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 좀 맙시다. 제가 많이 예민한건진 몰라도, 정말 귀에 거슬립니다.(마치 유리 긁는 소리 듣는듯.) 특히 아주머니들이 많이 그러시더라구요. 버스에서 그런분들이 제 옆에 앉으시거나 서 계시면, 제가 "저기 죄송하지만, 버스도 공공장손에..껌씹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저 말에 제 뜻이 잘 표현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과격한 우리 아주머니들.. 되려 큰 소리 치시며"아가씨가 무슨 상관이냐"며, 버럭 거리십니다.(나두 나중에 저리될까 무섭더랬습니다.) 우리 공공장소에서..지킬건 지킵시다.
껌 딱딱 거리면서 씹으시는 분들.
그러지 좀 맙시다.
제가 많이 예민한건진 몰라도,
정말 귀에 거슬립니다.(마치 유리 긁는 소리 듣는듯.)
특히 아주머니들이 많이 그러시더라구요.
버스에서 그런분들이 제 옆에 앉으시거나 서 계시면,
제가 "저기 죄송하지만, 버스도 공공장손에..껌씹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저 말에 제 뜻이 잘 표현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과격한 우리 아주머니들..
되려 큰 소리 치시며"아가씨가 무슨 상관이냐"며,
버럭 거리십니다.(나두 나중에 저리될까 무섭더랬습니다.)
우리 공공장소에서..지킬건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