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길 함께 걸어도 각기 다른 돌부리를 차게 되는 걸! 오래 걷는 길에 길동무가 되기는 쉽지 않아요 사랑이란 때로 손 내밀어 주는 일 내미는 손을 마주 잡는 일 2006. 11. 8 (수)
철수 생각~
같은 길 함께 걸어도
각기 다른 돌부리를 차게 되는 걸!
오래 걷는 길에 길동무가 되기는 쉽지 않아요
사랑이란
때로 손 내밀어 주는 일
내미는 손을 마주 잡는 일
2006. 11. 8 (수)
