 뮤직비디오 2편, ‘끝은 아니라고’ ‘독한 술’에 잇따라 주연을 맡았다.두 편의 뮤직비디오에선 낙천적인 캐릭터와 남자에게 상처받고 격렬하게 울부짖는 상반된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또한 JK김동욱이 지난달 새로 발표한 신곡 ‘해바라기’의 뮤직비디오는 동명의 영화 ‘해바라기’의 영화 클립을 뮤직비디오로 사용하고 있어 허이재는 이래저래 뮤직비디오 3편의 여주인공이 됐다.그녀는 또 조만간 촬영에 돌입하게 될 MBC 드라마 ‘궁 시즌2’에선 20대 대학생다운 발랄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허이재는 “너무 관심을 가져주시니 부담도 되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용기가 생겼다”면서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신인다운 당찬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