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MP3? 그게 다 무슨 소용이지? 내 머리에는 오직 시험만이 있을 뿐이다! - 칼스
목숨을 걸려면 대학에 걸어라! 수능 시험과 함께 말이다. - 철가면
우리에게 선택의 여지가 있던가? 더이상 친구는 우리를 지켜주지 않는다! 드디어 우리의 목숨을 바쳐 스스로의 등수를 지켜야할 때가 온 것이다! - 흑태자 칼 스타이너
만일 전국 등수를 위해서 당신을 죽여야 한다면, 나는 지금이라도 당신의 가슴에 칼을 꽂을 수 있습니다, -이올린 팬드래건
이것이 정진정명 수능 만점 칼 스타이너의 힘이다. - 흑태자
나는 대학을 위해서 수능을 잡았다 - 시라노 번스타인
바보같이 왜 혼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했죠? 바로 곁에.. 당신 바로 곁에 손만 뻗으면 시험지를 보여줄 사람이 있는데... - 이올린 팬드래건
어째서 수 많은 사람들이 수능을 위해 피를 흘려야 하냔 말이다. 실력은 스스로가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 시라노 번스타인
신들이여! 절대적인 점수앞에서 공포를 느껴보아라 - 카슈타르
여러분! 전국 일등을 어려워하지 마시오! - 랜담
전국 1등을 하는 그 순간 죽어도 좋다! - 주신 프라이오스
크크큭... 고작 이따위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13년 동안을 기다려왔단 말인가... - 시라노 번스타인
어차피 큰 기대를 가지고 한 과외도 아니었으니.. 나 혼자의 힘으로 해내야 겠지 - 흑태자 칼 스타이너
전국 1등을 위해서라면 수백..수천번이라도 다시 재수할 수 있습니다. - 천사 루시퍼
1등의 자리를 언제까지 곁에 두고 싶은걸까..? 하지만.. 영원히 피어있는 꽃보다 한순간에 피고 지는 꽃이 더 아름답기 마련. 점수는 언젠가는 떨어지기 때문에 더 격렬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필립. 자네도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 철가면
이 세상에 자신이 가고 싶은 대학을 가는 사람은 10명중 1명도 안되오! 싫어도 걸어야 할 길이 있는거요! - 살라딘
흐.. 그런가... 꺼져라, 더러운 비겁자여. 요령과 컨닝 없이 뭘 만들고, 뭘 이룩하겠다는거냐? 어차피 전국1등에게 휘둘려 자신을 잃어버릴 가여운 2등. 실망이다. 난 가겠다. - 벨제부르
약속해 주실수 있으시겠죠? 모든 컨닝자들을 용서하고 모든 사람들의 1등이 되어주실거죠? - 셰라자드
한 수험생으로서 좋은 수험 풍습을 만들어보려고 한 것이 잘못이라는거냐.. 아니면 내가 2등이라는 것이 잘못이라는거냐.. 괴도여 너의 정체는 뭐지? - 레오나르도 엘핀스톤
진정한 1등에 대해서 아는가? 전교에서 1등을 하는이가 잘난척한다고 1등이 아니다. 세상의 눈이 무서워 전국 1등을 두려워하는 것도 아니다. 자신으로선 불가능 할 것을 알면서도 세상사람들의 비웃음을 각오하고서라도 자신의 목표점수를 향해 걷는 것이 진정한 남자이다. 내 생을 다하는 그 날까지 한번 1등을 놓치지 않기를... - 칼스
사소한 노력이 귀찮아 수능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후후.. 게으름뱅이들! - 알바티니 데 메디치
훌륭한 수험생은 쉴 때를 알아야 하는 법! - 칼스
나의 이름은 수험생 칼스! 나와 점수 내기 할 자가 없는가? - 칼스
아니오. 세상에 만점을 싫어하는 자는 없소. 아무리 우직한 사람도 돈을 담보로 한다면 망설일 수 밖에 없는 것이오. - 살라딘
수능 만점자는 인류의 적이야! 대체 몇년동안 이 수능 만점이란 놈이 얼마나 많은 수험생에게 낙방을 선언했는지... 그래서 나는 결심했지, 이 세상의 수능 만점은 모두 내가 도맡아 해버리기로.. - 리차드 레마르크
감정만 앞세워서는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없다.. 가끔은 얼음처럼 차갑게 식을 필요가 있지. - 카를로스 타이룬
되도록 쉬지마라! 상대가 너의 몇십배에 달하는 노력을 하고 있을지 모르는 일이다! - 크로우
이럴수가! 수능 점수 1등급 클라우제비츠가 놈팽이 샤른호스트라니! - 크리스티나
순간의 유혹에 부질없이 시간을 내던지는 것이 작은 용기라면 유혹을 딛고 일어서 언젠가 스스로 1등을 하는것이 진짜 용기라고! - 얀지슈카
자신의 점수를 결코 후회하거나 뒤돌아보지 않는다. 자신의 등급을 의심하지 않는다. - 프레데릭
다시 한번. 만점을 맞고 싶어요. 수능 시험장, 수능 날에 - 베라모드
숭고한 노력의 댓가를 함부로 평가절하하지 마시오 -살라딘
컨닝도 힘이 아닌가? - 베라딘
어차피 시험중에 일어난 일이 아니겠습니까? 컨닝일은 흐르는 강물에 띄워보내고 대학에서의 시대를 열어야겠지요. - 라시드 팬드래건
나의 삶에 취미, 이성, 수면은 없다! 내게 남은것은 오직 수능! 그리고 명문 대학 입학 뿐이다! - 크로우
수능은 학교시험이랑은 다르지오 - 그레이스케빈져(GS)
수면? 수험생에게는 너무 사치한 말이군 - 버몬트 대공
나는 수능 만점자다! -흑태자 칼 스타이너
기존의 나태한 습관을 바꾸지 않는 이상 고득점은 없다. - 록슬리
수험생의 불필요한 잡념은 더 많은 성적 저하를 낳게 되오. - 버몬트
나는 내가 일등을 할 수 있다던 헛소문을 전설로 만들어 볼 생각이다. - 흑태자 칼 스타이너
누가 될지도 모르는 미래 수능 1등을 다른사람들에게만 맡겨줄 순 없지. - 크리스티앙 데 메디치
치사하다라... 나는 내가 1등이 되기위해 라이벌의 시험지를 배꼈을 뿐이고 그중 네가 있었을 뿐이다. - 흑태자 칼 스타이너
수능 만점자가 되어야한다. - 살라딘
결국은 당신은 당신이 그렇게도 추구하던 끊임없는 대학으로의 도전도중에 중도 포기한 것 뿐이에요! -카자
점수란건.. 자기노력에 대한 결과야 - 그레이 스케빈져
누군가에게 욕 먹을 운명에도 1등을 망설이지 않았던 것처럼. 수험생은 언젠가 성적이 인생에 영향을 미칠걸 알면서 왜 공부에 전념할 수 없을까요? 내가 공부하는 이유.. 그리고 대학에 가야하는 이유... 꼭 만점맞겠습니다. 수능이여... 평소 모의고사처럼.. - 알바티니 데 메디치
나는 그래도 만점을 사랑합니다 - 필립 팬드래건
당신의 점수를 저주하시오 - 버몬트 대공
어차피... 내 컨닝을 이해시킬 생각은 없다.- 철가면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등수도 쉬운일만은 아니었지. 나는 이 수능이라는 도박에 내 인생과 운명을 걸어볼 생각이다. -흑태자 칼 스타이너
우리는 우리의 점수를 높일 의무가 있습니다! - 라시드 팬드래건
점수란.. 변하기 마련이다. - 알바티니 데 메디치
본 성적은 모의고사 만점일세 - 베라딘
수능을 보는 이들은 기억하라! SKY에 있는 고득점자의 잔영을! - 창세기전 2 엔딩
수능 속에 뛰어드는 수험생은 노력의 아름다움에 도취된 것이 아니라 그 불멸의 명문대를 동경하기 때문이라고들 하지. -흑태자
창세기전 명대사 수능 버젼
핸드폰? MP3? 그게 다 무슨 소용이지? 내 머리에는 오직 시험만이 있을 뿐이다! - 칼스
목숨을 걸려면 대학에 걸어라! 수능 시험과 함께 말이다. - 철가면
우리에게 선택의 여지가 있던가? 더이상 친구는 우리를 지켜주지 않는다! 드디어 우리의 목숨을 바쳐 스스로의 등수를 지켜야할 때가 온 것이다! - 흑태자 칼 스타이너
만일 전국 등수를 위해서 당신을 죽여야 한다면, 나는 지금이라도 당신의 가슴에 칼을 꽂을 수 있습니다, -이올린 팬드래건
이것이 정진정명 수능 만점 칼 스타이너의 힘이다. - 흑태자
나는 대학을 위해서 수능을 잡았다 - 시라노 번스타인
바보같이 왜 혼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했죠? 바로 곁에.. 당신 바로 곁에 손만 뻗으면 시험지를 보여줄 사람이 있는데... - 이올린 팬드래건
어째서 수 많은 사람들이 수능을 위해 피를 흘려야 하냔 말이다. 실력은 스스로가 나타나는 것이 아닌가? - 시라노 번스타인
신들이여! 절대적인 점수앞에서 공포를 느껴보아라 - 카슈타르
여러분! 전국 일등을 어려워하지 마시오! - 랜담
전국 1등을 하는 그 순간 죽어도 좋다! - 주신 프라이오스
크크큭... 고작 이따위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13년 동안을 기다려왔단 말인가... - 시라노 번스타인
어차피 큰 기대를 가지고 한 과외도 아니었으니.. 나 혼자의 힘으로 해내야 겠지 - 흑태자 칼 스타이너
전국 1등을 위해서라면 수백..수천번이라도 다시 재수할 수 있습니다. - 천사 루시퍼
1등의 자리를 언제까지 곁에 두고 싶은걸까..? 하지만.. 영원히 피어있는 꽃보다 한순간에 피고 지는 꽃이 더 아름답기 마련. 점수는 언젠가는 떨어지기 때문에 더 격렬하게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필립. 자네도 언젠가는 알게 되겠지. - 철가면
이 세상에 자신이 가고 싶은 대학을 가는 사람은 10명중 1명도 안되오! 싫어도 걸어야 할 길이 있는거요! - 살라딘
흐.. 그런가... 꺼져라, 더러운 비겁자여. 요령과 컨닝 없이 뭘 만들고, 뭘 이룩하겠다는거냐? 어차피 전국1등에게 휘둘려 자신을 잃어버릴 가여운 2등. 실망이다. 난 가겠다. - 벨제부르
약속해 주실수 있으시겠죠? 모든 컨닝자들을 용서하고 모든 사람들의 1등이 되어주실거죠? - 셰라자드
한 수험생으로서 좋은 수험 풍습을 만들어보려고 한 것이 잘못이라는거냐.. 아니면 내가 2등이라는 것이 잘못이라는거냐.. 괴도여 너의 정체는 뭐지? - 레오나르도 엘핀스톤
진정한 1등에 대해서 아는가? 전교에서 1등을 하는이가 잘난척한다고 1등이 아니다. 세상의 눈이 무서워 전국 1등을 두려워하는 것도 아니다. 자신으로선 불가능 할 것을 알면서도 세상사람들의 비웃음을 각오하고서라도 자신의 목표점수를 향해 걷는 것이 진정한 남자이다. 내 생을 다하는 그 날까지 한번 1등을 놓치지 않기를... - 칼스
사소한 노력이 귀찮아 수능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후후.. 게으름뱅이들! - 알바티니 데 메디치
훌륭한 수험생은 쉴 때를 알아야 하는 법! - 칼스
나의 이름은 수험생 칼스! 나와 점수 내기 할 자가 없는가? - 칼스
아니오. 세상에 만점을 싫어하는 자는 없소. 아무리 우직한 사람도 돈을 담보로 한다면 망설일 수 밖에 없는 것이오. - 살라딘
수능 만점자는 인류의 적이야! 대체 몇년동안 이 수능 만점이란 놈이 얼마나 많은 수험생에게 낙방을 선언했는지... 그래서 나는 결심했지, 이 세상의 수능 만점은 모두 내가 도맡아 해버리기로.. - 리차드 레마르크
감정만 앞세워서는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없다.. 가끔은 얼음처럼 차갑게 식을 필요가 있지. - 카를로스 타이룬
되도록 쉬지마라! 상대가 너의 몇십배에 달하는 노력을 하고 있을지 모르는 일이다! - 크로우
이럴수가! 수능 점수 1등급 클라우제비츠가 놈팽이 샤른호스트라니! - 크리스티나
순간의 유혹에 부질없이 시간을 내던지는 것이 작은 용기라면 유혹을 딛고 일어서 언젠가 스스로 1등을 하는것이 진짜 용기라고! - 얀지슈카
자신의 점수를 결코 후회하거나 뒤돌아보지 않는다. 자신의 등급을 의심하지 않는다. - 프레데릭
다시 한번. 만점을 맞고 싶어요. 수능 시험장, 수능 날에 - 베라모드
숭고한 노력의 댓가를 함부로 평가절하하지 마시오 -살라딘
컨닝도 힘이 아닌가? - 베라딘
어차피 시험중에 일어난 일이 아니겠습니까? 컨닝일은 흐르는 강물에 띄워보내고 대학에서의 시대를 열어야겠지요. - 라시드 팬드래건
나의 삶에 취미, 이성, 수면은 없다! 내게 남은것은 오직 수능! 그리고 명문 대학 입학 뿐이다! - 크로우
수능은 학교시험이랑은 다르지오 - 그레이스케빈져(GS)
수면? 수험생에게는 너무 사치한 말이군 - 버몬트 대공
나는 수능 만점자다! -흑태자 칼 스타이너
기존의 나태한 습관을 바꾸지 않는 이상 고득점은 없다. - 록슬리
수험생의 불필요한 잡념은 더 많은 성적 저하를 낳게 되오. - 버몬트
나는 내가 일등을 할 수 있다던 헛소문을 전설로 만들어 볼 생각이다. - 흑태자 칼 스타이너
누가 될지도 모르는 미래 수능 1등을 다른사람들에게만 맡겨줄 순 없지. - 크리스티앙 데 메디치
치사하다라... 나는 내가 1등이 되기위해 라이벌의 시험지를 배꼈을 뿐이고 그중 네가 있었을 뿐이다. - 흑태자 칼 스타이너
수능 만점자가 되어야한다. - 살라딘
결국은 당신은 당신이 그렇게도 추구하던 끊임없는 대학으로의 도전도중에 중도 포기한 것 뿐이에요! -카자
점수란건.. 자기노력에 대한 결과야 - 그레이 스케빈져
누군가에게 욕 먹을 운명에도 1등을 망설이지 않았던 것처럼. 수험생은 언젠가 성적이 인생에 영향을 미칠걸 알면서 왜 공부에 전념할 수 없을까요? 내가 공부하는 이유.. 그리고 대학에 가야하는 이유... 꼭 만점맞겠습니다. 수능이여... 평소 모의고사처럼.. - 알바티니 데 메디치
나는 그래도 만점을 사랑합니다 - 필립 팬드래건
당신의 점수를 저주하시오 - 버몬트 대공
어차피... 내 컨닝을 이해시킬 생각은 없다.- 철가면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등수도 쉬운일만은 아니었지. 나는 이 수능이라는 도박에 내 인생과 운명을 걸어볼 생각이다. -흑태자 칼 스타이너
우리는 우리의 점수를 높일 의무가 있습니다! - 라시드 팬드래건
점수란.. 변하기 마련이다. - 알바티니 데 메디치
본 성적은 모의고사 만점일세 - 베라딘
수능을 보는 이들은 기억하라! SKY에 있는 고득점자의 잔영을! - 창세기전 2 엔딩
수능 속에 뛰어드는 수험생은 노력의 아름다움에 도취된 것이 아니라 그 불멸의 명문대를 동경하기 때문이라고들 하지. -흑태자
마지막으로..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베라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